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자신감많은산토끼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퇴직금이나 연차수당 발생하나요..?제가 3월 1일부로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중순부터 일을 했구요 주 16-18시간 정도 일을 했는데요 고용보험 0.9%만 떼고 일을 하면 일용근로자라고 하는데 그럼 퇴직금은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사장님이 알아서 주시는 건가요..? 아님 말씀을 드려야 하나요? 혹시 연차수당이나 이런 것도 따로 발생 하나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이런건 권고사직이나 신고할 방법 없나요..?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문제가 좀 많아서 일에 대해서 조율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발진으로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으면 너가 관둬라 라고 하는건 권고사직이나 이런거에 해당 안 되나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비참해서 올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거 잠수이별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곧 1년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알바 남자친구는 매니저로요 전부터 살짝씩 알고는 있었지만 본인밖에 모르고 예의가 없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았던 부분은 있어서 그냥 넘기고 지금까지 만났는데요 저번주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생겼고 아무리 일터라도 그냥 알바생1로서도 형평성에 어긋나다고 생각할만큼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여자친구가 저렇게 고생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데도 일부러 가만히 있는게 느껴졌지만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생각으로 봐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 나왔을때 사람취급도 거의 안 할정도로 무시했고 제가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바로 옆 사람이 인사하면 받아주더라고요 제가 참 그때 어이가 없고 어찌나 비참하고 짜증이 나던지.. 그 뒤로 제가 일을 훨씬 많이 하고 파트너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걍 묵인하고 흐린눈하고 있더라고요? 평소에도 제가 매니저랑 둘이 일할 때 삐지면 다른 알바랑 할때보다 훨씬 일을 안 하고요 제가 일을 그만두게 하려고 하는게 목표인듯 걍 흐린눈하고 무시하더라고요 매니저로서 이럼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진짜 치졸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회피형이었어서 제가 갈등이 있을때마다 끄집어내느라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연락 안 한지 이틀 되었어도 걍 제가 이젠 하고싶지도 않고 걍 아무말도 안 하고싶네요.. 이걸 잠수이별 이라고 하던데 제가 잠수이별을 해버리면 너무 나쁜 사람이 되는걸까요? 이틀째 연락도 안 하고 말도 아예 걸지도 않던데요 말을 해도 무시하고.. 진짜 짜증나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화가 납니다 제가 너무 어린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이거 직장 내 괴롭힘 해당되나요???일단 매니저랑 저 사이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랑 일하려고 들어온 새 파트너가 너무 일을 못하고 일머리도 없고 손도 무척 느립니다 사람을 많이 가르쳐본 바에 의하면 고쳐서 쓸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는데.. 이 분은 걍 본인이 느린걸 아는데도 게으르기까지 합니다 전 못 쓰겠다 판단했고 매니저도 못 쓰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몇 분 뒤에 다음 날부터 둘이 일하라고 하는겁니다 분명 3일 내내 못 쓸 것 같다고 말해놓고선 다 가르치지도 않고 저한테 다 떠넘기는겁니다 분명히 최근들어 제 파트너가 개인사정으로 여러번 바뀌었고 그럴때마다 제가 일은 거의 9대1정도로 도맡아서 했습니다 시급도 같았는데요.. 근데 매니저는 어쩔수없는거다, 뭐하러 그런걸 가르치냐 너가 다 하면 되는거지 등등 제가 훨씬 일 많이 하는게 당연하듯이 말을 해서 무력감도 생기고 기분도 많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형평성에 어긋나고 너무 힘들다 등등 말을 해서 그 매니저가 주말에 평소보다 일찍 나와 가르치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했는데 평소와 달리 무시했지만 못 들었을 수 있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다음날에도 인사를 했는데 무시하시고 제 파트너가 인사할때는 받아주시는겁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거의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분명히 제 파트너가 놀고있는걸 봤으면서도 걍 별말도 안 하는겁니다 거의 일을 제가 다 한 수준이었어요... 제가 퇴근할때 인사했는데도 역시나 안 받아주셨고요 제가 정말 열심히 일했고 시급이 알바마다 다 같아도 일은 제가 확연하게 많이 했고 잘 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한거 꾹 참고 다녔는데 이번 일로 짜증나서 확김에 그만두기에는 짜증이 너무 나서요 진짜 다 뒤엎고 나오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거 뭐 신고할 것들 없울까요? 일을 제가 훨씬 많이 하는데도 시급 똑같이 계속 받았던 것도 억울한데.. 뭐 없나요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일했는데 세금 3.3%도 안 떼고 0.9%만 떼고도 있는데 근로계약서 상으로도 세금 어디에도 안 나와있습니다.. 무튼 제 억울함을 표출할 수 있는 거 뭐 없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제가 하고 있는 알바 불법인가요???저는 어떤 가게에서 주 18시간 근무하고있습니다 요일이랑 시간은 다 정해져있고 이렇게 일한지는 1년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 친구들과 달리 고용보험 0.9%만 떼고 시급이 들어오는데 이럼 일용근로소득이지 않나요..? 일용근로소득 정의 찾아보긴했는데 전 시간이랑 요일이 다 정해진채로 1년 넘게 일했는데 이래도 되는건가해서요.. 이거 불법인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일용직 근로자 퇴직금받으면 부모님 연말정산에서 제외되나요?에일용직근로자로 근무하고 있고 내년 1월쯤 그만두게 되어 퇴직금은 200만원 조금 안 되게 받을 것 같습니다 근로 소득 100만원 이상이면 부모님 소득공제에 포함이 안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퇴직금을 받게 되면 그 해에는 제가 제외되는 건가요? 지금은 일용직이라 소득이 100이 넘어도 포함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일용직 퇴직금이랑 부모님 연말정산에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우선 제 상황부터 설명드릴게요! 저는 2024년 12월 14일부터 한 가게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3.3%세금 안 떼고 고용보험 0.9%만 떼면 일용근로자더라구요 수습은 12월 말? 정도까지 였던 것 같구 지금까지 1년 넘게 주 18시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휴수당도 받고 있고요. 제가 궁금한 건 일용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을때 3개월 평균 급여×개월수로 계산한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제가 알고 있는 건 3개월 평균 급여× 근무한 연도 입니다또 퇴직금을 받을 때 근무한 2년 중에 초반 1년 3개월 평균 임금이 더 높아도 퇴직 직전 3개월 평균 임금으로 받게 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일용노동자로 근무해서 부모님 연말정산에 제가 포함된다고 알고있는데 만약에 퇴직금을 받게 되면 100만원이 넘어서 연말정산에 포함이 안 되게 되는건가요..? 답변 부탁두립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