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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특히연약한부르주아

특히연약한부르주아

알바구할때 근무기간이 애매하다면?

구인글에는 6개월 ~ 1년인데 나는 4.5개월 가능함.. 솔직히 말하면 면접에서 잘리거 ㅠㅜ 그냥 다닌다하고 중간에 그만두면…? 양심에 찔리고 어렵네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구인글의 6개월~1년은 이상적인 희망 기간일 뿌이라 실제로는 그보다 짧게 일해도 받아주는 곳이 많습니다.

    4.5개월 가능하다고 솔직히 말하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업체마다 인력 공백이 급하면 바로 뽑는 경우도 흔합니다.

    면접에서 최대한 오래 일하려고 하지만 4-5개월은 확실하다고 말하면 문나하게 받아들여지는 편입니다.

  • 그냥 솔직하게 4.5개월정도 할 거 같고 말을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6개월이나 4.5개월이나 큰 차이가 없어서 아마 거짓말을 하고 갑자기 그만 두는 거 보다는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 알바구할때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있는 기간이 4.5개월이지만 보통 구인글에는 6개월에서 1년정도라고

    명시되어 있기때문에 마음이 걸리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는데

    보통 알바를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 1년 일할수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그 기간을 다 채우고 일을 마무리 하는 사람들이 드문 편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다가 사정이 생겨 그만두는 것도 근로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너무 양심에 찔린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근무 기간이 애매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4.5개월이라고 밝히게 되면

    구인하시는 측에서 그나마도 필요하면 뽑힐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뽑히지 않을 것입니다.

  • 구인 조건이 6개월 이상인데 실제 가능 기간이 4.5개월이라면, 솔직히 말하지 않고 중도 퇴사하면 신뢰 문제와 근로자 사업자 모두에게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