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알바녀를 좀 아는데요 제가 말시키면 말 잘~~해요글구 부탁도 안한 것도 잘 해주구요. 사실 제가 좀 ㅈㅅ겼다는 말을 좀 들어서요! 오늘 제가 그녀에게 크리스마스에 당근에서 산타뽑는다고 지원했다구하니 어디에서 하냐구, 멋지다구 양손 엄지척을 했거든요.원래 남친 있으면 여자분들 말을 아무래도 조심하지않나요??그래서 제가 그녀의 손을 유심히 봤는데, 왼손 약지에 실반지 보다는 두꺼운 반지를 끼었더라구요!(남친 있는 것 같은데…)혹시 이 알바녀 손님이 잘생겼으니까, 말도 붙이고 그런 거겠죠?? 남자친구 있는데도 말이죠? (바람끼 있는 애 일수도 있죠??)좋은 답변 부탁요!^_____^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잠깐 일할 때 두어 번 본 여자분이 있는데갑자기 저에게 그녀가 퇴사한 회사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직장여상사가 있는데 그 여자가 자기를 굉장히 괴롭혔고, 다른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치 않아 지방발령이 났다. 근데, 여상사가 실적이 너무 좋아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는데, 그 여자분을 괴롭혔다. 그 여자상사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그 여자분이 정신병 걸려서 죽을 것 같아서 퇴사했다. 지금도 트라우마가 있다 라고 제게 말을 건냈는데요. 전 처음에 그냥 그녀의 하소연을 들어주기만 했거든요.근데..이 여자분 잠깐 본지 얼마되지 않는 남자에게 이런 이야기한거 제게 좀 큰 실수한 거 아닌가요??*좀 이 여자분과 거리를 두는게 낳을까요??*아니면 이 여자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고 말까요??님들의 의견들이 궁금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지하층에서 근무하는 8명정도 여자분들이 있는데1층에서 서비스업에서 근무하는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8명이 서로 공유하고 그 남자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나요??궁금해요.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단순질문: 마니마니 참여부탁요;;”좀 안면있는 분이 평상시와 다르게 비니를 쓰고오면..”가능성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안면있는 남자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비니를 쓰고 오는 경우가 있나요??다른 사람과 대면이 없는 나랑 그녀와의 단 둘 대면!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분들은 수준차이도 나고 일주일에 한 번밖에 못보는 훈남인 남자를 고민하다가 포기하기도 하죠??좋아했다가 표현했는데 시간이 지나 현타가 오고 생각을 하다 이 남자는 나랑 안어울려 라고 판단하고 포기하는 경우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기도네이X나마찬가지로 악플다는인간꽤있네요 그냥 한글자로 찌끄리면 되지만 글이 무섭고, 말이무서운거 잘모르는 애들..똑같이 글대로 저주받고, 평생 피해주고 거지같이 산다는것 잊지마시길..좋은말이 오가야함 죽고사는 것이 혀에 달려이따..
- 연애·결혼고민상담Q. 참…외롭네요..요즘엔 몸이 몸살기운도 있고, 그동안 너무 혼자로만지낸것 같아서요..소모임도 가보고 술마시는 건 정말 싫고, 어디로 가서 여자를 만나야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아무것도 않하면 아무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굴도 ㅈㅅ기고, 외적으로 보면 돈 만 조금 부족할 뿐…학력도 그리 부족하지는 않고, 부족하지만 주위의 여자들이 맴돌긴 하는데, 절 그냥 처음에 보고 반짝하는 그런 분들..어쩔 땐 내가 사파리의 사잔가 그런 생각도 들긴하네요..이건 어쩔수 없는게 아무리 제가 외모가 뛰어나도 사람들은 자주보는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잖아요..그런 여자분들 무리가 제 주위에 있다는 거에요정말 외롭네요..어디서 만나야 될지?? 일주일에 한 번 가는 카페 여직원이라도 꼬셔야 할까요??ㅎㅎ제 말의 핵심은 너무 외롭지만…,, 아무나 만날 수 없다는 겁니다.. 님들 방법좀 공유해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일하는 알바들이 희덕거리다 제주문을 아에 넘겨버리고제가 대기시간이 하도 길어져서 카운터에 갔네요…희덕거림., 주문 아에넘김, 제가 갔을 때 주문된지도 모르고,멍때린 애들에게 제가 한마디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할 말은 해야겠다고 판단했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포스실수 계속하는 그녀 : 내카드만 안되요여기서 한~두 번 물었네요꼭 제가 그녀가 있는 포스(키오스크따로있음)에서 주문할 땐 손님꺼는 안되네요 계속해서 안도네요 했거든요 손님 실수해서 죄송해요라고 매번그러구요.여기서 여러분께 조언받기를 그녀가 저에게 말걸려구 실수 계속하는 거라고 했고, 실제로 그녀 저한테 말도 잘 걸고 웃고 했거든요..근데 오늘 다시 주문했는데 “모르겠다고 손님꺼만 안된다고 이상하다구” 적립하시려면 키오스크가세요”라고 했네요!오늘처음으로요!여기서요 1 부담되서2번 그냥 계속 말하기위해서(그녀말많았어요)*오늘은 그녀가 여기서 안되니깐 다른곳에 가서 하라고 하네요 오늘 제가 공적인 일로 그녀에게 화를 냈거든요*자가도 화가나서 맞부딪친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분들!!오늘 맘에 있는 그녀에게 화를 냈어요 공적인 것이라…여자분들! 제가 화를 낸 후 다시 말시키면 그녀 맘 누그러지겠죠??그녀가 실수하면 다 받아주고 암튼 그랬어요 가까위지고 했었죠 근데 오늘 제가 주문을 한 음료가 시간이 지나도 안나오는 거에요ㅠ 알고 봤더니 옆에서 일하는 알바남과 수다를 떨고 있더라구요 제 주문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그래서,”서로 이야기하는 건 좋다 하지만 본분(음료제조)을 잊어버린 것은 좀 잘못되지 않았냐?”라고 그녀에게 쓴소리를 했어요. 그녀 참 괜찮은 친구인게 다른 알바생은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않하는데 그녀는 죄송하다하고 음료 만들어 주더라구요!쓴소리 이후에 그녀 근처에가서 괜히 말시키면 그녀도 알겠죠? 제가 풀어주려구요. 더이상 삐지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