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식에 참석 했는데 저를 못봤데요.학습지선생님을 잠시 한적이 있어요. 일요일날 여자선생님 결혼식에 참석헀는데 몆일뒤 신혼여행 갔다온뒤 결혼식날 저를 못봤다고 하네요. 앞에 선생님이 왔었다고 얘기를 해주었습니다.결혼식 참석은 주거니 받거니인데 그순간 기분이 좋지 않았고 얄밉게 느껴지가도 했고 오래됐지만 늘 생각이 났는데 이글 쓰면서 생각났는데 정신이 없어 그럴수도 있었겠다 이해가 됩니다. 어차피 결혼 않할테니 결혼시날 올일도 없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은사님들을 찾아 봡지 못해 죄송스러요.살다보면 학창시절 저를 가르쳐주시던 은사님들 생각이 납니다. 나이50이 되었건만 졸업하고 한번도 찾아뵌적이 없어요. 은자님들 생각도 나고 칮아뵙지 못해 죄송스런 기분이 들때가 하루에도 몇번씩 듭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동창회를 하지 않아 친구들한테 미안해요.제가 초등학교때 반장 이었습니다. 고2말에 동창회를 한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6학년 담임 선생님 모시고 돈걷어서 과자도먹고 선생님모시고 축구도 하고 선생님께서 결혼식날 모이자고 하셨는데 좋은제안이셨는데 그때한번 모이고 나이50이건만 한번도 모인적이 없습니다. 제가 반장이어서 주선을 해야 하는데 내역할을 하지 않아 죄짖는기분 이고 미안한 마음으로 삽니다.고등학교2학년때 모였을때 과학고간 친구가 있었는데 저를좀 하챦게 보더군요.깔보는게 보였어요. 이해는 합니다. 자기는 과학고 다니는데 그렇게 보이기도 하겠죠.그게 동창회 같기도 하고 사진 찍는데 부반장이던 여자 동창이 이름 부르며 달려가니까 어깨 감싸고 사진 찍더군요. 그 친구가 좋아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엄청 기분 좋았을겁니다. 세상을다 얻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제가 출가하고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반장 역할을 못해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사탕먹고 행궈도 치아 관리가 될까요?사탕이 하루에 몇개씩 생깁니다. 다른 사람들이 않좋아 한다고 자기 것도 줍니다. 주는데로 다먹었는데 이에 괞챦을까 먹고 행구거나 입에 물을 물고 있는데 그정도만 해도 닦지 않아도 치아 관리가 될까요? 사탕을 매일 몇개씩 먹어도 건강에 괞챦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믹스커피 먹어도 건강에 나쁘지 않나요?믹스커피를 마시는데 얻어먹다 아얘 사놓고 먹습니다.커피가 몸에 좋다는 곳도 있고 좋지 않다는 얘기도 있고 어떤게 맞나요? 믹스커피는 하루에 몇잔 마시는게 좋나요?
- 생활꿀팁생활Q. 테무와 알리중 어느곳이더 나은가요.저는 알리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테무는 이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어느곳이더 나은가요. 비슷 한가요. 테무만 쓰는 사람도 있던데요.
- 생활꿀팁생활Q. 쿠팡와우 회원 가입 하면 자동 해지도 되나요?쿠팡와우 회원 가입하다 통장에 돈없으면 해지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해지가 되나요? 와우 가입조건의 무료쿠폰이 와서 가입하고 쓰려고요.
- 안과의료상담Q. 눈이 아풉니다. 안경을 갈아줘야 하나요?얼마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그랬는데 스마트폰을 많이 봐서 그런가 싶었는데 안경을 갈아줄때가 되면눈이 아프곤 했는데 안경한지 1년6개월 됐는데 기스가 심한것 같지는 않은데 안경 갈아줄태가 돼서 그럴까요? 안경 바꿔주면 괞챦아질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한테는참 신기한 인연이 있습니다.고등학교때 성적하락괴 남녀공학의 부적응으로 힘들어 하다 전학을 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에 가고 학교에 가기 위해 주말에 시외버스를 탔는데 뒤에서 보니까 같은반 여학생이었던 친구가 앞좌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내릴때 아는체를 했습니다. 같은버스를 탔습니다.뒤에 같이 앉아 이야기하면서 갔습니다. 계속가도 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곳에서 내렸습니다. 또 계속 같이 걸어 갔습니다. 계속 방향이 같았씁니다. 옆집에서 자취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다니다 골목길에서 만나지곤 했습니다. 그 친구 방에는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지나가다 들르곤 했습니다. 방에늘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다니면서 집에 불이켜져 있나 없나 보곤 했습니다. 지나가다 창문두드리다 혼난적도 있습니다. 친구들도 놀러와 있는지 웃더군요. 좋아 했습니다. 고백 했습니다. 좋아 한다고 조금도 좋아해본적 없고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고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자취계약이 끝나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제 생각해서 근처에 잡았다 하더군요. 그러다 저는 군대에 갔습니다.벤드 한참 유행할때 문자 했는데 자식을 셋을 나앟더군요. 그리곤 연락하지 않았습니다.너무 신기한 인연 입니다.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저다고 얘기 했더니 기겁을 한 사람이 있어요오래전 아는 누님이 결혼시킬려고 여자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누나가 그러는데 그여자가 저다고 하니까 기겁을 했다 하더군요. 물론 맺어지지 못했습니다.누구인지는 물어보지 말라했습니다. 마을이라 누구인지는 대충 압니다. 그녀도 시집 않갔습니다. 엽집 삽니다. 그녀일 것입니다. 저한테는 이뻐 보여서 좋아했습니다. 기겁을 했다는것이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어떤 도움도 주지 않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이 어자분한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