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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고용·노동Q. 노무사 분들 읽고 판단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직장인입니다저희 회사가 2월 말일까지하고 운영 종료 합니다. 대표 공식 메일로는 말일까지 운영 한다고 했으나 지금 2월 23일까지만 운영 하는걸로 되었습니다 근데 23일 까지 운영 한다는 걸 대표 공식이 아닌 본사 직원이 저희 부서로만 메일 주었습니다 또한 23일 이후 연차 내던지 그 전 휴무 땡겨 쓰던지 하라고 합니다 아니면 나와서 회사 짐 옮기는 노동 일 하라고 하는데 저는 계약 할 때 저의 부서 일 하기로 계약이 된 건데 나와서 할 이유도 없고 연차 내기도 싫습니다. 근데 회사는 책임 지지 않겠다고만 하네요 정말 그냥 연차 내야되는게 맞는걸까요? 이걸 법적으로 신고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월급 명세서 관련 질문 드립니다…..월급 관련은 부장님 담당으로 이번 달 월급 명세서가 안와 요청 드렸으나 문자 읽고 답을 안해주십니다. 저번 달 제 개인 일정으로 무급병가 내서 명세서 보고싶은데 .. 이럴 땐 어떤 식으로 대체 해야될까요? 그동안 안 준 적 없는데 이번 달만 안주네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휴무일 관련 궁금사항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 입니다. 휴무 관련 궁금한게 있어 문의 드립니다.제가 10-15 근무 16-17 휴무 였는데 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17-18 연차를 내고 20-22 무급병가 신청했습니다. 기존에 23-24 휴무를 회사 측에서 무급으로 변경 했더라고요 이유는 5일 중 연차만 낸 2일만 근무 수에 들어가고 무급병가는 근무 수에 해당 되지않아 제가 근무 일 수 총 5일을 못 채워 기존 휴무를 무급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이렇게 바꾸는게 맞는지 법적 문제는 없는 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인들. 퇴사자들 생각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업무량은 엄청 많은데 다른 직원이 실수 할 걸 매번 수습 해준게 벌써 1년11개월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당사자한테도 화도 내보고 상사분한테 말을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친하게 지냈던 동기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는데 동기들이 하나 둘 떠나가면서 현타도 많이 오고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실력과 성과를 인정 해주지 않는 회사도 너무 미웠고 무엇보다 여길 계속 다니면서 제가 성장 할 수 있는 조건이 단 하나도 없었고 몸과 마음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정 했으나 여기서 망설여진 이유기 내년 1월에 딱 2년 경력이 쌓이고 연차까지 들어와 챙길거 챙기고 나가는게 맞는지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이번 달 말까지 하고 나가는게 맞는지 헷갈리면서도 사실 경략과 연차를 위해 저의 힘듬을 조금 더 참는게 될지도 의문입니다.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챙길거 챙겨 나가는게 맞는지 그거 다 버리고 자유를 선택하는게 맞는지 여러분이였으면 어떤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
- 수영스포츠·운동Q. 수상 안전요원 (라이프가드) 자격증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최근 라이프가드에 관심이 생겨 자격증 취득 예정이나궁금한게 몇 개 있어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립니다1. 교육 이수 (이론) 해야된다고 하는데 제가 적십자 홈페이지에서 어떤 걸 보면 될까요? 2. 라이프 가드 자격증 수업 위주로 수영 알려주는 곳이 있을까요? 그 외 자세히 알고있는 내용 답변 부탁드립니다
- 상해 보험보험Q. 보험관련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현재 엄마가 디비손해보험 상품 2개 보험을 들었는데해지 / 수익자 변경 아시는 분들 있을까요? 엄마랑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는데 엄마 지인이 보험 팔고 있어서 저 몰래 두개 들고 최근에 보험료 납부를 제 앞으로하고 수익자 본인으로 했습니다. 일단 해지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계약자 수익자 전부 엄마로 되어있습니다.그리고 18년 - 19년도 쯤에 엄마랑 아빠가 이혼 하고 제가 아빠 쪽에서 살고 있는데 보험 두개 다 그 이후 들었던데 혹시 법적으로 걸리는 부분 있으시면 다 알려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어제부터 몸이 너무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어제 자고 일어났는데 겨드랑이 쪽하고 가슴 위 쪽? 그림 못 그렸는데 가드랑이 연결 되면서 가슴과 쇄골 중간 부분 쑤신다 정도였고 어제는 겨드랑이가 더 아팠는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까 가슴 위쪽이 쥐어짜는거 마냥 가만히 있어도 갑자기 통증오고 웃을 때도 숨 들이 마실 때도 계속 그래서 병원 가서 엑스레이 촬영까지 했는데 문제는 없는데 의사 쌤 생각엔 대상포진일 수 있다고 3-4일 뒤면 수포가 올라올 수 있다고 하시면서 아직은 수포기 올라오지않아서 그냥 통증만 좀 막아주는 약 처방해주셨는데 먹어도 나아지는게 하나도 앖어요 .. 그리고 막 가렵고 수포 올라 올 것 같은 느낌은 아직까지 전혀 없고 통증만 너무 심해요 왜 그런걸까요.. 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관련 고민 상담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8월 말 퇴사 예정인데 회사에서 7-8월 성수기 고생했다고 상려금 주는데 이 상려금이 법적인 건 따로 없고 회사 규정 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만일 성수기 일 다 해주고 가는데 못 받아도 그냥 넘어가야 될까요? 아니면 달라고 하는게 맞을까..? 그래서 지금 생각 하는 건 말일 말고 9월 월급 날 까지만 일하고 나가는 건데 별로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다니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20대 초 직장인 입니다일 한지 1년 8개월 되었는데 첫 회사인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일했습니다돈 따로 받지 않고 연장 근무 해주고 물론 이거조차 사회생활하면서 제가 배워 가고싶은게 많아 노력했습니다. 근데 점점 일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저의 노력은 그냥 당연하게 생각 되고 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물론 거기서도 정말 저를 아껴주고 마음 맞는 직원들이 있지만 제가 견딜 수 없을 만큼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 많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원래는 상려금까지 받고 나가려고 9월 말에 나가려고 했으나 그때 까지 과연 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서비스직이다 보니 고객응대에 점점 한계 도달해 너무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8월 말까지만 하고 나갈까 싶은데 또 성수기는 나름대로 다 해주고 회사 측에서 상려금 안 준다고 하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이런 힘든 속 사정 말 안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어 매번 피해 보는게 힘들더라고요 ..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 및 상려금 궁금증 해결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 입니다. 저희 회사가 8월 급여 + 상려금 같이 들어옵니다. 5일 마다 월급날 이라서 측 9/5일 들어 올텐데 제가 만약 8월 말에 그만 두면 상려금 아예 못 받는걸까요? 그리고 퇴사 꼭 말일 날 해줘야 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