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수상한케첩
- 명예훼손·모욕법률Q. 에타에서 쪽지로 상대에게 패드립을 했습니다상대방의 말투와 쓰는 글들이 너무나도 기분이 나빴었는데결국 에타 쪽지로 패드립을 한번 보냈습니다혹시 고소당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에타에서 누군가랑 말싸움을 했는데요하도 상대가 말도안통하고 무논리라게시글 차단하고 쪽비로 병신이라고 보내고쪽지도 차단했는데 저거때매 고소당할수도 있을까요?
- 금융법률Q. 이거 이베스트증권 사이트 링크 맞나요?http://skdkej2x35.eeebest.pro/근데 제가 알기론 이베스트증권은 LS증권의 옛사명인데옛사명으로 사이트가 남아있을수 있나요?
- 민사법률Q. 어느 회사의 고객센터 답변이 무성의합니다밝히긴 어렵지만 어느 회사의 앱이 있는데 이용 중에 월요일날 갑작스레 말도안되는 제재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찌 된 영문인지 그에 대한 문의를 보냈고 이틀걸려 수요일에 답변이 왔고 그에 대한 반박문의를 보냈습니다.또 이틀에 걸쳐 답변이 금요일에 왔는제 말도안되는 사유를 들이대며 제재조치를 풀기 어렵다고 답변이 왔습니다저는 이에 대한 타당한 반박문의를 또 길게 작성하여 보냈는데 불과 1시간만에 이미 충분히 검토했으니 조치를 풀기 어렵다고 "이미 끝난일" 취급하며 저의 장문의 반박의견에 대해선 전혀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재문의 보낸지 3시간만에 이런 무성의한 답변이 온걸 깨닫고 이러한 행태에 대해 분노하여 오후 6시에 다시 문의를 보냈는데 2분만에 또 앵무새마냥 똑같은 답변을 보내지 뭡니까?그러한 무성의한 짧은 답변글에 분노하여 다시 보냈더니 4분만에 "해당 사안과 관련해 반복적으로 문의 주시더라도, 추가로 안내해 드릴 수 있는 내용은 없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답변이 왔습니다제가 여러 고객센터를 봐봤지만 이렇게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고객센터는 처음봅니다이런 고객센터에게 제가 따로 할수 있는건 없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유자투자자문회사 청개구리투자클럽이 회사는 자사에 대해 18년간 업계 1위였다고 합니다. 본인들만 따라오면 몇십프로 수익 남길수 있다고 소개하고 가입비도 금방 갚을수 있다고 하는데 괜찮은 회사일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유사투자자문회사인 청개구리투자클럽에 대해서여기서 월 회비만 잘 납부하면 주식공부하게 해주고 주식수익도 나게 매도, 매수 신호 보내주고 한다는데 솔직히 많이 의심이 되기도 해서 이곳에 가입해서 주식투자하면 좋은건지 안젛은건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청개구리투자클럽 괜찮은 곳인가요?
- 성범죄법률Q. 딥페이크 단순 시청•소지자도 추적해서 잡을수 있나요?요즘 텔레그램 딥페이크로 한창 소란스러운데딥페이크가 텔레그램에서만 행해지고 있는게 아니고 따로 그런걸 올리는 사이트들도 있는걸로 압니다. 대다수 이런 사이트들이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사이트들에서 단순 시청하거나 다운로드 받아서 소지한 경우 이런 경우의 사람들도 경찰들이 추적을 해 검거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이복형제도 친형제라 할수 있을까요?어머니가 달라도 아버지가 같기만 하면 친형제가 맞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그런가요? 어머니까지 같아야 친형제라 하는거 아닌가요? 서류상으로나 사회적 인식으로나 이복형제도 친형제로 보는지 안보는지 알려주십시오
- 명예훼손·모욕법률Q. 네이버 회원탈퇴한 사람 고소가능한가요?모욕성, 공연성, 특정성 등 사이버 모욕죄 및 명예훼손에 필요한 요건 다 성립되는데 상대방이 네이버에서 활덩한 흔적 다 지우고 탈퇴한 경우라 해도 추척하고 고소 가능한가요?예를 들어 네이버웹툰에서 저한테 욕했던 내용의 댓글들 포함 모든 댓글들 다 삭제하고 탈퇴한 경우에도 말이에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이건 사이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한가요?설명: 네이버웹툰에서 A라는 인간이 B라는 인간이랑 싸웠는데 그 과정에서 B가 욕을 함. A는 그걸로 사이버 모욕죄 혹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으름장 놓음. 재밌는건 B가 C라는 인간의 부계정이라고 생각해 C를 우선적으로 고소하고 B를 포함한 C의 부계정이라고 의심되는 계정들 다 말하고 왔다함.뭐가됐든 고소받는게 B든 C든간에 B가 진짜 C의 부계정이든간에 이 상황이 사이버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될 여지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