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에너지넘치는복숭아
- 미술학문Q. 그림대해 질문할게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제가 패드로 근육을 그렸는데 뭔가 이상하고 밋밋해 보입니다.제가 혼자서 그림을 그리다보니 물어볼 곳도 없고 뭐가 이상한지 뭐가 잘못됐는지 아님 수정해야될 곳이 없습니다.제가 현재 그린 근육 그림이 뭔가..이상해보여서 어떤걸 수정해야되는지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받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ㅜ현재 그림을 시작한지 12일차 정도 됐습니다.제발..피드백 한번만 해주십쇼..ㅜ
- 생활꿀팁생활Q. 숨쉬는데 너무 벅차고 너무 힘듭니다.안녕하세요 올해 17살 여고생입니다.요즘따라 갑자기 숨을 쉬는데 너무 벅차고 쉴때는 좀 가슴이 답답하긴 해도 쉬어지긴한데 숨쉬고 내뱉을때가 너무 벅차고 호흡이 너무나 불안정합니다.숨을 내뱉을때 입도 같이 열고 뱉어야 어느정도 괜찮은데..이게 매일매일 그러고 먹고 마실때도 숨이 잘 안쉬어지니 먹을때도 마실때도 너무 힘들어 미칠것같습니다..자고 일어나도 힘들고 하루종일 그러고..이게 며칠인가 몇주된것같은데..이정도면 병원 가봐야되나요?...최근에 학업중단숙려제 시작한뒤로 더 심해진것같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미성년자가 가능한 알바나 할수있는 알바가 있나요?현재 고1 학생입니다.돈이 필요하고 한번 사회성을 겪고 싶어 알바를 찾고 있습니다.근데 알바를 처음 찾는거다보니 알바대해 정확하게 모르고 미성년자가 가능한 알바가 찾기가 어렵습니다알바를 하고 싶은데 미성년자가 할수있는 알바나 가능한 알바가 있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자퇴/졸업을 하게된다면 교복/하복/체육복등 반납해야되나요?고등학교를 자퇴/졸업을 하게된다면 교복,체육복,하복을 학교에 반납해야돼나요? 중딩때는 체육복,하복,교복을 반납하라는 말도 없어 그냥 졸업한 상태로 고등학교에 왔습니다.문뜩 궁금증이 생겨 만약에 졸업/자퇴를 하게된다면 개인 돈으로 산 교복,하복,체육복은 반납해야돼나요? 챗지피티나 구글에서는 반납해야된다하고 네이버지식인에서는 안해도 된다 해서 헷갈립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인간관계때문에 현재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를 자퇴할까 고민입니다.올해 고등학교 입학해 재학중인 고1 한 학생입니다.요즘따라 학교를 다니면서 인간관계관련해서 자퇴관련 고민하고 있습니다.학교다니는 초기만해도 학교 갈만 나고 친구 많이 사귈생각에 들뜬체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계속 지내다보니 그래도 무난하게 친구들도 사귀고 있긴하다만..제 주변애들과 저희반 애들은 진작에 입학 설명회,입학식때 애들과 대화를 하다 친해졌는지 현재 6월에는 애들끼리 너무 친해졌고,무리도 이미 생성이 되있고 서로 밖에서 만나며 신나게 놀더라구요..근데..저 혼자만 아직까지 친구들을 그렇게 많이 사귀지도 못하고 무리도 만들지도 못하고 반에서는 나 홀로 있습니다.그래도 처음에는 애들이 저한테는 인사를 해줬다가 이제는 시간이 지나고 며칠이 지나자 애들은 서로 서로 친하다보니 본인 친구들만 대화하고 늘 항상 혼자 다니는 저는 딱히 신경쓰지는 않아보이고 저도 이제는 익숙해졌지만..또 중딩때처럼 또..고등학교를 또 혼자 3년내내 다닐까 무섭고..저희반에 유일하게 저와 계속 대화하는 친구도 자퇴할 생각인지 오늘 학교에 오니 학교에 안나왔더라구요..애들말로는 한달정도 학교에 안나온다고 하거나..예상으로는 한달이지 두달..세달은 학교에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그때부터 저의 세상이 조금씩 무너져가더라고요..친구도 옆반 친구들도 있긴하지만 그친구들도 다니는 무리들있고 친한친구들도 있다보니 늘 혼자 다니는 저로써 저희반 무리라던가 다른반 그 친구들 무리라던가 못끼겠더라고요..그리고 우울증인지 뭔지 그것때문에 위클래스에도 가게되고..저도 애들과 친해져 놀고 싶은데 이미 만들어진 무리들때문에 친구들에게 그러지 못하겠더라고요...더 미움받을까도 무섭고..학교도 저희 동네보다 1시간30분이 걸리는 학교에 등하교하며 지내고 있다보니 아는 사람도 1도 없어서 더 외롭습니다..그 애들도 다른 지역,동네에 왔긴했지만..서로 서로 친한게 너무 부럽고..저도 그렇게 돼고 싶더라구요...저희학교가 특성화 여고다보니 반에 학생수도 별로 없어서 애들이 더욱 돈독하고 친합니다..이대로 혼자 다녀 고등 졸업장을 가지고 가거나 아니면..자퇴를 해야되나 고민입니다..그냥 좀만 더 버텨 고2~3때 자퇴해야되나 고민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체크카드형 학생증으로 헌혈 가능한가요?올해 만 16세 지나고 한번 헌혈하고 싶어서 헌혈하고 싶은데,저희 학교 학생증이 신한은행형 학생증 카드라이걸로 되는지도 궁금합니다.첫 헌혈이라 잘모르고..헌혈대해도 궁금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들어온뒤 친구사귀는것과 학교생활이 너무 어렵고 어떻게 지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고등 입학한지 한두달된 고1 학생입니다,요즘 고등학교 다니면서 인간관계,학교생활대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가 1시간3~40분 거리를 다니면서 제가 아는 친구라던지 중딩때 친했던 친구들과 다 떨어져서 들어갔다보니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혼자서 다니다가 천천히 친구들과 어찌 어찌 친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애들은 이미 입학전부터 친해져서 애들한테 다가가 말거는것도 힘들고 고등학교도 중학교보다 더 어렵고 힘들다보니 학교 생활하면서 많은 조퇴와 결석을 하다보니 공부하는게 너무 힘듦니다..애들은 정작 무리도 짓거나 2~3명의 친구들과 다니는데 저만 저혼자 밥먹으러 가고 저혼자만 다니고 중딩때와 다를바 없이 무리도 못짓고 혼자서만 지내고 있습니다..그래도 반애들이 착해서 그런지 저와도 대화하고 이동수업있으면 저를 챙겨주는데,왠지 모를 거리감이 조금이 듦니다..이런 생각을 하면 안돼는데 얘네는 친구들을 쉽게 사귀거나 이미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왜 나만 안돼는걸까? 나랑 같은 소심한 친구도 애들이랑 이미 친해져 무리를 지으며 다니는데 나는 왜 안될까?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저도 이런 생각 들면 안돼는데 왠지 모를 살짝 질투같은게 생깁니다..고등학교 와서도 또 혼자 3년내내 또 혼자 지낼까 무섭고 힘듦니다..가끔씩 홈스쿨링 해볼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저희 학교가 특성화고다보니 홈스쿨링 하는 절차도 까다롭고 이대로 애들과 더 멀어질까봐 무섭습니다..초중딩때 보다 친구들 많이 사귀고 싶지만 맘처럼 안됩니다...이대로 혼자 다녀야될까요? 항상 혼자였어서 고등학교때는 외톨이처럼 지내고 싶지않습니다..혼자 있으면 안좋게 볼까봐도 무섭고 중딩시절에 혼자 다녔을때 시절에 애들한테 뒤에서 손가락질받고 이상하게?보는 시선을 받은적 있고 외모가지고 놀림받은적도 있어서 이번 고딩때도 그럴까봐 고등학교 다니는 하루하루를 계속 불안한체로 다니고 있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퇴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자꾸만 생각이 듭니다안녕하세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요즘따라 자퇴해야돼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쉽게 자퇴 생각한건 아닙니다.저도 계속 고민하고 학교 다니는 한달넘는 시간동안 자퇴해야돼나? 이젠 학교도 다니는것도 지치는데 자퇴한다하면 혼나겠지? 내가 이유없이 자퇴한다고 하면 너무 쉽게 하냐라는 물을까봐도 무섭고..그동안 초중고 합쳐서 거의 8~9년동안 인간관계에서 심한 스트레스와 두려움과 어른대한 트라우마때문에 초중학교를 입학하고 졸업할때마다 매번 걱정이 됩니다.이번에도 내가 잘할수있을지..또 애들한테 안좋게보거나 따돌림을 당하면 어쩌지?또 애들한테 놀림받을것같은데..라는 생각만 수백번하면서 지내다가 고등학교 들어온뒤로는 초반때는 아 이제는 완벽하게 지낼수있겠다,열심히 노력하면서 친구들 많이 사귀어야지,라는 생각하면서 1시간반이 넘는 학교를 등하교를 하면서 지내다가 이제는 학교가는게 너무 두렵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 더이상 학교가는게 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학교에 가면 절 놀래키거나 이상한 장난같은 하는 애 2~3명때문에 학교 가는게 너무 싫고 또..친구도 없이 저 혼자만 다닙니다..이딴걸로 학교 자퇴해야될지 모르겠고 이제는 더 학교에 가야될지도 모르겠고 홈스쿨링 하고 싶어도 저희 학교가 특성화고다보니 더욱 힘듦니다..이대로 저는 자퇴를 해야될지 아니면 그대로 학교를 다녀야될지 고민입니다,예전에 꿨던 꿈도 이제는 포기하고 싶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왔다가 꿈도 잃은것같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런거 학교폭력인가요? 아니면 그냥 애들이 있는 일인가요?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재학중인 1학년입니다.최근에 입학한뒤 애들과 친해지면서 어떤 불편한 두명때문에 자퇴를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돼고 이걸 쌤이나 학폭으로 꼰질러될지도 고민입니다.최근들어 둘이 붙어다니는 둘때문에 너무나 스트레스고 너무 울고싶은 마음입니다...맨날 붙어 다니는 둘이 절 계속 하교후에 저한테 큰소리로 말하거나 아니면 체육수업중이나 쉬는시간마다 이상한 개그로 반응하고 싶지 않는 반응을 하니 재밌어서 그런지 계속 이상한 개그하고 전 또 반응하고 싶지않아도 반응하게 돼고3일전에 수련회 오니 2박3일내내 절 가지고 노는것같습니다.계속 '××아!!××아!!'이러고 막상 가면 쓸때없는 일이거나 아니면 절 깜짝 놀래키고 그리고 이상한 말투로 '××아~' 이럽니다.계속 그러니 기분이 너무 안좋습니다..그리고 장난이랍쇼로 절 빼고 튑니다.그것도 전 따라가고요..그 둘 제외하고 다른 한명은 사과하며 장난이라고 합니다,정작 사과해야될 상대는 그둘은 안하고 다른 애가 합니다..진짜로 너무 서럽고 그냥 자퇴할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저희 방이 5명이라 다른 애한테도 말하니 하지말라며 말하라고 합니다..진짜 너무 싫고 고등학교 가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저희 반 애들은 다 좋고 학교도 좋아서 즐겁게 다닐려다가 그 두명때문에 너무 힘듦니다..
- 폭행·협박법률Q. 아빠에게 경찰에 신고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올해 17살이 된 학생입니다.한가지 물어볼게 이렇게 작성하게 됐습니다.제목에 써져있으시 아빠에게 경찰에게 신고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저희 아빠는 제가 언니나 엄마나 남동생에게 말싸움하거나 싸움을 하면 아빠가 나와 화난체로 저와 동생이나 언니에게 와 때림니다.언니는 동생은 엄청 크게 때리지는것같지는 않거나 아니면 저에게 와서 욕설를 내뱉으면서 저에게 와서 엄청 때리고 목졸라 죽일려까지 시도합니다.항상 방이 없어 거실에서 지내는 저로써는 어느 한곳에 숨을곳이 없어 숨을곳이라고는 항상 화장실안에 들어가 숨어있습니다.제가 화장실에 들어가 피해 숨어있으면 아빠는 분이 안풀리는지 계속 화내거나 화장실 문을 계속 쎄게 두드리며 저에게 폭언과 욕설을 내뱉습니다.항상..언니,동생,엄마와 싸우면 항상 때리거나 아빠와 말싸움으로 인해 아빠에게 맞거나 항상..아빠가 화나면 항상 아빠에게 맞습니다.그럴때마다 가족들은 말로만 말리고 직접 몸으로 달려들어 뜯어말리지 않습니다..제가 목을 졸라졌을때도 말로만 그랬습니다. 목이 졸리는 순간에 아빠의 표정과 가족들을 보면 굉장한 상실감과 무서움이 같이 크게 옵니다.아빠한테 맞아 경찰에 신고할려할때 엄마가 경찰에게 신고하라는건 참으라고 하더라고요..진짜 아빠에게는 경찰 신고는..안되는건가요..?아빠한테 맞고 며칠뒤에는 착한척하며 웃는 모습이 너무 혐오스럽습니다..그런 모습보면 항상 저만 심리상담만 받고..우울증오고..남자혐오증도 와버렸는데..진짜 이러니 너무나 지치고 제가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