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기분좋은붕어빵
- 치과의료상담Q. 잇몸 치주낭이 8mm 정도이면 뽑아야 할까요?잇몸 치주낭이 8mm 정도이면 뽑아야 할까요?현재 해외에 있어서 치과 방문이 어렵고 비용도 너무 비싸서 소염진통제+타이레놀 먹고 계속 버티고 있는데 더이상 참기가 힘듭니다. 한국 가려면 2주정도 남았는데 그냥 생니라도 뽑아야 하나 싶습니다.여기서 진단 받은 바로는 해당치아의 바깥족 잇몸에 4~5mm 정도, 설측에 8mm정도 치주낭이 있다고 하십니다.(해당 치아 외에 주변 잇몸은 문제 없음)8미리 정도의 포켓이면 잇몸수술을 해도 뼈가 차기 어려우며 어차피 뽑게될것이라고 임플란트를 권유하시는데요, 이정도면 발치를 해야할까요? 현재 딥클리닝 하고 3주째 통증이 심해서 계속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통증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살릴수 있는 치아라면 최대한 버텨볼려고하고, 어차피 뽑아야한다면 발치라도 해외에서 하고자 합니다.(또는 한달주기로 몇번 클리닝을 했는데도 점점 아파지는 주기와 통증이 커집니다. 혹시 잇몸 문제가 아니라 치아가 크랙일수도 있으까요?)참고로 반복되는 통증때문에 잇몸치료를 했는데 그게 7개월 전이었습니다.꼭 도움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8mm 치주낭에 치간칫솔을 넣어서 세로로 닦아줘도 괜찮을까요?하악 우측 제1 대구치의 원심 설측 부위에 8mm의 치주낭이 있습니다.(해당부분은 뼈가 상당히 녹아있습니다)진단해주신 의사 선생님께서 가장 얇은 치간칫솔에 헥사메딘을 묻혀서 치주낭 안쪽까지 세로로 10번정도 닦아주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닦고는 있는데... 닦을때마다 피가 나고 닦고나면 다음날 통증이 있습니다. 오히려 음식물이나 박테리아를 더 밀어넣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치간칫솔을 세로로 왔다갔다하며 치주낭을 직접 닦아도 괜찮은 것이 맞는지요?매일매일 치아가 아프니... 오히려 악화시키는것이 아닌지요?치료는 9월중에 가능할것 같아 한달정도동안 관리를 하며 버텨야 하는 상황이라 전문 선생님들의 의견을 요청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반복되는 치통, 잇몸수술 필요한가요몇년전부터 오른쪽 아래에 반복적인 어금니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치아인지 정확하게 느낌이 오지 않았고 치과에서도 치아 자체에는 큰 문제는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스케일링만 하면 통증이 사라졌었는데요, 최근에는 스케일링하고도 통증이 다시 돌아오는 주기가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몇년전에는 스케일링을 한번 하면 3~6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스케일링 하고 나서 1~2개월 이후에 다시 아프기 시작합니다. 가까운 치과에서 씨티 촬영하니 오른쪽 아래 어금니에 뼈가 많이 녹아있다는걸 발견해 주셨는데요, 그게 원인인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부분에 하루에 한번씩 치간칫솔을(헥사메딘 묻혀서) 넣었다 뺏다해서 닦아주면서 관리해주라고 하십니다. 이게 적절한 방법인가요?그리고 이렇게 하는데도 한달정도 지나니 치아가 다시 너무 아픕니다.뼈가 녹아서 생긴 이 치주낭을 매꿀수 있는지 몇군데 문의를 해보았는데 한군데는 잇몸수술로 가능할것 같다고 답변주셨습니다. 제가 이해한 잇몸 수술은 잇몸을 절개한 후 열어서 치아 뿌리쪽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다시 봉합하는것인데, 이렇게 한다고 치주낭이 사라지나요? 다시 봉합하면 치주낭은 그대로 있는것 아닌지요? 아니면 잇몸 수술을 통해 잇몸 모양을 바꾸는 것인가요?그리고 제 케이스의 경우네 엠도게인을 통해 소실된 뼈를 복구할수 있을지요?더하여, 현재 페니실린계 항생제를 가지고 있는데 5일치를 복용하면 통증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반복되는 치통에 거의 5년째 고생하고 있는데 전문가님들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현재 해외에 있어 치료비가 너무 비싸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먼저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참고하실수 있도록 최근에 촬영한 문제가 되는 부위의 CT와 X레이사진 첨부합니다.도움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및 고관절 통증때문에 문의 드립니다안녕하세요현재 캐나다에서 체류중인 만 35세(한국나이 37세)남성입니다.한국에있으면 쉽게 진료를 볼텐데 해외에서 전문의를 뵙기가 어려워서 이렇게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상황이 안좋은데 도움 요청 드립니다.약 한두달 전부터 허리 및 엉덩이에 통증이 있습니다. 이게 허리 관련 문제인지 고관절 관련 문제 인지, 쉬면 회복이 될 증상인지 파악이 어렵습니다.키 180cm 몸무게 61kg 정도로 저체중으로 근육이 적고 근력이 약한 편입니다.과거 허리관련 질환 :2024년 말 새끼발가락이 저려서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X레이 소견상 특별히 디스크에 문제가 될 사항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견인치료 및 물리치료 몇번 받고 상태가 낳아졌었습니다.골다공증진단받고 약을 3년정도 먹었는데 수치가 많이 안올라와서 현재는 약을 끊었습니다. 1~2년후 다시 검사후 약을 바꿔볼 생각입니다. 현재 통증 양상 :- 앉아있으면 엉덩이 윗부분과 허리아랫부분에 뻐근한 통증- 의자에 앉을시 허리베개를 하고 척추 신전을 한 상태에서 등을 기대어 앉아도 엉덩이 아픔- 앉아있으면 오른쪽 엉덩이 닿는 부분과 위쪽 허벅지 쪽 뻐근함- 앉아있으면 고관절 앞부분(아랫배와 허벅지 연결부위 부근) 통증.- 서있다가도 갑자기 통증이 있음- 골반 양옆 통증.(가볍게 마사지 해주니 더 심해졌음)- 다리가 저리거나 신경이 둔한 느낌은 없음.- 가슴펴고 척추 신전한 상태로 걸으면 통증 없음.참고로 고양이자세나 앉아서 무릎 가슴으로 끌어올리기 같은 것을 하고 몇일 후에 통증이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8월 까지는 계속 현지에 있어야 하고 현지에서는 MRI등 예약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약국의 일반 의약품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이 있을지요?현재 사용중인 약은 나프록센 진통소염제 하루에 두알(제품명 Aleve, 총 440mg), 아세트아미노펜+methocabarmol 제품 하루 6~8알(제품명 RobaxAcet) 먹고있고, 바르는 외용제로 볼타렌겔(diclofenac 2.32%) 하루에 두번 바르고 있습니다.허리문제라면 고관절 스트레칭을 자제하려고 합니다. 스트레칭이 디스크 압력을 높이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서요. 고관절 관련 문제라면 염증이 있는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을지요? 아니면 약먹으면서 걷기정도만 하고 쉬는것이 좋을지요?(스트레칭을 할수록 나빠지는것 같습니다. ㅠㅠ)또한 통증이 잡히지 않는 경우 위의 약들을을 한달이상 계속 먹어도 상관없을지 우려가 됩니다.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될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요??해외에서 거동이 불편해 매우 우울한 상황입니다 ㅠ 자가 진단방법이나, 다른 개선방법이 있다면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구내염인지 혹은 다른 성병인지 육안으로 알수 있을지요?안녕하세요 몇주전 구강성교로 인한 성접촉이 있었는데, 약 일주일전에 입에 구내염이 생겼습니다.매독 및 헤르페스 2형도 입에 궤양을 유발 할수 있다고 들어서, 걱정이 되어 문의 드립니다.육안으로 단순 구내염인지 아니면 다른 성접촉 관련 질환인지 구분이 가능할지요?특이사항은, 제가 일주일전에 이갈지 방지용 나이트가드를 끼고잤는데 자고 일어나니 나이트가드가 한쪽으로 밀려서 입 안을 꽉 누르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부분이 부어 있는걸 느꼈는데, 그 이후에 그부위에 구내염이 생겼는데요, 압박에 의한 상처로도 구내염이 생길수 있는지요?저작시 통증은 없습니다!혐오스러울수 있지만 사진도 첨부합니다.현재 해외에 있어 병원 방문이 당분간 원활하지 않아 온라인으로 도움받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해외에 체류중인 경우 부동산 전월세 계약 위임 관련 문의드립니다.곧 해외로 출국 예정이라, 현재 보유 중인 아파트의 월세 계약을 부동산 사장님이나 가족에게 위임하려 합니다.제가 집주인이고 세입자를 받아야 하는 입장인데, 제가 해외에 있는 동안 부동산 사장님이 저 대신 세입자와 계약하게 하려면 제가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할지요? 현재 한국에 있어서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려 합니다.또한 혹시나 세입자가 금방 집을 나가게 될 경우, 다시 계약하는 상황이 생길수 있는데, 제가 해외에 있는 동안 준비해야할 서류가 제가 국내에 있는 동안 준비해야하는 서류와 차이가 있을지요? 해외에서 한국의 세입자와 월세계약을 가장 간편하게 할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12월 퇴사자의 경우 다음해에 연말정산을 어떻게 하나요?12월 말에 퇴사예정입니다.다만 내년에 장기간 해외 체류 예정이어서 국내의 새로운 회사에 이직할 계획이 없는데요,이런 경우, 연말정산을 통해 돌려받을 돈이 있는데 내년에 제가 직접 해야 하는지요?1월에 제가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5월 종소세 소드기간에 2024년 연말 정산을 진행하나요?언제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또한 해외에서 진행도 가능 할까요?(공인인증서 및 필요 서류는 파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 매수 계약 후, 잔금일 치르기 전에 누수 발생시 아랫집에 피해보상은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요?현재 30년 이상 오래된 구축 아파트 매수 계약을 체결하고, 아직 잔금은 치르지 않은 상태로 잔금일을 기다리고 집수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인테리어 담당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집수리를 하는 도중, 도배 과정에서 물을 쓰면서 보니 하수관이 막혀서 역류하였고, 그걸 뚫는 과정에서 아랫집에서 물이 셌다고 합니다.(아랫집 세입자가 보내준 사진을 보면, 아랫집 천장부분에 물이 세서 30cm정도가 갈색으로 오염되었습니다.)이후 아랫집은 물이 세서 못살겠으니 이사를 갈거라고 합니다.(현재는 더이상 세지 않음)결과적으로 아랫집 집주인은 도배 및 추가 피해보상을 받길 원하는 상황입니다.각자의 입장정리를 해보면,아랫집 세입자 : 집에 물이새니 나가겠다. 피해보상 해달라아랫집 집주인 : 도배 새로 해주고, 세입자가 나간다고 하니 금적 피해가 있다. 피해보상 해달라인테리어 사장님 : 하수도가 처음부터 막혀있었고, 물을 틀었는데 물이 역류하여 넘쳐버리는걸 어떻게 미리 아는지? 그리고 뚫는 과정에서 물이 조금 센거고, 지금은 물도 안세는데 이걸 왜 내가 보상해줘야 하는지?전 집주인이 보상해야 하는 것 아닌지?전 집주인 : 전에 살때는 물이 셌던적이 없었다. 이게 자기랑 무슨 상관인지?저(본인) : 누가 보상해야하는게 맞는건지...?첫번째로, 이런 상황에서 피해보상을 누가 하는게 적절할지요? 인테리어 사장님이랑 배관공이 피해보상을 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전 집주인이나 매수자인 제가 피해보상을 해야하는건지요?두번째로, 아랫집 집주인은 천장에 도배만 새로하는 것이 아닌 추가적인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입자가 계약 만료 전에 나가게 되니 금전적인 피해가 생기므로 그걸 보상해달라는 것인데요, 이런것도 보상의 범위에 들어가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