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예민하고 선택적인 기질의 아이, 인지적인 부분? 좀 떨어져 보이나요?
떨어져 보인다는게 말 그대로 너 바보냐는 소리가 한번씩 나올정도 일수 있을까요? ㅠ
4살이고 지금은 언어센터나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서 조금씩? 보통 또래같아져 보이는데요.
원래 좋아하고 하고싶은건 누구나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어하잖아요; 아닌건 가르쳐도 늦는거 같아서요.
유치원 들어가서 더 나아질거 같기도하고,
주위분들이 애들 유치원들어가서 6살 7살 되면 지금 답답하고 못 참거나 못했던거??
괜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답이라는 식으로요
언니를 따라하고 싶을때 눈에 보이는 행동같은 건 잘 따라하는데… 자잘한 소근육활동이나
밖에서 뛰어노는 대근육 활동도 잘 안하는 편이에요.ㅠ
잘 놀거같은데 몸을 사리는거 같고.
소근육활동이나 책읽기 등등도 보면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활동같이 할때 배워오는거 말고는 집에서는 잘 안하더라구요.
안하다가
어린이집에서 하고 왔다던지 갑자기 하고 싶은 날 그날은 엄청 열심히하긴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또 잘 안해서 저도 가르쳐볼까? 무엇을 해볼까? 이런 의욕이 떨어집니다.
기질이란걸 알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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