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유아교육육아Q. 5살, 주의력이 낮으면 높일수 있는 방법이?원래 제말 잘 안듣습니다.그래도 교육은 해야죠.그리고 더 늦기전에 훈육 . . . 오늘 아침 혼날 일도 있었고,무거운분위기였는데.오늘할거 설명해주면서 입으로 생각하며 따라해보라고하는데, 1번정도는 잘하더니 . . . 2번 3번 물어보니 장난칠려하고그뒤로는 한참을 고민하며 그게 뭐였지 하는거 같더라구요. . . 화내면 안되고;아이가 생각하고얘기하게끔 계속 해야겠다는 다짐이 드네요ㅠ주의력 낮으면 어떤방법이 올리는데 좋은지궁금합니다.유치원 선생님과 유치원에서 헤메고 힘들어할 아이가 짠; 하네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생 언어 느린아이, 숫자라든지 방향 등등 아는 것도 많이 느릴까요?말은 제법해요. 저희집 문제로는. . . 아이가 주의력이 떨어지고 아이가 5살. 제말을 잘 안들어서 학습을 잘 못했습니다. 제가 시작하는거 말고 선생님들. . . 그러니깐 나가서 돈주고 학원같은 곳에서는 못도망가서 그런지 배우고 하더라구요. . . 말을 잘하게 된것도.어디냐 하겠지만숫자나 방향이나 책상에 물건 등 말로 가르쳐볼려고 했지만 견디질 못하고 도망가거나 자기세계;에 빠지더라구요 다행히 어린이집에서 요즘 줄긋기라든지 거기서는 하는거 같아 마음은 놓였습니다. 학원 보내서도 하나씩 달라지는게 보여서 배우면 되긴 하구나 생각도 들구요.아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아 더 압박은 안 주고싶은데 , . . 걱정이 되어서요유치원 생활하면은 힘들긴 하겠지만자기 나름대로 따라가라고 하는게 났겠죠?무리해서 교육 안하는게? ㅠ 다 쫓아가더라 다른분들이얘기하시던데 . . . 그럴까요?
- 음악학문Q. 원래 목소리 큰 아이, 점점 줄어들까요? (합창부 같은데 알아볼까 합니다.)아이가 이제 5살이요.엄청.큰건 아니지만 까르르 웃거나 까 . . . 울음소리 등높은 편입니다. 고음에 가까워요.좋게 말하면 활발하고.나쁘게 말하면 사회성 좀떨어져서 제어가 좀 안되네요.(밖에서 어른들이 하는 말은 듣는 편이고. 엄마랑 있을때 특히 안되는 편)아이들이 고음을 장난으로 잘 내는거 같던데. . . 제가 잘못 알고 있을까요?실내 놀이터라든지 안에서 움직일때는 목소리 때문에 낮추어서 말해보자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간혹 관리하시는 분이 조용히 해야한다고 타일르러.오시면 잘됐다는.생각이 들어요; ㅠ입을 틀어막을수는 없고 . . . 조용히 시키시면서 목소리 들으신 분이 성량이 좋은가 보다고 그런쪽으로 시켜도 좋은거죠. 싶어서요.세상에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 많은줄 알아서 가수나 이런게 아니고; 목소리 조절 겸 노래 잘 하면 좋은 거 잖아요.의문이 이런 목소리 큰것도 커가면서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기때는 불안도가 커서 목소리가 큰편이었다고 들었는데 커갈때는 자신감 부족인지 개미목소리 였거든요; 지금은 나이들어 좀만 말많이 해도 목소리가 쉬고요.아이가 발달이 느린편인데 음악은 좋아합니다.그런건 잘 외우더라구요. 큰 기대는 안하고 발달이 느려서 발달 및 사회성 등 아이 생각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 양육·훈육육아Q. 주의력 낮은 아이 한글 미리 공부 안좋을까요?좋아하는 것만 잘 따라해요.3살 초반까지는 잘 하더니 그때부터 정리 안하고 안해 시러… 곧 5살 유치원 가는데,걱정돼 심리치료 갔는데 문제가 있는 아이가 아니라집중력은 좋답니다.다만 주의력 떨어지고 감정조절을 잘 못하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지금 계속 학원 보내고, 치료 받으면서부족한게 보인다 싶으면어린이집 시간 빼어서 보내고 있습니다.어린이집 선생님도 많이 달라졌다고 좋아졌다고? 하시구요ㅠ애가.둘째인데, 첫째는 원해서 학원이나 키즈카페 놀이터 그런곳 데리고 갔는데 둘째는 같이 가지만 같이 기다리거나 노늘데 가더라도 말도 느리고 또래가 없더라구요.혼자가 아니라서 시간이 없어 언니처럼 데리고 다닐수 없어서 발레학원 다닐려고 신청해놨구요.축구교실 다니구요. 또래가 있던지 집단있는 곳에 데려갈려고 노력중입니다 ㅠ아이들 많은 유치원 갈 준비중인데,그곳 가면 7살때는 나아질거 같긴하지만. . . 관심이 없는건 안할려는게 심할정도이고친구들이랑 주변아이들은 노출이나 학습으로한글이나 숫자도 알거나 말을 잘하는 애들이 많은데느리니 친구도 만들기 힘든거 같더라구요.지금은 치료받아 말은 합니다.유치원가서 아이가 안힘들려면 미리 놀이식 한글 선생님 불러서 천천히 한글을 읽히도록 하는게 나을지 하구요. . . 학습에대한 거부감이 생길까 무섭긴하지만. . . 아이가 적응 못 해서 어린이집에서 혼자 놀이에 집중하고 선생님 말씀이나 규칙을 잘 안들을려고 했던게 생각이 계속 들어서요.
- 놀이육아Q. 집중력은 좋아요. 주의력이 낮으면 끊거나 다른행동 전환이 힘든가요?4살 아이 인데요.좋아하는 건 보통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인형놀이건 책이건 몇십분에서 몇시간 전환하며혼자서도 잘 놀고요.자기 놀이를 갑자기 끊거나. . . (끊었을때 마음에 안드는 놀이일 경우)다른걸로 전환(갑자기 나가자고 한다던지 못하게 행동제지)하면 공격적입니다. 밖에서 누워서 울기도 잘하고 조금 지나면 공격적인 모습도 보입니다.언니가 있어 따라하기 좋아하는데,그 외에 자기가 관심없으면 이해하기도 힘들어하기도 하고. 동문서답. . . 그래서 숫자 가르치기 등등 잘 안되지만개인교습처럼선생님 수업 잡아서 학습계속 시키니 나아지는 모습이 뚜렷이 나아지더라구요.언어가 느려서 그런가보다도 생각했고(언어 치료다님)인지가 느리구나 해서음악치료 상담 받았는데 너무 집중 잘하고 잘 따라서 문제?라는 걸 못 느끼겠다네요.선생님이 집중력이 좋은데 제가 말한것처럼 좋아하는 걸 멈추게 했을때 감정을 참는게 잘안되는거 말고는 보통또래라네요. (늦을순 있지만 다 틀린거니. . . ) 유치원가서 기다리거나 이런건 배우는거니 이상이 아니라구요.이제까지 따로 학원 데리고 배우게 했구요.사회성을 기를 방법이 놀이터에 노는 친구들이.없어서발레도 생각중인데. . . (친구들도 없지만 막 뛰어놀지도 않습니다.)주의력이 낮으면 집중력 좋아도 이것저것 차이나게 느릴수 있는건지밖에나가면 불안해하고 피곤해하는데 집으로 돌아오면 안정이 되는건지 잠도 안자고 자기놀이는 집중해 놀고ㅠ이상은 없다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 말고는 학습이 잘 안되요. 답답합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 250만원 초과여서 손실주식 팔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어쩌다보니 250만원이 조금 초과하고.오히려지금은 전부 손실인데 아직 손절안했어요ㅠ신고팁보니 저렇게 나오던데. . . 아래 금액 정도 손절 하면 신고안해도 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예민하고 선택적인 기질의 아이, 인지적인 부분? 좀 떨어져 보이나요?떨어져 보인다는게 말 그대로 너 바보냐는 소리가 한번씩 나올정도 일수 있을까요? ㅠ4살이고 지금은 언어센터나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서 조금씩? 보통 또래같아져 보이는데요.원래 좋아하고 하고싶은건 누구나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어하잖아요; 아닌건 가르쳐도 늦는거 같아서요.유치원 들어가서 더 나아질거 같기도하고,주위분들이 애들 유치원들어가서 6살 7살 되면 지금 답답하고 못 참거나 못했던거??괜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답이라는 식으로요언니를 따라하고 싶을때 눈에 보이는 행동같은 건 잘 따라하는데… 자잘한 소근육활동이나 밖에서 뛰어노는 대근육 활동도 잘 안하는 편이에요.ㅠ잘 놀거같은데 몸을 사리는거 같고.소근육활동이나 책읽기 등등도 보면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활동같이 할때 배워오는거 말고는 집에서는 잘 안하더라구요.안하다가어린이집에서 하고 왔다던지 갑자기 하고 싶은 날 그날은 엄청 열심히하긴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또 잘 안해서 저도 가르쳐볼까? 무엇을 해볼까? 이런 의욕이 떨어집니다.기질이란걸 알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 양육·훈육육아Q. 부끄럼 많이 타는 4살. . .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아이가 보여주기를 좋아합니다.공주는 똥도 누고 방귀 낀다해도 자꾸 아니랍니다. . .이런 아이인데. . . 예민한 편이기도하고 장난끼도 많은데 ㅠ부끄렁 탈때 어떻게 해야할까요?거의 길을 지나가고 있거나엘베에서 같이 타고 갈때요. . .부끄러워서 제 뒤로 급 파고든다든지베베꼬아요제가 혼자 집안일이고 애들 픽업이고 다하는데 차가 없어서 아이가 잘못 했을때 잔소리 할때도. . . 거의 밖에 오픈된 상태에요.당연히 이동할때 사람들과 마주칠때 그러니깐요. . .잔소리는 말해라 난 안들려 하는것처럼 . . . 다른 소리 하고. 특히 사람들 나타나면 베베꼬면서자기 욕하지 말라고 ㅡ ㅡ좋은말만 해주기는 독일거 같아서 요즘현실적으로 막 해주는데요. . . 부끄럼 탈때 만이라도 잔소리 하다가보호를 해줘야하나 ㅠ아. . . 밖에 나와서 자기가 잘못했든차림이 어떻든. . . (간혹 기분 나쁘다고 옷이나 신발도 벗어던지는데..)시간은 없지. . . 사람들이 아이 존중도 해줘야한다고들 하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놀이육아Q. 대근육 운동, 예민한 아이는 어떻게 시켜야하나요?4살 이에요.언니는 정말 잘 놀아요. . .언니따라 잘 놀줄 알았는데, 놀다가 보면 활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행동을 많이 하네요. 좋아하는거 외에는 안할려는게 강한 아이라노는거에서도 그런건지 ㅠ놀이터 같은 장소를 계속 가줘야하는 건지…노는 것도 보여줘야 하는 건지… 더 어렸을땐 언니랑 데려가면 밤중에라도 미끄럼틀이라든지 아무데든 잘 왔다갔다 했어요. . . 저를 올라타고 매달리고 제 주변으로는 도망치느라 왔다갔다,. . . 각성도 높은편이라 피곤하면더 잠도 늦게 자고 . . . ㅠ집에서는 잠도 안자고 왔다갔다활동적으로 보여요.근데 저만 그렇게 보는게 아닌데. . . 주변분들도 활동적일거 같다고 그러는데요놀이터에서 신나게 같이 놀 친구가 없어서 그런건지앉아서 하는 놀이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 . 놀이터 가면 저희도 그렇지만. . . 그네 몇번에미끄럼틀 끝. . . 좀 더 활동적으로 뛰어놀게하고픈데 모래놀이나 인형놀이 합니다. . . 야구놀이라든지 놀이거리를 늘려봐야하는 건지 ㅠ운동센터가서 억지로 가르쳐야 하는건지처음엔 대근육발달 좋다가 점점 덜 뛰어다니니 대근육 소근육 발달 생각처럼 안되네요 ㅠ
- 유아교육육아Q. 새로운 초등학교 28년 모집이면 27년 입학생은 못 가는거죠?무조건 1회 28학년 1학년으로 입학하는 아이들 이후로 반과 학년이 개설되면 다닐수 있는게 당연한거죠?ㅠ 27년 초등입학생 인데, 신설 초등학교 옆 아파트 이사갈 준비하고 있었는데 28년에 모집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