알려주세요궁금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임의경매시 계약무효 가능할까요?9/30 이사 . 개인거래(임대차계약서 만 받음)10/1~4 4회에 걸쳐 천만원씩 보증금입금(사천/잔금이천/관리비납부완료)확정일자 10/13 (근저당 전세권 등등으로 순위는 가장늦어 해당되긴 어려움)전세보증보험가입안함(무직이라불가)10/10 경매 라는 이야기 전해들음(해당공무원방문통보)입주는 하였으나 보증금 잔금을 완전히 치를 때 등기부를 확인할 생각이어서 계약당시에는 등기부 확인 안했습니다ㅡ법원을 통한 서류제출은 완료했습니다확정일자 받았으나 근저당 전세권 등등으로 인해 배당은 받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전세계약을 없던 일로 하겠다는 연락을 취한 후(일정기간동안 경매개시 종료가 되지 않을시 전세계약을 없던일로 하겠다는 문자를 보낼 생각)집을 당장 옮겨야 하나요? 혹은 얼마만의 기간동안 옮기면 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퇴거 후 문제 (도배 및 중개수수료 부분) 조언부탁합니다묵시적연장 후 퇴거통보를 했고원하는 시기는 추석 지난 후 였으나주인이 다른집 퇴거 등으로 몫돈이 든다고 하여빨리 나가달라 요청했고 타협이 되지 않겠다 판단하여 빨리 퇴거진행했습니다(10월말 퇴거 의사 밝힘 ㅡ 빨리나가달라함ㅡ 9월30일나가기로협의함) 녹취있음입주시 도배관련해 노란부분이 많아 새로해도되겠냐 물었고집주인은 어차피 다른 세입자가 들어 올 경우 새로해야되니 관계없다 하여중 접착벽지를 붙여 거주했습니다 (해당부분 증거없음)퇴거를 완료한 현재강요가 아니라 추가비용 협조바란다도의적 책임을 요구하며 접착벽지는 허용한적 없다 는 입장으로 전세금의 일부 (3천 중 1백만원) 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본인은 도의적책임을 느끼지 못하며, 접착벽지는 안된단 말 들은적 없다. 빨리 나가달라 요구하여 들어준건 세입자인 나다. 그러므로 비용지불은 하지 못한다. 이후 비용관련한 문자는 답하지 않겠다 라고 보낸 상태입니다도의적인 책임 운운하며 강요가 아니라고 하는데협조해달라 요구하는게 강요로 받아들여지는데요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기존 계약서에 원상복구를 해야한다는 조항은 있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임의경매. 등기부등본 확인 안한 경우등기부등본 확인 하지 않고 직거래계약단순한 계약서 작성 (보증금 근저당 등 특약없는계약서)보증6천 (4천입금 2천남음)현재 임의경매 개시확정일자 10.13 로 늦게받음근저당 및 선순위자가 많아서 순위에 아주 많이 밀림이럴 경우표준계약서 로 (특약있는 국가제공 계약서) 재작성임대인 동의하에 보증금회수 관련 각서를 작성하면 법적인 장치가 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의경매 진행 중인 전세 다가구에 전세권설정을 할 수 있나요?현재 잘못된 판단으로 전세금을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매가 진행중인데 등기부 확인을 하지않고 전세계약을 했는데요. 확정일자도 늦게 받았구요.이럴 경우 차선책으로 어떤 방법이 있나요?지금이라도 전세권설정 을 하면 조금 나은가요?그리고 기존 작성한 계약서가 너무 옛날 계약서라 특약 같은게 전혀 없습니다. 집주인과 다시 작성을 할 경우 (나라에서 권장하는 표준계약서) 불이익이 있나요?직거래계약. 간단한 계약서만 작성.등기부 확인 안한 상태로 계약 후 거주 약 2주임의경매통보.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주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경매, 계약 중 경매 넘어갔을 때 (임의경매) 도와주세요9/30 이사 . 개인거래(임대차계약서 만 받음)10/1~4 4회에 걸쳐 천만원씩 보증금입금(사천/잔금이천/관리비납부완료)확정일자 10/13 (월요일에 주민센터 방문 예정) 뒷날 부터 효력발생으로 알고 있고전세보증보험가입안함(무직이라불가/다가구라 불가)10/10 경매 라는 이야기 전해들음(해당공무원방문통보)계약시 어떤 말도 듣지 못함(등기부 확인 안한 잘못도 있음)이사로 이주도 안된 상황에서 경매이야기 들어서 멘탈바사삭입니다 완납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데집주인과 통화를 했고 경황이없어 알겠다곤 했는데 이해가안되서요ㅡ넘어간게아니에요임의경매 , 이고 해제될거라 걱정 않아도 되요한분이 아직 날짜가 남았는데, 산림청에서 도움을 요청해서 임의경매 , 그사람 순위가 안된다고.라고 얘기하더라구요결론적으론 다른 세입자 때문에 경매이야기가 나온거라고. 그 사람에게 막무가내로 하면 이런일이 생긴다 라는걸 알려주고자 하고있다해결 되니 걱정 않아도 된다ㅡ무슨말일까요? 이게 이유? 말이 되는 말인가요??일단 하필 주말껴서월요일에 확정일자 받고 급한데로 법원상담하러갈예정입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찾아는 봤는데 어려운 말들 투성이라 머리가 안돌아가요....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건 뭐가있을까요남은 보증금은 경매해제후 지급해도 타당한거겠죠?아 그리고 잔금을 치르기 전 전입신고 확정일자는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한걸로 알고있는데, 이런상황일 때도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혹은 전세계약 취소가 가능한가요??#부동산 #전세경매
- 인테리어생활Q. 방꾸미기, 가구배치 조언 해 주세요!서랍장 두개가 있고 (이미지첨부)장롱은 불박이장 형식이라 이동이 어렵습니다장롱 오른쪽의 빈 공간은 튀어나와있고반려견 집. 식탁(그릇). 배변판 을 둬야합니다침대는 저상형침대 혹은 매트리스만 사용 할 예정이에요서랍장을 일열로 배치도 가능한데잠자는 공간은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하고싶어요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아이템들을 활용하는게 좋을까요?오른쪽 끝쪽에 있는 것들은 베란다로 빼거나 필요하다면 활용하려고 합니다방꾸미기 조언 해 주세요!!!
- 인테리어생활Q. 잠잘 때 머리방향 (높은침대 낮은침대)머리방향을 정하려고 하는데나침반을 이용해보니높은침대 일 때와 낮은침대 일 때 각각 다르게 표시가 되는데요 (같은 자리에서 위쪽과 바닥쪽을 봤을 때 다르게)자는 방향을 해당되는 침대 높이에서 봐야 되는건가요?예를들어 (저상침대이용)일어나서 확인했을 때 남향 으로 보여져도낮게 확인 했을 때 동향 이라면낮게 확인 할 때의 방향이 맞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삿날 밥솥 대신 즉석밥을 가져가려고 하는데을 가져가려고 하는데용미신이지만 마음의 안정을 위해 어떻게 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데워서 가야하는지, 뚜껑을 열어둬야하는지어디둬야하는지 궁금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상대방이 화가나서 한 충동적인 말인걸 아는데도 내탓인것같고 내가문제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몹시 화가 난 상황에 상대방이 충동적으로 이말 저말 다 쏟아낸걸 알아요후에 사과도 했어요.그 상황에서 저도 마찬가지로 쏘아붙였구요상대방이 말 실수했고 그렇게 말하면 안됬다고, 미안했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시간이 지나도 틈틈히 생각이 납니다당장 일이 있었던 날에는 종일 생각하고이틀삼일 까지는 그 생각으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거같아요저는 꽤 오래전 데이트폭력을 당한적이 있고정신적 육체적 폭력이었습니다현재 만나는 사람 역시 그 이야기를 알아요제가 말 했거든요.그런데 이번에 서로 유독 굉장히 감정적이었던 상황이 생겼는데너 떠는거 일부러 그럴 수 있는거 아니냐나 안 무섭다면서 왜 떠냐너는 안떤다고 하지만 떠는데 그거 연기 할 수 있는거 아니냐(이성이 큰 소리를 내거나 제스처를 취하면 몸을 떨어요. 저는 평소엔 떨지 않는다고 줄곧 생각하고 있습니다.아무일 없을 때 가끔, 지금도 떤다 라고 이야기 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저는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상대가 큰소리로 억압하거나 이건 협박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그래서 어쩌라고 식의 반응을 보이면 스스로 알 정도로 몸을 떨어요. 무섭다 라는 감정을 느끼는 순간인 것 같아요)상대방이 처음부터 버럭하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차분히 이야기를 하는데별 것 아닌 말투, 억양, 목소리 톤,상대방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 해 오해, 를 해감정적으로 몰아붙입니다 상대방이 오해에 관해 설명을 해도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는 잘 받아들이지 못해요후에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기면 뒤늦게 의도적으로 차분하게 말을 하기 일쑤에요.저는 어떤 생각을 버려야 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잊을만 하면 생기는 상황들인데 그냥 피하고싶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내가 그래서 이렇게 됬구나 라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들어요. 바닥에 꽂힌 그런 기분도 들고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가 왜살지 라는 생각을 꽤 오랜시간 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기분 나쁜 상황에서 들은말, 그러려니 해야하는 부분인가요?머리로는그래 안좋은상황 기분 이어서 그렇게 말을했겠지 뭐 사실이니까 있는그대로를 말한거겠지 하는데기분 나쁘게 얹히는 말이 있어요별거 아니라면 아닌 갑상선암 환자입니다감정적인 말을 쏟아내던 상황, 뻔히 알고도 정떨어지게 말하던 그런상황이었는데요대화가 너무 길어지고 반복되는 말의 연속이었던 상황에아 진짜 암걸릴것같다 라고 말을 뱉었는데되돌아온 말은 암맞잖아 라는 말이었습니다그냥 그 상황이 생각나서 맴도는건지사실을 말한게 기분나쁜건지 뭣땜에 얹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