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말랑말랑한불가사리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렇게 급여 지급이 되는게 맞나요??채용공고에는 “세후 240만원”으로 올라와있었습니다 (채용공고 녹화본 있음)그런데 실제로는 매달 급여명세서를 보면 각종 공제 이후 실수령액이 240만원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밑에 정리 됀거 보고 나서 답변해주세요)기본급, 연장수당, 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4대보험과 세금이 공제되는데,이런 경우에도 “세후 240”이라고 안내하는 것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혹시 세후 금액은 고정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수당이나 근무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근무시간09:00~19시 1주일에 1~3번 사이로 20시까지 (1시간 야간근무) 점심시간13~14시 휴개시간 따로없음 주5일 근무(평일 중1일 휴무 토요일 근무)지각 조퇴 결석? 한적 없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떤 베개를 사야하는걸까요?????지금 현재 목 상때입니다 지금 오른쪽 목 신경이 시작하는 부분이 많이 아프고(후두동맥 부분) 신경이 뻣치는 느낌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습니다 지금 베개는 안맞는건지 불편해서 깨거나 신경시 뻣치는 느낌이 나서 깨요 가격대는 4만원까지 생각하고 있고 등이랑 어깨가 말려있어서 높이 않으면 숨이 막혀요 옆으로 누워서 자구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어떤 베개를 사야하는걸까요?????지금 현재 목 상때입니다 지금 오른쪽 목 신경이 시작하는 부분이 많이 아프고(후두동맥 부분) 신경이 뻣치는 느낌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습니다 지금 베개는 안맞는건지 불편해서 깨거나 신경시 뻣치는 느낌이 나서 깨요 가격대는 4만원까지 생각하고 있고 등이랑 어깨가 말려있어서 높이 않으면 숨이 막혀요 옆으로 누워서 자구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렇게 급여 지급이 되는게 맞나요??채용공고에는 “세후 240만원”으로 안내받고 근무 중입니다.(채용공고 녹화본 있음)그런데 실제로는 매달 급여명세서를 보면 각종 공제 이후 실수령액이 240만원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기본급, 연장수당, 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4대보험과 세금이 공제되는데,이런 경우에도 “세후 240”이라고 안내하는 것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혹시 세후 금액은 고정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건지,아니면 수당이나 근무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근무시간09:00~19시 1주일에 1~3번 사이로 20시까지 (1시간 야간근무) 점심시간13~14시 휴개시간 따로없음 주5일 근무(평일 중1일 휴무 토요일 근무)
- 근로계약고용·노동Q. 지금 다니는 곳에서 당일 해고가 가능할까요?제가 알기로는 12인 미만 사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실제 근무하는 인원수는 더 적어요) 지금 병원(동네 의원)에서 근무중인데 당일 해고가 가능할까요?? 근무 시작일은 1월 19일이고 수습기간은 한달이고 그 다음 계약서를 작성 안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병원 유니폼 비 기타 등등 월급에서 제외하는게 맞는건가요?저희 병원(동네의원) 12인 미안 사업장인데 공고에는 분명히 유니폼 제공(퇴사시 반납) 이렇게 적혀 있는데 월급에서 유니폼 비용을 제외하고 입금 할 수가 있는걸까요?? 물론 기존에 있던 유니폼이 안 맞아서 새로 주문을 해야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들어보니깐 설명 절에 준 백화점 상품권도 3개월 안에 퇴사하면 도로 토해내야 한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혹시 제가 언제든지 해고가 될수가 있는걸까요?1월19일에 입사를 했습니다 1달을 수습기간으로 두고 수습 끝나고 계약을 이어갈지 아님 해고 할지 정단하다고 했고 근로 계약서에는 그만두는 날짜?가 명시가 안돼어 있습니다 (2026. 01. 19~ 이런식으로 적혀 있어요 지금 계약이 연장이 됐습니다 저희 병원(동네 의원)이 12인 회사? 그걸로 분리가 됐다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 출입문 지문 등록을 안해주세요...(사실상 할 필요가 없긴함) 팀장님께 지문 등록해달라고 하면 기계 설정을 해야한다면서 계속 미루세요...(동료 분한테 물어보니 걍 지문 등록을 해주기 싫은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언제든지 해고가 될수 있는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기침 참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예전부터 원인 모를 기침이 나와요 한번 나오면 3~5번 연속으로 나오고 제가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더라고요... 그렇다고 마스크를 쓸수도 없고 대학병원도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시네요 도라지 생강 등등 다 먹어봤는데 효과도 없구요 사탕을 물고있으면 기침을 안하는데 계속 물고있는것도 불가능하구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전 직장 트라우마?때문인건지(직장 괴롭힘+ 성희롱) 지금 이직한곳에서 조금 만 꼽주는 말투를 들으면 맨탈이 너무 흔들려요 그만둬야겠다 생각해도 동료분들이 다독거리고 그럼 다시 잘 해보려 하다가 꼽주는 말투 들으면 또 그만두고싶고 그래요 요즘 퇴근하고 나면 우울하고 가만히 있다가 눈물나고 그래요 그만 둘수도 없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배려심이 부족한 걸까요??????남자친구가 어렸을때 (초등학교 3학년) 부모님이 이혼을 했다고 들었어요 (누나 말로는 남자친구는 자고 있고 누나가 보는 앞에서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남친이랑 아범님 누나 이렇게 3명이서 살고 명절때만 어머니 집으로 가거나 어머니가 아범님 집으로 오셨다고 해요 이제는 누나랑 남친이 성인이다 보니깐 어머니집에 내려 갑니다문제는 저도 남친 부모님 집으로 가는데요(결혼 생각 있기도 하고 1번 참석 안했을떄 서운하셔서 매번 내려갑니다)남친이 어머니보다는 절 많이 챙겨요 예를 들면 제가 밥을 잘 안 먹고 있으면 반찬 같은 거 올려주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절 주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 부분이 서운하시다고 하세요.... 말끝마다 자기는 시집살이 안시킨다고 하시면서 전같은거 같이 하자고 하시고...(물론 어머니도 도와주세요) 고기같은거 제가 굽고 있으면 마음에 안 드시는지 꼭 한마디 하시고... 전화 할떄 마다 설거지 중이라 나중에 전화한다면 저는 설거지 않하녀고 한마디 하시고 토요일같은데 어머니네 내려 가려면 저랑 상의하고 내려가겠다고 하면 저한테 잡혀 사냐고 얘기하기더라고요... (남친 입장은 제가 토요일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상의하고 내려간다는거에요) 매번 말끝마다 저러시니깐 이게 시집살이가 아님 뭘까 싶어요... 남친은 뭐 당연한거라고 저희 부모님은 더 하지 않겠냐면서 이해하라는데...(저희 부모님은 애초에 그럴 분들도 아니고 부모님이 남이 본인 집에 오는 걸 싫어하기 떄문에 결혼해서도 남친이 저희집에 올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