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은밀한사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근무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한테 속으니까 힘드네요 자신도 없네요처음 회사에서 근무했을때 윗분이 이대로만 하면 된다라고 애기를 해서 만들었는데 몇년 후에 되돌릴수 없는 문제가 터져서 해결을 할려고 해도 해결이 안됬습니다. 윗분은 자기가 완벽하다라는 말만 계속 하고 있고 나중에 그 문제점들을 다 알수있었죠. 결국 퇴사를 하였습니다 두번쨰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아는 지인으로 들어갔습니다. 혼자서 개발 부터 조립 까지 모든걸 맞다가 허리가 아예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그 지인도 내가 다치니까 어떻게 하나라도 내 역량과 기술을 가지고 갈려고 하더라군요. 결국 두번쨰 회사에 2년 근무하면서 많은 걸 개발하고 나왔고 결국 저의 기술은 모든걸 다 내줬죠세번째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지인으로 들어갔지만 제 허리 아픈걸 애기 하고 제 경력에 대해 애기를 하면서 이쪽 분야로 취업을 했습니다.들어가는 순간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사기 당한것 같았습니다. 제 경력과 하는 업무가 너무 많이 달랐고 가르켜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3개월동안 근무를 하였고 사직서를 3번이나 제출했는데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 사직서를 나중에 하는 말이 내가 순진해서 그랬다고 애기를 하던군요 결론적으로 사람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속고 다치고 그러니까 믿음이 안가네요 취업도 해야하는데 자신도 없네요나이 40에 경력은 10년 차입니다. 또 속으면 엄청나게 힘들것 같아요 다른데 연락이 왔는데 그것도 지인인데 자신이 없네요 간다고 애기를 했는데 지금은 제가 허리 시술을 받은 상태여서 delay를 시켜놓은 상태입니다.어짜피 결정은 제가 하는건데 의견좀 구하고 싶네요
- 전기·전자학문Q. 로봇 소프트웨어 ROS 를 공부하고 싶습니다로봇소프트웨어 ROS를 독학으로 공부를 하고싶은데 기구물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기구물이 비싼데 저렴한 기구물 추천 및 어떻게 공부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기구물은 자율주행 , 4족 보행 아무거나 상관은 없습니다. 독학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생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나이는 40입니다.저는 회사 입사를 경력을 쌓다 보니 이직 생활을 인맥을 이용해서 들어갔습니다.이직한 회사에서는 2년 있다가 그만뒀는데 그만둔 이유가 업무가 혼자서 하다보니 허리가 뭉게져서 디스크로 인하여 그만뒀습니다. 3개월 좀 쉬다가 또 인맥 으로 회사를 입사했는데 그 사람은 제가 다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 업무 쪽으로 일을 하라고 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을 애기하다 보니 조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런식의 이야기를 하더라군요 그래서 바로 그만뒀습니다. 2주 쉬다가 인맥으로 다른 회사를 들어갔는데 내 경력이 이렇게 다 말을 한 상황 이었는데 경력을 끌고 갈려고 했는데 들어간 순간 완전히 말 바꿈 이었고 업무도 전혀 모르고 팀원도 없고 완전 최악의 상황이 었습니다. 그래서 사직을 할려고 했는데 12월에 사직서 제출 1월에 제출 2월에 제출 계속 했습니다. 알려줄 사람도 없고 윗사람 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하는 말이 전화를 돌려라 라는 말이 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엄청 싸웠습니다. 3월에 어떻게 든 대타가 들어와서 사직을 했는데 그 사람이 밥먹을때 하는 말이 내가 순수해서 당한거다 라고 그런말을 하던군요지금은 전 회사에 대해 재 입사 애기를 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겪으다니보니 그 전 상황을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아직 모든걸 결정된것은 없습니다. 재 입사도 고민이 되는게 사람이라는것을 믿지를 못하겠고추가로 지금은 제 몸이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재 입사 해서 업무를 하면 분명히 허리는 나빠질것입니다직무를 차라리 바꿀까? 아니면 차라리 다른 교육을 받아서 재 취업을 할까 고민이됩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생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회사 입사를 경력을 쌓다 보니 이직 생활을 인맥을 이용해서 들어갔습니다.이직한 회사에서는 2년 있다가 그만뒀는데 그만둔 이유가 업무가 혼자서 하다보니 허리가 뭉게져서 디스크로 인하여 그만뒀습니다. 3개월 좀 쉬다가 또 인맥 으로 회사를 입사했는데 그 사람은 제가 다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 업무 쪽으로 일을 하라고 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을 애기하다 보니 조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런식의 이야기를 하더라군요 그래서 바로 그만뒀습니다. 2주 쉬다가 인맥으로 다른 회사를 들어갔는데 내 경력이 이렇게 다 말을 한 상황 이었는데 경력을 끌고 갈려고 했는데 들어간 순간 완전히 말 바꿈 이었고 업무도 전혀 모르고 팀원도 없고 완전 최악의 상황이 었습니다. 그래서 사직을 할려고 했는데 12월에 사직서 제출 1월에 제출 2월에 제출 계속 했습니다. 알려줄 사람도 없고 윗사람 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하는 말이 전화를 돌려라 라는 말이 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엄청 싸웠습니다. 3월에 어떻게 든 대타가 들어와서 사직을 했는데 그 사람이 밥먹을때 하는 말이 내가 순수해서 당한거다 라고 그런말을 하던군요지금은 전 회사에 대해 재 입사 애기를 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겪으다니보니 그 전 상황을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아직 모든걸 결정된것은 없습니다. 재 입사도 고민이 되는게 사람이라는것을 믿지를 못하겠고추가로 지금은 제 몸이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재 입사 해서 업무를 하면 분명히 허리는 나빠질것입니다 직무를 차라리 바꿀까? 아니면 차라리 다른 교육을 받아서 재 취업을 할까 고민이됩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허리디스크 환자 인데 직장때문에 걱정입니다.나이는 40살 지금은 무직인데 10년 가까이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허리디스크 좌 우측이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제 직무가 기구 설계 업무입니다. 설계 및 개발 제품 조립 업무인데 이 업무를 지속적으로 가야 할지 걱정입니다. 지금 디스크가 워낙 무거운것을 조립하다 보니까 이렇게 몸이 망가졌습니다.이 업무를 계속 가면 완전히 허리는 더욱더 안좋아 질것 같습니다.걱정되서 문의 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디스크 우측 시술을 받았습니다.허리디스크 우측을 시술을 받았는데요 의사가 우측보다 좌측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측을 시술을 받아야할지 상담을 받아볼려고 합니다. 좌 우측 동시에 시술을 받을 수가 있나요?저는 우측이 아픈데 왜 좌측이 심하다고 하니까 시술로 가야 하는 건가요 ?걱정이 되서 문의 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디스크 시술을 했는데 문의 드려요우측 허리가 너무 아프고 저려서 시술을 요번달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측만 신경쓰다가 나중에 의사가 우측보다 좌측이 더심한데요 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디스크가 좌 우측이 다 생길수가 있나요그럼 제가 아픈곳은 우측인데 좌측이 심하다고 하니까 우측시술을 받고 좌측을 또 받아야 하나 걱정이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하기 좋나 힘드네요~~ 내 잘못도 아닌데12월 부터 시작해서 1월에 내고 반려 당하고 사람 뽑을테니까 인수인계 하라고 해서 2월에 내서 3월에 나갈려고 하는데 사람은 들어왔네요 또 다른 소리 하네요 사장면담 하는데 임원들끼리 결정해서 일정을 다시 잡자고 하는데 전 마음 변함은 없다고 했습니다 제 윗상사는 또 한달을 더 해보자고 하는데 싫다고 했는데 이젠 그 사직서 내밀고 사진도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놨어요 이젠 그날 이후로 안나갈려고 합니다 그러고 인수인계서도 싸인 받아서 다 낼려고 합니다 회사가 정이 확떨어지네요그냥 사직서 낸 날짜 그 이후로 안나가도 되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할수 있을까요~~~~~~~~저번달 17일날 부서 윗사람한테 사직서를 제출 했는데요 지난 달에도 사직서를 제출해도 무시하더라군요 안받은걸로 하면 되냐 그런말 하던데요 그래서 1달 잡고 요번달 17일 퇴사할려고 합니다 사람한명 들어오면 인수인계 하고 나가라고해서 지금 하는 업무 3개월 째인데 제 경력과 무관한 업무여서 나갈려고 했고 인수인계도 아는게 없습니다.그래서 사직서 내고 그날 제.윗사람한테 카톡으로 사직서 보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사진도 첨부해서 보냈습니다. 퇴사할수 있겠죠~?딴소리 하면 화가 엄청 날것 같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직서 제출 문의 합니다......저번에 사직을 할려고 했는데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네가 안받았다고 하면 되지 않냐라고 이야기를 하던군요 그래서 누구 들어올테니까 인수인계 해주고 가라고 하는데 결국 몇칠 지나서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상한 소리 않나오게 카톡으로도 사직서 사진으로 보넸습니다 이메일도 보내는게 깔끔한가요 너무 힘드네요 퇴사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