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는치와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담배 금단 현상중 하나일까요?????폐렴 걸려서 입원 했습니다주변에서 담배 안 끊으면 진짜 이러다 죽는다고 해서3일째 금연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고 당이 자꾸 떨어져서 막 주워 먹다가도 눈물이 나와요금단현상 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 용감하지 않은거 같아요 어쩌면 좋죠현재 입원 상태입니다근데 오늘 복도 산책중 옆 병실을 보니깐 할아버지가 바닥에 앉아있더라고요 근데 아파하는 모습 보다는 그냥 멍한 모습으로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도와드릴까요? 했는데 그냥 가라고 손짓 하시더니 냅다 누워서는 계속 저보고 가래요 그래서 병실 주변만 맴돌다가 간호사 분이 보셔서 일으켜 세우셨는데 제가 너무 용감 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어쩌죠 마음에 찔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폐렴 걸리고 입냄새가 심해졌어요 왜그런거죠폐렴 걸린지 3일째 됐습니다입원도 하였고 치료도 계속 받고있는데기침 하거나 코풀때 또는 그냥 있을때 마다 입냄새가ㅡ올라와요...폐렴 안 걸렸을때 안 이랬는데..왜이러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실에서 모르고 방귀 여러번 뀌었는데 어쩌죠병실에서 모르고 방귀를 여러번 계속 뀌었는데 어쩌죠.. 옆에 미자인데 저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요ㅠㅠㅠㅠ아니 방구가 멋대로 나와요 자꾸....진심 쪽팔려서 기절 하고 싶어요
- 내과의료상담Q. 폐렴 진단 받았는데 재발 가능성 있나요? 원래 이렇게 심하게 아픈가요?어제 너무 숨쉬기 힘들어서 응급실 갔더니 폐렴 진단 받고 입원 했습니다 궁금한거원래 폐렴이 이렇게 숨쉬기 힘들고 많이 아픈가요?재발 가능성 있나요?폐렴 걸리면 거의 다 입원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파서 입원 했는데 복도 돌아다녀도 돼나요제가 오늘 아파서 큰병원에 입원했는데 복도 돌아다니다가 먹을거 사먹어도 되나요?? 첫입원 이라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지금 4인실 인데 다들 주무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랑 연애를 이어가야 할까요 도와주세요연애한지 29일 됐습니다 낼 남친이랑 남친 친구분들 만나기로 했는데 남친이 친구들 만나기전 저희끼리 먼저 만나자는 거예요 근데 저는 너무 피곤해서 거절했더니 자꾸 남친이 고집을 부려서 결국 제가 알겠다고 했어요근데 제가 내일 입을 옷이 없어 힙한 코디로 입기로 했는데 남친이 그 소리를 듣더니 왜 남자처럼 입으려고 하냐고 이러는거에요 저는 그냥 위에는 살짝 검은색이 들어간 핑크색 후드티에 검은색 힙한 바지를 입으려고 했거든요.. 남친은 자기는 멋지게 꾸며서 입는데 넌 뭐냐 라는 식으로 따지는 거예요 .. 그렇게 싸우다가 제가 지쳐서 그냥 낼 안 나가겠다고 했더니 그 말에 더 분노해서 저한테 막 뭐라 하면서 내 친구들 이랑 잘 놀더니 왜 이제 와서 그러냐고 이러는데... 제 친구도 아니고 남친 친구들 인데 굳이 그쪽 친구들 만나러 갈 필요가 있을까요?정말 이제 지칩니다.. 사랑하지만 이게 건강한 연애가 맞나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틱톡 중국 방송 출연자 따로 연락오는데 이유가 뭐죠틱톡으로 요즘 유행하는 중국 방송 여러개 보면서 재미삼아 선물(후원)를 줬어요 근데 그 뒤로 각 다른 방송하는 사람 2명에게 틱메 왔는데 그냥 고맙다는 인사 정도로 끝날줄 알았어요 그 뒤로 어디 나라야?, 한국은 지금 몇시야 이러면서 자꾸 저랑 소통 할려고 하는데 왜이러죠? 나쁜 의도는 없어 보이는데 원래 이렇게 친해질려고 하나요? 아니면 돈 더 쏘게 만들려고 하는 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하면서 남자숏컷 하는 여자는 남친에게 예의 없는 건가요?제가 원래 스타일이 자주 바뀌는데 이번에 힙하고 잘생긴 여자 처럼 하고 다니고 싶어서 남자숏컷 하고 싶거든요 제가 옛날에 그런 머리 했을때 주변 친구들도 잘생겼다 잘생긴 여자다 이랬고요 그래서 남자숏컷 하고 싶다고 남친에게 말했더니 남친은 할거면 헤어지고 하라고 그러고 그냥 해버리면 자기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그러는데 ... 진짜 예의 없는 건가요? 지금 제 헤어는 여자숏컷 이고 남친은 긴머리 보고싶다고 기른던가 붙임머리 하라는데.. 남친에게 맞춰줘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혹시 이런 경우도 납치 수법인가요? 알려주세요그냥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아줌마? 할머니? 분이 오셔서 커피빵 잘 익었다고 먹어보라고 자꾸 강요하셔서 거절했는데 지금 늦은밤 이고 뭐가 찝찝해서요 이것도 납치 수법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