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깐 일할 때 두어 번 본 여자분이 있는데
갑자기 저에게 그녀가 퇴사한 회사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직장여상사가 있는데 그 여자가 자기를 굉장히 괴롭혔고, 다른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치 않아 지방발령이 났다. 근데, 여상사가 실적이 너무 좋아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는데, 그 여자분을 괴롭혔다. 그 여자상사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그 여자분이 정신병 걸려서 죽을 것 같아서 퇴사했다.
지금도 트라우마가 있다
라고 제게 말을 건냈는데요. 전 처음에 그냥 그녀의 하소연을 들어주기만 했거든요.
근데..이 여자분 잠깐 본지 얼마되지 않는 남자에게 이런 이야기한거 제게 좀 큰 실수한 거 아닌가요??
*좀 이 여자분과 거리를 두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이 여자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고 말까요??
님들의 의견들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