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새로운하마
- 자동차생활Q. 블랙박스 수리가 나을까요? 교체가 나을까요?안녕하세요현재 사용중인 블랙박스는 중고차 구매 시 있던 걸 사용중입니다현대폰터스 SB280이라는 제품인데 터치 불량 및 시간이 안맞아 고민입니다.터치 시 메뉴 온오프는 되는데 다른 메뉴 선택이 안되고 온오프만 됩니다(터치 지점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초기에는 터치가 되었다안되었다해서 시간을 겨우 맞추긴했지만 시간이 조금씩 빨라지더니 지금은 10분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계속 사용하기에는 이슈가 있을 것 같아서 수리 또는 교체를 하려는데요.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자동차생활Q. 고속도로에서 잠깐 길이 갈라지면서 1차선이 되면 추월차선인걸까요?안녕하세요.최근에 고속도로를 타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고속도로를 타는 중에 길이 갈라졌다 합쳐졌다 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123456 이렇게 합쳐있다가123|||456 이렇게 2개로 나뉘면서 터널에 진입하고123456 터널을 지나면 이렇게 합쳐지는 구간이었습니다제가 경차라 속도 110까지 올리면 차가 불안해서 가능하면 우측 차선으로 다니는 편입니다(핸들이 많이 흔들려서 가능하면 100까지만 올리고 속도가 느린 편이라 화물차 사이로 다닙니다...)저 상황에서 4차선으로 달리다가 길이 나뉘며 우측 차선의 1차선이 되었는데 일반차로에서 추월차로로 바뀌는 걸까요?혹시 몰라서 차가 없는 것 확인 후 2차로(기존 5차로)로 변경은 했었습니다유튜브에도 보면 터널에서 1차선은 추월차로인데 정속으로 달려서 문제다 등의 댓글이 많이 보이는데요위와 같은 상황 (4차선에서 길이 분리되면서 1차선으로 바뀐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해당 차선을 비워두면 되는 걸까요?주변에 물어보니 어차피 다시 합쳐질 구간인데 굳이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 자동차생활Q. 10년된 중고차 겨울에 예열 필요할까요?안녕하세요올해 처음으로 중고차를 사서 운전 연습중입니다차를 사고 처음 맞이하는 겨울이라 고민이 많습니다주변 이야기나 영상을 보면 예열이 필요하다, 필요없다, 잠깐만 하면 된다, 길게 해야된다 등 의견이 많더라구요요즘 차는 예열 짧게 해도 된다는 의견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제가 타고 있는 중고차는 14년식 스파크여서 해당이 안될 거 같더라구요...친구는 제 차가 오래된 차라 15분~30분 공회전하면서 예열을 해야한다는데 이 정도까지 해야할까요?친구는 1년정도 된 아반떼를 타는데 겨울에 5~10분정도 공회전하고 탄다는 거 같더라구요.제가 찾아봤을 땐 rpm 1000정도로 내려가는 지, 이후에 천천히 1분정도 서행 이 정도면 된다고 하는데 어떤게 맞는 걸까요?친구한테는 찾아본 걸 이야기해도 사람도 준비운동하고 운동하는 데 시동키고 바로 운전하면 차가 힘들어할거다제 차는 10년도 넘었으니 노후화 많이 됐을거니 예열도 길게 해야한다는 의견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스파크 M300 타이어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올해 중고차로 14년식 스파크 M300을 구매하여 사용중입니다.타이어를 확인해보니 5년정도 지난 것 같기에 이번에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타이어를 확인해보니 165/60R14로 되어있는데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스파크 M300은 165/60R15로 많이 표기가 되어있네요.인터넷에서 찾은 규격대로 165/60R15로 해야 할 지 지금 장착되어있는 165/60R14로 해야 할 지 헷갈립니다.다른 건 생각하지 말고 지금 장착되어있는 사이즈로만 생각하면 되는 걸까요?현재 장착된 타이어 사진도 첨부합니다!추가로 처음 타이어를 교체해보는 거라 많이 걱정이 되는데요ABC타이어에서 주문 후 무료 교체점에서 교체하려고 합니다보통 주문하면 배송이 얼마나 걸릴까요?평일에는 교체가 어려울 것 같은데 입고 후 다음주 주말에 가도 상관은 없을까요?아니면 다음주 월화중에 주문 후 주말에 교체하려 가는 게 나을까요?오늘 주문하려했는데 주말에는 입고가 안될 것 같기도 하고...정비소가 일요일 휴무라 고민이네요앗 그리고 타이어도 추천 부탁드립니다!TA31 추천을 많이해서 찾아봤는데 ABC타이어에서는 일시품절이라고 해서 다른 모델을 찾고 있습니다금호 솔루스 TA21이나 한국 키너지 EX H308을 생각 중인데 이 중에 하나 선택해도 무난할까요?그리고 경차라 그런지 경사가 좀 있는 곳에선 정차 후 출발 시 뒤로 살짝 밀리는데 타이어를 교체하면 개선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부모님 폰으로 갤럭시 A시리즈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부모님이 현재 S10을 사용중이십니다.오래되서 그런지 배터리 관련 알림이 자주 뜬다고 하셔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저렴한 폰으로 찾아보니 A시리즈를 알아보고 있긴한데 괜찮을까요?유튜브, 카톡, 간단한 캐주얼 게임정도만 하십니다.A시리즈를 사게 된다면 어떤 기종이 괜찮을까요?
- 청소생활Q. 화장실 배수구 뚜껑이 안열립니다...안녕하세요화장실에서 배수구 물이 안 빠질때마다 열어서 머리카락을 제거하고 있습니다오늘도 평소처럼 머리카락을 제거하려고 했는데 안열려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 손잡이가 부셔졌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평소처럼 손으로 열리지는 않아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일자 드라이버로 여는 법으로 하다보니 사진처럼 한쪽이 부셔졌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빌라 원룸인데 저희 집만 인터넷이 안됩니다...안녕하세요저번 주 토요일 밤 부터 인터넷이 끊긴 상태입니다.토요일 낮에도 1~2시간에 1번씩 끊겼다 3~5분? 내에 복구 되기는 했었습니다.토요일 밤에 끊긴 후 복구가 안되고 있고 시간이 늦은 거 같아 일요일 오전에 집 주인 분께 말씀을 드렸었습니다.휴일이라 월요일에 알아본다고 하셔서 대기하다가 화요일까지 복구가 안되서 다시 문의를 했습니다.확인해보니 다른 집은 다 잘되고 있어서 인터넷이 복구 된 줄 알았다고 하셨습니다.알아보니 빌라 원룸의 경우 공유기? 허브?를 통해서 인터넷을 연결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아직도 안되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1곳만 안되는 경우는 저희집 공유기 문제가 아닌지 물어보시더라구요저는 토요일 밤에 이미 랜선 교체, 공유기 제거 후 pc 직접 연결 등 해보았습니다.pc문제일수도 있어 스마트폰으로 테더링을 해보니 이 때는 잘 되더라구요.지금 공유기 상태를 보니 pc와 연결한 포트(1번 포트)는 불이 정상적으로 들어오고(다른 포트 연결해도 불은 정상적으로 들어옵니다) 인터넷 단자와 연결한 WAN포트만 불이 안들어오고 있습니다.화요일에는 저녁에 배전함? 한 번 확인해보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지금도 안되고 있어 다시 말씀드리니 인터넷 기사 이제 부르시려는거 같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집주인분이 해결해주시길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이것저것 테스트는 해보았는데 제가 더 해볼 수 있는게 있을까요?참고로 배전함은 자물쇠가 걸려있어 제가 직접 건드릴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보통 빌라 원룸일 경우 인터넷 관련 문제가 생기면 복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일까요?개별 인터넷을 사용했다면 바로 기사님 불렀을 거 같지만 개별 인터넷 설치는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수도 계량 검침 시 차를 못빼는 상황이면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현재 살고 있는 빌라는 주차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제가 차를 주차하는 곳에 수도 계량이 가능한 맨홀이 있습니다.그래서 검침하러 오실 때마다 전화가 오면 차를 잠깐 빼드리고 있습니다.다만 제가 곧 회사를 다니게 되면서 차를 두고 다니게 되었습니다.차를 끌고 출근하면 되지 않나 싶으실텐데 회사에 물어보니 해당 건물은 주차비를 월 15만원을 받기 때문에 추천을 안하시더라구요...서울에 월세를 살다보니 매달 고정비가 많이 나가다보니 결국 출퇴근은 대중교통으로 하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1~2달에 1번씩 검침을 나오는 데 제가 부재 중이어서 차를 빼지 못하면 문제가 생길까요?혼자 살기 때문에 대신 차를 빼 줄 사람도 없고 다른 곳에 주차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전 회사로 복귀하게 되면 연봉은 어떻게 하나요?안녕하세요회사를 퇴사 후 몇개월이 지났는데 새로 해보는 사업 등이 잘 안되서 이전 회사로 복귀를 해야하나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이전 회사에서는 퇴사 시에도 최대한 붙잡으려했으며 퇴사 후에도 1~2달에 한 번씩 돌아올 생각이 없는 지 꾸준히 물어봅니다우선 퇴사한 이유부터 적어보자면...중소기업이다보니 사원 수가 많은 편이 아니었고 연차가 되다보니 대부분의 업무가 저에게 오기는 했습니다인력이 부족한 건 회사도 알기에 신입을 뽑으려고는 하지만 인턴으로 와도 1~2달 안에 퇴사하거나 회사에서 자르거나하다보니 이런 상황이 오래 유지가 되었습니다일을 하다보니 간혹 신입이 저보다 일을 더 잘하는거 같은 경우도 종종 있었으며 이런 신입이 남아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은 했지만 역시 퇴사를 하더라구요그러다보니 중간쯤에 있는 저를 보고 여기 들어오면 배울게 없다고 생각해서 나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이럴바엔 제가 나가야 회사가 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저보다 좋은 사람이 이 자리에 앉으면 신입도 저 사람이라면 배울 게 있어서 남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결정했었습니다그리고 퇴사하면서 난 이 일이 안맞나보다.전공이랑은 달라도 해보고 싶은 걸 해보자하면서 이직을 하지 않고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았습니다하지만 역시 해보지 않은 일을 하다보니 잘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이전 회사에서 연락이 계속오니 다시 돌아가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는 상태입니다...근데 이 상황을 주변에 이야기하니 2가지 의견이 대립하다군요너가 힘들어서 나온거고 회사에서는 꾸준히 널 찾고 있으니 연봉을 높혀서 들어가라너가 멋대로 퇴사하고 일이 잘 안되서 돌아가는거니 연봉은 유지하거나 낮춰서 들어가라이렇게 2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의견 비율은 8:2로 연봉 높히라는 의견이 더 많긴하지만 2의 의견도 납득은 됩니다그러다보니 복직 이야기를 한다면 연봉이야기를 하게 될텐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 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우선 제가 먼저 연봉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회사쪽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한 번 높힐 수 있을지 물어볼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이야기가 안나온다면 이전 연봉 그대로 복귀할 거 같긴합니다)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 다른 분들의 경우 어떻게 했었는지 궁금하여 문의 남깁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나 회식에서 대화하기 좋은 주제는 무엇일까요?안녕하세요.우선 나이는 30대 초중반 남성입니다...제가 평소에 말이 별로 없는 편이기에 먼저 대화를 주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하지만 누군가 대화를 시도하면 최대한 맞춰서 대화는 하려고 노력은 하는 편입니다.(예를들어 무슨일이 있었다고 하면 아 그랬나요?, 정말요?, 헉 그래서 어떻게 하셨나요? 등등)평소에는 친구들이랑 지낼 때는 좋아하는 분야 등이 같다보니 문제가 없었는데요...(게임을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회사에서는 이런 이야기는 하기 좀 그러니까요...게임도 서브컬쳐 게임을 하다보니 더더욱 이야기하기가 그렇습니다...숨덕이라 최대한 들키지 않게 행동하기는 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알면서 이야기를 안해주는게 아닌가 싶긴합니다...)문제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생기더라구요점심시간의 경우 아무도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다보니 조용히 밥만 먹고 돌아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이럴거면 차라리 혼자 먹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회사에서는 제가 연차가 좀 있다보니 후배들이랑 밥 먹으면서 친해지거나 힘든 부분있으면 챙겨달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제 성격 상 시키는 일만하고 싶은 타입인데 사회생활을 하면 이렇게만 살 수는 없는 거겠죠...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군대에서도 일병까지가 오히려 편했던게... 이 때는 시키는 일만하면 되고 행정반에서 부르면 바로 뛰어나가기만하면 되니 선임들은 좋아하긴 했습니다.다만... 상병, 병장이 됐을 무렵 제 할일만하다보니 후임 관리를 안하는 것 때문에 혼나는 경우가 종종 생겼었습니다...저는 애들도 힘들테니 일병, 이등병들은 일과시간 이외에는 최대한 쉬게하고 오히려 제가 행정반에 가는 등 이렇게 행동했더니 선임들이 오히려 후배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너가 하고 있냐 등으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암튼... 잠깐 다른 쪽으로 이야기가 샜는데 이처럼 혼자 조용히 일하는 걸 원하긴합니다...이렇다보니 남을 챙기는 걸 잘 못하는 편이어서 이럴 때 어떤 대화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요즘 기사를 보면 회사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싫다고 하잖아요그러면 주말에 뭐했는지 등은 물어볼 수가 없고...주변에서 드라마 같은거라도 보고 이야기 해봐라해서 챙겨보고 이야기를 해보려했는데보통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그냥 재밌다 정도만 느끼고 끝이다보니 어떤 부분이 어땠는지 아쉬웠는지 등등으로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렵더라구요...심지어 후배들은 드라마 잘 안보는거 같아서 대화가 이어지지도 않구요...그렇다고 회사에서 힘든거 없냐, 요즘 프로젝트 해보니 어떻냐 등등 물어보자니 이건 또 휴식시간에 업무 이야기를 하는거다보니 또 싫어한다더라구요...이렇다보니 매번 점심시간에 대화 시작이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등으로 시작해서 5분안에 대화가 끊기고 밥만 먹고 돌아오게 됩니다...어떤 주제들로 이야기를 시도해봐야 서로 부담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