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살고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잘해줘서 걱정됩니다..남자친구랑 만난지 3개월 정도 됐습니다다른분들이 보시면 정말 배 부른 소리라고 할 수도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잘해줘서불안합니다..제 남자친구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 편이라생각하고 능력도 나쁘지않어요..저는 그에 비해서 매번 취업도 실패하고아직도 취업준비중이에요..남자친구는 그런 저한테 항상 거의 다 사주고제가 부담스러울까봐 항상 많은 대화를 해주고물어봐줘요남자친구 직업이 힘든편인데 퇴근하고항상 저를 보러 이 더운 날씨에대중교통 타서라도 꼭 데려다주러 오고제가 저번에 생리 때문에 아프니까 제가 와달라 한적도 없는데바로 차 타고와서 약 사다주고 그럽니다..자기가 아파도 별로 안 아프다면서아픈 몸으로 보러와주고 연락도 너무 잘해주고전화도 매일 해주고 무엇보다 저를 정말사랑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 행복해요근데 제가 불안한건 남자친구가 변하지 않을까아니면 남자친구에 비해 제가 너무 모자란거같고남자친구는 집안도 좋고 그래서 더 신경쓰이고남자친구가 너무 잘해주니까 저도 그만큼 잘해줘야 할거같고 저는 너무 못해주는거같아서 미안해요제가 이상한걸까요ㅠ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썸타는 사람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전 연애에서 헤어진지 4주 정도 지났습니다그런데 그 연애에서 정말 사랑한 사람이 단점이고쳐지지않고 저한테 무심하고 함부로 행동해서헤어졌어요 6년 넘게 만났는데 저가 이별을말하긴 했지만 그냥 잊는것도 헤어지는것도순식간이더라구요 그런데 저랑 예전부터 알고 지낸사람 한명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이 사람한테의지하게 됐나봐요 이별 후에 다른 사람들도많은데 이 사람에게 의지하게 된 이유는그동안 많은 얘기하기도 했고 어떤 사람인지알고 저도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한테호감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대화하고 더 많은시간을 보내다보니까 이 사람이 좋아졌어요정말 좋아졌어요 이 사람도 절 좋아하구요요즘은 매일 만나요 만나서 스킨십도 이미할건 다 하고 그랬는데 연애는 하기가 싫어요지금 직장 생활이나 다른 시간상 걱정들 이런 것도있지만 이런건 괜찮아요 이 사람을 더 좋아하니까근데 연애를 시작하면 이 사람과 끝났을 때이 사람을 잃는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이 사람은 절 이해할 수 있다며 기다린다는데이러다가 절 포기할 수도있고 그런데연애는 두렵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부딪혀보는게 맞는걸까요?
- 민사법률Q. 한달이나 넘게 지났는데 사기죄 성립이 되나요?안녕하세요 저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받았던 맥북 2017년식(57만원 중고거래함,사장님이 입금하시고 직거래는 질문자 본인이 했음.)이 있었습니다.근데 제가 회사 퇴사 후 물품 비품 다시 돌려달라고하셔서 저가다시 2017년식 똑같은 맥북으로구매 후 전달해드렸고 잘 받았다고 연락도 받았습니다.근데 갑자기 1~2달 지난 시점에서 이 맥북이 2017년식이 아니고 2012년식이다자기가 확인 안했으면 몰랐던거다 자기 생각에는 너가 (질문자본인) 이거 2012년식인거 알고 준거다.라고 말씀을하시는데 저는 정말 2017년식을 구매했습니다.그래서 회사 사장님께서 저한테 채팅내역 확인해달라고 하셨는데당근마켓 들어가니 채팅내역도 없고 그 판매자는 물품 게시글도 삭제를 해놨는데이게 저한테 죄가있나요? 죄가 있다면 그 판매자한테 죄가 있는거아닌가요?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만약 2012년식이 정말 맞고 판매자가 사기를 친거라면 저가판매자한테 연락해서 신고를하던 보상을 받던해서 원래 그 물품가액을 드린다고 했는데사장님이 돈 문제가 아니고 저가 2012년식을 거짓말로 2017년식이라고 줬다고 생각을하시는데이미 1~2달도 지났고 잘 받았다고 말씀까지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저한테 죄가 있나요?그리고 만약에 정말로 저 맥북이 2012년식이였다고 해도 그 한달 기간동안 노트북을 다른 노트북으로바꿨을 수도있고 저가 그냥 그 판매자와 연락을하던 (현재 판매자가 연락을 받지 않는 상황)해서 저가 물품가액 57만원을 드리면 끝인건가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형사법률Q. 사기죄 성립 기준 질문과 현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보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받았던 맥북 2017년식(57만원 중고거래함,사장님이 입금하시고 직거래는 질문자 본인이 했음.)이 있었습니다.근데 제가 회사 퇴사 후 물품 비품 다시 돌려달라고하셔서 저가 다시 2017년식 똑같은 맥북으로 구매 후 전달해드렸고 잘 받았다고 연락도 받았습니다.근데 갑자기 1~2달 지난 시점에서 이 맥북이 2017년식이 아니고 2012년식이다 자기가 확인 안했으면 몰랐던거다 자기 생각에는 너가 (질문자본인) 이거 2012년식인거 알고 준거다.라고 말씀을하시는데 저는 정말 2017년식을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사장님께서 저한테 채팅내역 확인해달라고 하셨는데 당근마켓 들어가니 채팅내역도 없고 그 판매자는 물품 게시글도 삭제를 해놨는데이게 저한테 죄가있나요? 죄가 있다면 그 판매자한테 죄가 있는거아닌가요?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만약 2012년식이 정말 맞고 판매자가 사기를 친거라면 저가 판매자한테 연락해서 신고를하던 보상을 받던해서 원래 그 물품가액을 드린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돈 문제가 아니고 저가 2012년식을 거짓말로 2017년식이라고 줬다고 생각을하시는데이미 1~2달도 지났고 잘 받았다고 말씀까지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저한테 죄가 있나요?그리고 만약에 정말로 저 맥북이 2012년식이였다고 해도 그 한달 기간동안 노트북을 다른 노트북으로 바꿨을 수도있고 저가 그냥 그 판매자와 연락을하던 (현재 판매자가 연락을 받지 않는 상황)해서 저가 물품가액 57만원을 드리면 끝인건가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