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빼어난아보카도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서있는데 드는 에너지가 많이 커졌습니다다리가 엄청 무겁고 발바닥에 묵직한 저림이 있습니다. 1월 초부터 조금씩 심해져 이제는 허리에 20kg 쌀가마니가 붙은거 같아요.한발로 서기하면 발바닥이 땅을 뚫고 내려가는 압박이 걸립니다. 그래서 몇분하던게 지금은 30초 채우기도 버거워요.눈감고 서있다보면 출렁임도 몰려옵니다경험해보적이 없는 분명 뭔가 이상해서... 무섭습니다... 허리가 엄청 뻣뻣하고 등도 욱신거리고 누우면 오른쪽 어깨 주위가 움찔거립니다.발바닥에서 느끼는 감각이 조금씩 게속 변하고 무거움이 쎄지다가 이제는 그냥 24시간 다리가 엄청나게 무겁습니다.허리가 주저앉을거 같이 무겁습니다. 까치발 서기 어느정도 되고 압꿈치 들기 어느정도 됩니다. 물론 엄청 힘듭니다. 마비까지는 아직 보이지 않고 손 벌렸다 펴기도 아직 변화는 없습니다.그냥 두발 서있으면 엄청난 중력 압박이 걸리는게 너무나 걱정됩니다.당연히 발바닥에서 오는 충격이나 운전할때 충격이 뒷목에서까지 느껴집니다 처음경험입니다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의 보통의 전형적인 통증이라게 거의 없습니다. 저림 예외, 엑스레이까지만 찍었는데 뭐 나오는건 없었습니다. 명절 지나고 큰 병원에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걱정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면서 엄청 무거워진 느낌(중력이 잡아끄는)허리에 힘이 없어진거 같고요...충격흡수 기능이 조금씩 그러다가 완전 사라진거 같아요..뒷꿈치가 땅에 닿을 때 발생하는 충격파가 척추 전체를 타고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뒷목이 아픕니다. 그래서 딱딱한데 오래 걷거나 운전이 힘들정도입니다. 그래서 몸속이 흔들리는 느낌입니다. 등도 근육이 많이 뭉친느낌이고... 두다리로 서있다보면 잡아끄는게 느껴지고 한발로 섰을때 같은 압박이 이제 발바닥에 느껴집니다... 올초부터 아주 미세하게 느껴지다가 조금씩 심해지다가 1월 11일 부터니 약 2주이상 지났습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좋아지는게 보이면 한달이상 지켜볼라고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지금까지는 그게 안보이네요. 왜이러는 걸까요... 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가 엄청나게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쭈그려 앉을 수 없을정도로..)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가 무겁고 그래서 다리도 무거워요허리가 마취된것처럼 힘이 하나도 없어진거 같고요...뒷꿈치가 땅에 닿을 때 발생하는 충격파가 척추 전체를 타고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뒷목이 아픕니다. 그래서 딱딱한데 오래 걷거나 운전이 힘들정도입니다. 그래서 몸속이 흔들리는 느낌입니다.등도 근육이 많이 뭉친느낌이고... 왜이러는 걸까요... 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가 엄청나게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쭈그려 앉을수 없을정도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목통증 오른쪽 등, 어깨쪽 움찔거림, 허리 매우 무거움바로 누워 자다보면 등허리쪽이 출렁이는 느낌도 있고, 오른쪽 등 위쪽 어깨쪽 근육이 움찔 떨립니다. 마치 맥박을 따라 움찔 움찔 하는것도 같고.. 왜 이러는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와 목문제, 허리 돌릴때 이상함과 등뭉침 이상한 감각들목이 무겁고 묵직합니다. 그리고 허리도 묵직하게 아픈데 둘다 심하지 않습니다. 허리는 상당히 불안정한 느낌에 저리는게 있고 다리가 무겁고 허리와 다리에 걸리는 중력이 강해졌습니다 또 큰문제가 문제는 걸을때나 운전할때 허리나 목으로 전해지는 자극이나 충격이 쎄진것 같습니다.서서 천천히 허리를 돌리면(원도 작게) 마치 허리, 골반 주변을 잡아주는 근육없이 뼈만 도는것같은 불안정함과 한발로 섰을때 움찔거리게 되는 그런 힘빠짐 비슷한 감각이 느껴집니다. 허리 돌릴때 통증은 거의 없는데 마치 골반과 허리가 분리되있고 주변에 잡아주는 느낌도 없어서 허리가 무너질것같은 기분이 듭니다.아직 mri는 안찍었습니다. 전문가님들의 허심탄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에 작은 자극에도 몸이 울리고 다리가 울림신기하게 통증은 별로 없습니다. 허리가 작은 자극에도 반응성이 커졌고 다리 중력이 커졌습니다일자목에 뒷목이 좀 안좋았는데 12월부터 뭔가 안좋아 지더니, 움직일 때 허리가 흔들리는 몸속이 흔들리는 감각이 왔습니다.1월 11일부터는 아에 네발로 엎드리거나 쭈그리는 자세 허리를 숙여야 하는 자세가 되면, 허리가 땅으로 꺼질것같은 압박이 생겼습니다.쭈그렸을때 가장 압력이 크게 걸리고요. 또한 제 몸에 충격흡수 쇼바가 고장난것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걸을때 임펙트가 허리로 올라오고 경추까지 자극이 올라가기도 합니다.허리 부근이나 등에서 전혀 충격감소를 못해주는것 같습니다언덕을 오르면 중력이 허리와 다리에 바로 느껴집니다. 전에는 대수롭지 않았던 흙길과 시멘트 길 차이를 극명하게 느낍니다. 이미 허리가 무너져있는데 근육으로 버티는건가.. 하는 느낌도 듭니다.일상이 망가졌습니다. 허리를 삐끗한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감각저하나 마비 의식변화 이런건 없습니다. 찌릿한 통증도 없습니다. 욱신거림정도 있습니다.뒷목이 많이 무겁습니다.오늘은 2리터 삼다수 6개 박스를 드는데( 평소에는 아무것도 아닌것인데) 잡고 드는 순간부터 허리와 두 다리에 중력이 걸리며 땅이 잡아당기는 압박이 커져서 간신히 들고와 차에 실었습니다.통증이 세다면 차라리 조금 안심이 될텐데 허리가 아픈것이 아니라 무너질것같은 중력 압박이 심합니다...화장실까지 불편해지는 기분입니다.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경추나 요추가 안좋아도 이런 증상이 나올수가 있는지요. 중추나 신경도 걱정이지만 허리에 분명한 문제가 느껴집니다.목도 불편하고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땅바닥이 허리와 두 다리를 끌어당기는 감각, (아직 마비증상 같은건 없습니다) 다리 근력이 좀 약해진건 있습니다. 1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안좋아짐일자보행 (외다무다리걷기)가 평소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고, 발바닥에 닿는 충격이 전보다 커졌습니다. 두 다리로 걸어도 한발로 서있는것 같은 균형감 압박이 있습니다. 왼쪽 다리보다 오른쪽 다리 균형감 저하가 조금 더 심한거 같고요.당연히 시골 도로 운전에서도 방지턱이나 노면 크랙 임펙트가 커져서 운전도 힘들어졌습니다.경추성 어지러움이라고 생각들다가도 바닥이 꿀렁거리고 푹신한게 아니고 한발 한발 걸을때 중력이 저를 바닥으로 잡아 당기는게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몸속 휘청임이라고 할까요... 좀 많이 걸으면 척추까지 타고 임펙트가 가는것 같고요...허리가 뻣뻣하고 묵직하긴 하지만 방사통이나 욱신거림 찌릿한 통증같은건 없습니다. 허리가 무너질 듯 괴로운데 보통의 디스크 통증은 거의 없는게 또 신기합니다...허리에 10키 아령을 달아놓은것 같은 중력감이 있어서 어떻게든 일상은 보내지만 운동능력이 거의 반 이상 날아간것 같고 상체를 숙이면 더 힘들어서 무릎 앉아로 물건을 들어야 합니다. 쭈르겨 앉으면 지진난것처럼 몸속 허리나 다리가 휘청입니다.목도 좀 많이 안좋은것 같고... 글 솜씨가 없어 더 자세하게 쓰고 싶은데 안되네요..한동안 엎드려 잠들었었고 (중간에 다시 옆이나 똑바로 자고), 이석증 후유증으로 수면질이 많이 안좋았던 전력이 있습니다...2주전에 허리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배열괜찮아 보이고 누워서 운동능력 검사했을때도 낫배드하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더 걱정됩니다...허리 디스크나 척추관련해서 이런 증상이 있는지 선생님들의 고견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