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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이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공무원 현직자가 자꾸 공무원 가라고 강요하고, 안간다 하면 눈 째려보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지어

편의점에서 뭐 먹을때도 그 말 들으면 역겨웠습니다.

저는 it회사 이직해서 공부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이게 좋다고 이야기 드렸는데도 자꾸 강요합니다

옆에 공무원도 들먹여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그런 사람들이 그러는 이유는 님이 만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좀 세게 나가도록 하세요.

    그런 사람들이 쓸데없는 간섭질을 하면 실실 웃으면서 대답하지 말고 단호하게 받아치도록 하세요.

    윗사람이 아니라면 버럭 화를 내면서 "내 직업은 내가 알아서 해! 왜 니가 남의 직업을 가지고 간섭질이야?" 하고 고함을 한번 질러 버리세요.

    그리고 윗사람이라 그러기 어렵다면 "요즘 공무원 같은 짓을 누가 한답니까? 요즘 그런거 줘도 아무도 안한대요. 사회에서 아무것도 할줄 아는거 없는 사람들이나 그딴 일 하지 내가 왜 그런 일을 해요?" 하고 깎아내려 버리세요.

    그럼 삐져서 앞으로 님에게 말도 안 걸겁니다.

  • 본인이 공무원이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이기주의 성향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절대 직업을 권유해서는 안되고 강요하는 것은 더욱더 안됩니다. 더군다나 취업 준비생도 아니고 이직해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강요하는것은 인생 망쳐 보겠다는 심리도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말하면 대꾸도 하지말고 개무시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본인 직업에 대해서는 제 삼자를 이러쿵 저러쿵 할필요는 없는데요 좀 오지랖이 넓은 모양인것같네요~~ 직업은 누가 뭐라고 하든 적성에 맞아야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상황 꽤 불쾌하고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공무원 현직자가 특정 진로를 강요하고 안 따른다고 눈치를 주거나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단순한 조언을 넘어서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 가끔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자기 생각에 갇혀서 그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죠 직업에는 자유가 있는 모습이고 공무원이 그렇게 좋은 직업도 아니죠 지금 공무원도 하는 모습을 보면 한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