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트라우마?때문인건지(직장 괴롭힘+ 성희롱) 지금 이직한곳에서 조금 만 꼽주는 말투를 들으면 맨탈이 너무 흔들려요 그만둬야겠다 생각해도 동료분들이 다독거리고 그럼 다시 잘 해보려 하다가 꼽주는 말투 들으면 또 그만두고싶고 그래요 요즘 퇴근하고 나면 우울하고 가만히 있다가 눈물나고 그래요 그만 둘수도 없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생각에는 지금 반응은 예민해서가 아니라 이전 상처 때문에 몸이 과하게 경계하는 자연스러운 상태예요. 감정 올라올 때 “지금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다”라고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연습이 도움 됩니다. 힘든 상황은 혼자 버티지 말고 믿을 수 있는 동료나 상담으로 풀어내는 게 중요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