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연약한부르주아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에게 돈 안쓰는 남자… 매번 지갑 두고와…이제 막 사귀기로 한 사이입니다.남자친구가 돈을 잘 안써요.. 사귀게 된 후 3주동안 5회정도 만났는데저만 돈을 썼습니다.데이트는 식사, 영화, 카페, 드라이브 등등 합니다.차는 저만 가지고있어요. 보통 제가 남친 픽업하러 가는 편이고요.지갑 안가져왔다거나나는 딱히 먹을 생각이 없어, 너 하고싶으면 해.. 라고 하니그냥 제가 주문하고 결제 했어요.그러고 나면 남자친구도 잘 먹고 즐거워해서저도 당시엔 기분이 좋지만집에와서 생각해보면조금 찜찜해서요..몇번 더 만나보면 다를까요..?이런 생각하는 저 스스로가 짜치게 느껴지지만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저는 스물아홉, 남친은 서른하나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삼겹살 살때 아무래도 한돈이 좋겠죠?하지만 자취생에게는 좀더 저렴한 캐나다산아니 호주산을 살까 고민되는데… 많이 차이가 나나요? 위생이나 픔질 냄새 맛이 많이 차이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알바구할때 근무기간이 애매하다면?구인글에는 6개월 ~ 1년인데 나는 4.5개월 가능함.. 솔직히 말하면 면접에서 잘리거 ㅠㅜ 그냥 다닌다하고 중간에 그만두면…? 양심에 찔리고 어렵네여..
- 부동산경제Q. 공실 상태의 상가에서 중국집 창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실사준비를 해야하는데...영업신고를 앞두고 실사준비를 해야하는데 아파트 상가 공실에서 준비하다보니화구, 냉장고, 제면기 등등 이제 집기가 들어오ㅏ야하는데실사를 나오게 되면 영업준비직전의 모습까지 준비가 되어있어야하나요?그릇이나 식기까지...? 아니면 운영할 수 있는 최소의 조건이 갖추어진 정도면 가능 한가요..?화구나 시설점검으로 곧 방문하는데 아직 구하지 못한 집기들이 좀 있어서요,,,궁금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창업 준비를 하다가 "청년 창업 세금 감액 제도"를 알게 되었는데 저도 해당한가요,,? 확인 해주실 전문가님들 구합니다.아버지께서 저와 남동생에게 아파트에 상가를 한 칸씩 사주셨습니다. 매달 아버지께 월세로 저와 동생은 각자 50만원씩 아버지께 입금하고있습니다.저와 동생이 같이 식당을 창업을 하고싶어서 알아보다보니청년 창업 세금 감액 제도..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와 동생도 가능한 나이라서신청을 하려고 준비중에 궁금한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1. 청년이 본인명의의 상가에서 식당 창업을 하면 청년 창업 세금 감액 제도를 이용할 수 없나요?2. 월세로 아버지께 입금을 해드리니까 괜찮나요?3. 임대차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런 사항과 제도는 상관이 없는건가요?첫 창업이다보니 이것저것 알아볼것도 많고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오늘 저녁 반찬 뭘 할까요? 지금 냉장고에 콩나물 두부 계란 어묵 김치가 있습니다.콩나물이 주 재료가 되어야 하는데 콩나물국은 질려서 싫고, 하지만 국거리는 하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아니면 내일까지 처리해야하는데 뭘 해먹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비오는 날 강아지랑 낮에 집에서 할 수있는건 뭐가 있을까요?요즘 비가 많이 오네요 날이 시원해지는건 정말 좋지만 우리 강아지가 산책을 못해서 너무 슬프네요. 집에서 노즈워크도 해주고 터그놀이도 해주는데 산책만큼 즐거운게 없는 것 같아서 뭘 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아르바이트를 구하려합니다. 카페알바를 하려 했는데 나이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뽑기가 망설여지나요...취업을 준비중이나 쉽게 구해지지 않아 알바를 좀 하려는데 지원해도 연락이 잘 오지 않네요,,, 지금까지 카페업종만 5년정도 일했어서 카페쪽으로 구하고싶은데 서른이 넘어서 그런지 참,, 어렵네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잠이 너무 늘어서 고민입니다. 잠깐 멀쩡하고 가만히 있으면 자울자울하다가 자버리뮤ㅜ잠이 너무 늘어서 고민입니다. 잠깐 멀쩡하고 가만히 있으면 자울자울하다가 자버리뮤ㅜ 그럼 하루를 너무 허송세월로 보내게 되어서 고민입니다, 커피를 먹어도 별 효과가 없는 것같아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밤에 우다다다할때 진정시키는 방법 아시는분..!새벽4시에 동생이 퇴근해서 어쩔수없이 조금 시끄러운데, 강아지가 자다가 깨서 우다다를 합니다. 반가워서 그런것같은데 얼른자고 출근하는 가족들도 있어서 진정시키고싶운데 강아지가 너무 발랄함.. 간식주자니 너무 새벽이라 그렇고.. 수컷 11개월 푸들 중성화 했고요. 아직 아기라 어쩔수없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