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달리는감자
- 유아교육육아Q. 초1아이 학습관련 조언부탁드려요.현재 지면학습지로 국어/수학(연산위주)/한자를 공부하고있는데아이가 지루한지 많이 힘들어합니다.숙제할때마다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에요.그래서 패드학습지를 고려해봤는데 다양한 과목을 다루고 컨텐츠가 다양한 점은 좋지만지면에 연필로 쓸 기회가 사라진다는 점.영상강의가 자칫 지루할 수 있다는 점.문제풀이 양이 너무 적다는 점.수학은 연산훈련이 되지 않는다는 점.다양한 컨텐츠로 인해 아이가 패드사용을 너무 오래하려하고한다는 점. ("일일학습목표량 완료 후 20분만 더 사용하기" 와 같은 규칙을 만들어도 자꾸 더 하겠다고 요구해서 새로운 갈등이에요)등이 단점입니다.그렇다고 지면학습지를 고집하자니 자칫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어서 걱정입니다.좋은 방법 없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요즘 모든게 다 무기력합니다. 저만 이런가요?두아이를 양육하며 전업으로 있어요8살과 22개월인데, 큰 애가 원래 훈육이 잘 통하는 아이였는데 초등학교에 가면서 초춘기가 온건지제 말을 끊고, 귀찮아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다 이런가요?훈육도 통하지 않아요.그와중에 남편은 가부장적이라 저의 전업(가사노동과 육아)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교사임에도 맞벌이가 불가한 상황이라 여러 이유로 제가 좀 포기하고 전업을 맡았어요.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 남편은 고마워할 줄 모르고 저의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습니다.그리고 본인이 가장이란 이유로 가사와 육아에 참여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먹은 밥그릇도 안치웁니다.물론 두 아이가 오전엔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면 제 시간이 있지만 그 시간의 대부분을가사노동을 합니다.집안일에도 기획과 편성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보여지는 집안일을 다 해두고(청소+요리) 아이들의 학습지원부분에 대해 서치하고 건강관리에 대해 공부하고.. 그러다가 오전시간을 다 보냅니다.전 제 위치에서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데남편은 이에 대해 당연하다 여기고, 잘 따라와주던 아이마저 저를 무시하니 자괴감이 들고 무력감을 느낍니다..그렇다고 제가 하고있는 일들을 대충하고싶진 않아요.제가 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있기에 남편도 바깥일에 집중할 수 있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어찌해야할까요. 돌파구를 찾고싶습니다.집에 있으면 쉬지 못하는 성격이라 이 환경에서 벗어나보려고바깥활동을 좀 해볼까 싶다가도 제가 극 내향인이라 바깥활동은 더 힘들어요..
- 가족·이혼법률Q. 요즘 모든게 다 무기력합니다. 도와주세요.두아이를 양육하며 전업으로 있어요8살과 22개월인데, 큰 애가 원래 훈육이 잘 통하는 아이였는데 초등학교에 가면서 초춘기가 온건지제 말을 끊고, 귀찮아합니다.훈육도 통하지 않아요.그와중에 남편은 가부장적이라 저의 전업(가사노동과 육아)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교사임에도 맞벌이가 불가한 상황이라 여러 이유로 제가 좀 포기하고 전업을 맡았어요.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 남편은 고마워할 줄 모르고 저의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습니다.그리고 본인이 가장이란 이유로 가사와 육아에 참여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먹은 밥그릇도 안치웁니다.물론 두 아이가 오전엔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면 제 시간이 있지만 그 시간의 대부분을가사노동을 합니다.집안일에도 기획과 편성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보여지는 집안일을 다 해두고(청소+요리) 아이들의 학습지원부분에 대해 서치하고 건강관리에 대해 공부하고.. 그러다가 오전시간을 다 보냅니다.전 제 위치에서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데남편은 이에 대해 당연하다 여기고, 잘 따라와주던 아이마저 저를 무시하니 자괴감이 들고 무력감을 느낍니다..그렇다고 제가 하고있는 일들을 대충하고싶진 않아요.제가 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있기에 남편도 바깥일에 집중할 수 있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어찌해야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아이가 봄철 비염과 꽃가루 알러지가 너무 심해요.아이가 비염+꽃가루알러지가 심해서 전신증상이 나타납니다.이미 외출 후 코세척, 항히스타민제처방, 스테로이드비강분무제, 안약,가려움 진정시키는 크림까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있어요.꽃가루날리는 봄철 내내 약을 달고살아요.외출시엔 보안경과 마스크가 필수고요.면역력에 좋다는 영양제도 이것저것 먹여봤는데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매년 봄이 무서워요.아이의 퉁퉁 부은 눈과 가려워서 긁다가 피딱지 앉은 다리를 보면너무 속상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ㅠㅠ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어린이집 생일 답례품 추천해주세요!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생일 답례품이 의무입니다.가정어린이집이라 전체원아꺼를 준비해야하는데,총 20명정도입니다.어떤 답례품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없고 실용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