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z1002
- 헬스스포츠·운동Q. 야외 달리기 많이하면 안좋다는데 몇번정도 해야되나요아침마다 운동하는데 런닝과 걷기운동 하고있습니다. 근데 매일 달리기하면 무릎도 안좋아지고 심장건강에 좋지않다고 하는데 몇번정도 해야 되나요,?
- 런닝스포츠·운동Q. 평균 페이스가 12.33인데 느린건가요?새벽부터 일어나서 6시간가량 16km런닝하고 걷고 해서 1,069kcal 태웠습니다 평균페이스가 12.33나왔는데 이정도면 많이 느린건가요?
- 런닝스포츠·운동Q. 야외운동하면 살은 빠지는데 수면패턴은8~9시간 정도 많이 자는데 0.9kg도 아니고 0.5kg밖에안빠져요ㅜ화,목,토마다 부모님가게로 잠깐 출근하게되어서 짧게 5시에서 7시까지 1시간 런닝,조깅달리고 점심대부터 1~2시간씩 운동을 해주었어요 아침,점심 2회정도 진행하고 있고쉬는날인 일,월,수,금은 1회밖에 안합니다 매일 5시간정도 길게운동 해주면 1.3kg-빠져있고 낮잠경우 0.4kg빠져서 현재는 56됩니다. 하지만..제가 8~9시간 정도는 자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0.5kg밖에 안빠져있어요ㅠㅎ원래는 1.0에서 0.9kg정도 감량하는게 목표인데 0.5밖에 안빠지는게 매우 당황스러워요, 왜이러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자취생활 하면 아르바이트로도 먹고살수도 있나요?궁금한 질문인데요 자취라는 것을 해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자취생활 하면은 관리비랑 세를 내야하는데 쿠팡같은 단기알바나 그냥 다른 아르바이트 하면서 월세•관리비 부담하면서 먹고살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죽어서가는 지옥보다 지금 사는게 더 지옥같아요,,23여자 입니다.성인이지만 성인이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몸둥아리만 크고 나이만 먹었을뿐 아직 철이없는건 저도 압니다... 저도 모자란 부분도 많고 완벽하지 못한 저라는걸 알아요 근데,, 사는게 너무 지옥같고 힘드네요 고작 다이어트 문제로 집 분위기도 안좋아졌어요 살뺀다고 무리한운동으로 인해 몸에 비상이 걸려서 강도높은 운동도 자제하고 약도 먹고 있어요 지금은 산책위주로만 유산소 운동하는데 아침점심 저녁 총3번씩 산책해요 안하면 호흡곤란땜에 잠을 못자서 뒤척거립니다..그런 이유로 제가 부모님이 가게 퇴근하고 집에들어와도 아는채도 안한다는 이유로 오늘 아침부터 화를내면서 물건 집어던지고 부모님이 제 머리채 잡아가며 흔들면서 대판 싸웠어요 ㅋ..... 저도 싸우면서 언성질러가며 던지고 저도 제자신이 어떻게 할까봐 무서웠습니다..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들었습니다 부모님은 계속 옷걸이로 저를 계속 때리는데 팔에 피멍까지 들었어요싸우다가 부모님이 화난채로 나가니까 이젠오빠 새끼까지 지랄을 하네요 대화하다가 어떻게 제가 너무 화를 주체할수없어가지고 인형으로 정신나간사람같이 돌발행동을 막 했는데 그걸 오빠가 봤는지 저한테 큰소리를 쳤어요 이집에서 나가라고 하면서 저의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어당기는데 거기서 3차로 빡이쳐가지고 더 쎄게 소리질렀어요 그러면서 계속 나가라고 하는데 제가 계속 안나가려고 버티니까 이젠 물건을 저한테 던지고 발길질 까지 하려고 합니다. 제가 집에있으면 지까지 정신나갈것같다며 니 안나가면 내손으로 너 죽여버린다며 독설을 퍼붓고요 그래서 기분 개같아서 나갔습니다.. 저도 저의 행동에 제자신이 무섭고 소름돋지만 오빠새끼는 지 손으로 동생을 진짜 죽여버리겠다는 듯이 말을 쉽게 던지니까 생각할수록 저런인간이 친오빠인가 싶을정도로 소름이 돋고 어이가 없네요 악마새끼같아요... 죽어서 가는 지옥보다 지금 사는게 더 지옥같고 무서워죽겠습니다.. 죽고싶은데 맘대로 죽을수도 없고 동생한테 죽여버리겠다느니 심한 말하고의 지난날 세월에 지울수없는 트라우마와 상처까지 주는 오빠새끼 여동생으로 태어난게 후회스럽네요.. 정말 도망치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 강박이 심한데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다이어트 강박이 심한게 고민입니다.제가 한번 65kg까지 찌워본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운동이 귀찮다는 이유로 맨날 퍼먹고 자기만하고 활동량이 너무 없다보니 하루는 몸무게를 재봤는데 너무 충격이 컸습니다,, 진짜 말도안되게 살이쪄서 입는 옷도 안맞고 마음굳게 먹고 빡세게 다이어트를 진행해서 55키로 까지 진입을 했는데 하필이면 몸에 비상이 걸려서 생리도 끊기고 변비는 더군다나 심해졌어요 지금 현 체중이 55에서 56kg?정도 왔다갔다 합니다. 운동야외 런닝이나 조깅하면 살은 빠지겠지만 또 먹으면 다시 원래체중으로 리셋되니까 살은 안빠지고 정말 스트레스만 커지더라고요,,그 전에는 제마음대로 식단정하고 운동도 많이하고 하루 1일1식 할때는 살이 잘빠지니까 보람을 느꼈는데 지금은 56까지 찌니까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어도 손도 안가고 밥맛도 없어서 밥먹는것도 거부한 날이 많아졌어요 그러다보니 부모님한테 밥먹었다고 뻥까지 쳐가면서 제 방식대로 다이어트하다가 체중이 53까지 내려갔었는데 지금은 3.1kg까지 쪘네요 그날 이후로 집착과 다이어트 강박증이 심해지고 , 식후에 배상태가 어떤지 맨날 확인하고 밤낮안가리고 하루종일 몸무게 재가면서 천국과 지옥을 갔다온게 한두번 아닙니다없었던 우울감도 생겼어요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고싶은데 이 60키로 까지 집입할까봐 무섭고 제가 살쪘을땐 가족한테서 돼지소리 많이들었는데 계속들으니까 상처가되더라고요 그래서 먹는거에 두려움이 생겼어요 죽어라 다이어트에만 집중하니까가족들도 저보고 정신병자 소리 많이하고 미친사람같다고 많이 얘기들 해요 어떻게 하면 뱃살과 몸무게에 신경안쓰고 편안하게 다이어트 할수있는지 극복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번에 제가 돈 소비를 좀 해서 부모님 생신선물도 챙겨드리는겸에 알바한다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작년에 취업하다 이래저래 스트레스와 갈등땜에 힘들어서 두번정도 퇴사하고 지금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쉴땐 쉬더라도 꾸준히 알바 해야겠다는 목적을 가지며 계속 지원해보려고 노력하고 하고있었어요. 요번에도 제가 쓴 지출도 좀 있고 부모님생신도 얼마안남아서 챙겨드려야할겸에 알바하려고 맘잡고 있었는데 오빠라는 놈이 어제까지는 별말없다가 오늘 뜬금없이 일 취소하라고 말을 바꾸더라고요 어이가없어서,, 취소만4번이에요 이것도 스트레스인데 알바하겠다니까 생신선물 사드리는데 알바를 왜하냐며돈쓰는게 그렇게 아깝냐면서 되려 큰소리입니다.돈쓰기 아까운 사람은 밥이고 생일선물이며 용돈이며 생활비며 주기도 아까워라 하지않나요 저는 그래도 밥도 사드리고 어버이날도 챙겨드리고 생신도 챙겨드리고 용돈은 드려보진 않았지만 생활비도 챙겨드리고 했는데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들어버리네요 제딴에는 많이 노력했고 계속 노력하고있다구 생각하는데 제가 요번에 썼던 돈도 많고 생신선물 챙겨드리려고 하는겸에 알바한다는데 이게 가족한테 돈쓰기 아까운건가요? 그리고 알바를 하는게 잘못된건가요????
- 부동산경제Q. 직방앱으로 자취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직방앱으로 자취를 하고싶은데 뭐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초보입니다ㅜ 좋은팁이 있다면 제게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용을 하는데 다시 마음잡고 할생각이 안듭니다하기싫은걸 억지로라도 열심히 하려고 해도 금방 손놓게 되고 마음이 식어버립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23세 미용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직업이 좋아서,, 혹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었어요 원래는 학생때 제과제빵이나 요리 또는 떡만드는거 하려고 했었는데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있고 선호도가 좋은 직업들인지 금방 마감되서 포기하고 미용 한자리밖에 안남아서 어쩔수없이 억지로 시작했어요,, 근데 이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제가 가고싶은 방향으로 가지못하고 가기도 싫고 원하지도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사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지옥같아요 미용을 하는데 좌절을 많이하는것같아요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열심히해보려고 하는데 가발이나 사람 머리만 만지면 금방 손떼버립니다 마음이 떠나버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붙잡고 해야되는게 맞는걸까요,,? 엄마가 다른거 하지말고 미용에 집중하라며 집착도 심하고 너무 목숨을걸어요,, 힘들다고 진심으로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도 제 얘기는 무시하고 무조껀 미용 하래요,, 마치 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제가 살아주기를 바라는것처럼요 제 인생인데 제가 원하는거 누리고 하고싶은일 하면서 산다는데 엄마 마음대로 하고 책임져줄것도 아니고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면서 제가 어느 길을 가든 너의 삶을 응원한다라는 말 한마디 라고는못해줄 망정 제가 미용포기하고 자격증따고 떡카페창업 한다니까 뚱딴지같은 소리한다며 더 화를냅니다말안들으면 이 집에서 쫓아내버린다 내손에 죽는다는 무서운 협박으로 경고를 주네요,, 저의 의사를 얘기하면 분노가 먼저 올라와서는 머리끄댕이 잡아댕기고 큰 사물같은 거로 집어서 폭력을 가하고 인형같은 거로 때리고 엄마라는 자체가 이리도 무섭게 느껴집니다 다시시작하라고 해도 할 생각이 안듭니다 억지로라도 열심히 하려 해도 금방 손놓게되고 마음마저 식고,, 엄마는 계속 하라고 그러고 저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돈모아서 나가서 자취하는게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떡과 케익 및 디저트 판매위주로 카페 창업하고 싶은데 자격증2개정도 따야되는지 떡제조 자격증1개만 따야되는지 궁금합니다~~?떡과 케익 및 여러 디저트 위주로 판매하는 형식으로 카페창업하고 싶은데 떡케이크랑 디저트와 같이 판매하고 싶은 경우라면 제과기능사도 같이 따야되는지 아니면 제조기능사 자격증 1개만 따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