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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다양한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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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빼고 모두 다 npc아닌가요? 패턴이 다 똑같아요

제가 안면비대칭이 심각할 정도로 심하고 사경도 좀 있어서 목이 좀꺽였거든요.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와 정면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100이면 80은 모두 다 똑같은 행동하거든요. 나를 쳐다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갑자기 고개를 푹숙이구요 나를 지나치면 고개를 들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너무 신경이 쓰여서 사람들 얼굴 절대로 안쳐다보거든요 근데 갑자기 고개를 푹숙이면 움직임이 보여서 저를 쳐다봤다는게 알게되요 그래서 곁눈질로 옆으로 계속쳐다보면 약속이라도 한거 처럼 전부다 바로 제옆에서 고개를 들더라구요 암만봐도 저를 의식해서 숙이는건데 신경이 안갈 수가없네요.

그리고 저를 안쳐다보면괜찮은데 왜 굳이 저를 체다 본 사람 대분이 갑자기 고개스트레칭이랑 고개운동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상황은 좁은 곳이나 이동 할 수없는 밀폐된 공간에 있을 때나 화상회의할 때 특히 그래요 저를 안 봤을 땐 괜찮다가 저를 인지 했을 때만 그렇게 반응하더라구요 ., 저도 저를 볼 때만 그런다고 생각을 안하려고했어요., 근데 이게 한해두해 수천 수만 수십번씩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니깐 그렇게 받아들이게 되네요...마치 나라는 존재와 상호작용은 이런식으로 하게끔 프로그래밍된 cpu만나는 기분이에요

지금보다 얼굴상태 더 안좋고 사경 더 심했을 당시에는 정면에서 만나는 사람100 이면 90 이 대놓고 가래침 뱉을 정도였거든요 남녀노소 안가리구요...기억 나는거만 수천 넘구요 침뱉음 당한거만 대략 수백만명은 넘는 거 같네요

왜 다들 같은 행동하는 걸까요? 마치 프로그래밍된 거 처럼요

근래에는 전기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겪고있는 일인데...어느 순간부터인가 누군가 따라다니는 것처럼 주차만 했다하면 배선커넥터를 잡아뽑아놓네요.. 수십킬로나 차이나는 다른 지역에서 주차 해놓아도 같은 일이 계속 발생하네요 마치 나를 억까하기 위해 무슨 단체라도 만들어서 모니터링하면서 이 짓거리하나 생각까지 들고 있네요 커넥터가 절대로 그냥빠지지 않는 건 확인했거든요 누군가 잡아 뽑지않고는 안빠지는데 어디라도 가서 주차 해놓으면 약속이라도 한 듯 계속 뽑아놓네요

진짜 저를 억까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된 npc들 제 앞에 나타나게 한거 같아요

그게 아니고서야 이런 똑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 될리가 없잖아요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저 장애인하고 싶은데 장애등급에 해당도 안되고 장애인은 아닌데 장애인대우 받는 경우도 있고 뭣보다 이런 억까가 계속 일어나는게 족같네요

정신병원도 가보고 약도 먹어보고 여러가지 종교 마음 장신수련 수천시간 넘게도 해보고 헬스도 미친듯이 해보기도하고 ...

제가 겪는 이런 일들이 흔한게 아닌 거 같은데 ... 비슷한 일 겪는 사람들 있는지 궁금하네요

마치 짜고치는 거처럼 사람들이 나에게 전부다 비슷하게 억까하는 그런 행동이요

Ps.마지막으로 이건 과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어디를 이사해도 항상 제가 있는 곳과 가장 가까운 곳이 24시간 시끄러워요...5M거리도 안되는 앞집에 사는 사람 집이 TV,를 풀볼륨으로 계속 본다던가...그래도 주변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하고...

이것도 계속 따라다니면서 같은 패턴이네요...어딜가도 계속 반복이네요 공공장소를 이용해도 제가 있었던 자리만 해꾸지한다던가 그런 패턴도 그렇고 전부다 .., 제발 패턴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진짜 짜고 억까하는 기분이에요

설마...이렇게 환각보고 환청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설마 지금 겪고있는 일들이 그렇게 만들기 위한 연합들이 억까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조현병만들기 위한 전초작업인가... 눈에 안보이는 존재들 귀신이나 이런 것들이 이 사람 저 사람 다 똑같은 패턴으로 조종해서 날 억까하는 그런거아닐까... 싶기도하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꼬냑잉

    꼬냑잉

    안녕하세요. 정신적으로 힘드셔서 발생한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어서 남의 시선에 대해 매우 민감해진걸로 봐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남의 시선에 대한 부담과 신경을 덜 쓰실 수 있게 노력해보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힘내시고요. 이는 아마 정신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남이나 외부에 대한 신경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