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한봉고268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단백질은 몇시간 후에 섭취하면 되나요?근력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권장량 단백질량을 맞춰서 섭취하려 노력중입니다. 현재 몸무게가 85.5 키로라 x1.6g 해서 하루 총 136g그램의 단백질을 맞춰 섭취하려고 하는 중이에요. 근데 식사 한끼에 단백질이 30g 넘어가면 그 이항은 흡수가 안되거나 오히려 해롭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한끼에 30이상은 더 안넘기고 중간 중간에 프로틴바같은 간식으로 부죡한 단백질량을 채우려고 합니다. 식사 후에 최소 몇시간 후에 먹는게 식사때 섭취한 단백질과 안 겹치고 흡수가 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사람 손의 손발사마귀가 강아지한테도 옮을 수 있나요?제 손에 사마귀가 생겼는데 강아지를 제 손으로 씻겨도 되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사람의 손발사마귀가 강아지한테도 옮기는 게 가능한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복부 둘레 재는 방법에 대래 여쭙습니다.복부 둘레를 재는 줄자를 구매했는데 정확한 사용법이 인터넷에 잘 나와있지 않습니다. 1. 배꼽 위로 3센치 정도에서 잰다는데 맞나요?2. 숨은 후 하고 다 내쉰 상태에서 재는건가요?3. 복압을 주고 재는 건가요?(물론 막 갈비뼈 나오게 숨을 안으로 빼지는 않겠지만요)4. 90cm 이상이 나오면 내장지방 위험이라던데, 90이 딱 표준인던지 아니면 위험한 경계선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량 89 88 정도 나오면 내장지방이 없는 편인건가요 아니면 위험하긴 한데 좀 덜 위험하다~ 정도인건가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내장지방 측정법에 대해 알려주세요.건강염려증에 걸리고 고도비만을 탈출하기 위해 운동과 식단으로 20키로를 뺐습니다. 인바디를 측정하면 이제 내장지방 레벨이 7(낮음) , 복부지방률이 0.83으로 양호한 상태라고 합니다만 피하지방때문에 아직도 살짝 통통해 보입니다. 미관상의 이유가 아니라 오로지 건강 때문에 하는 다이어트라 피하지방에 의해 뚱뚱해보이는건 관심 없로 대사증후군의 원인인 내장지방을 빼는데에만 혈안이 되어있습니다(내장지방만 빼는 방법은 없교 꾸준한 식단과 다이어트만 있다는 것도 압니다). 다만 잘 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스스로에게 안심을 시캬주기 위해 꾸준히 내장지방 수치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상황입니다. 두가지 질문 여쭙습니다.1. 헬스장의 인바디로만 확인하기에는 아무래도 불안해서(인바디 신뢰도에 대한 얘기가 다들 다르니) 추가로 자가 측정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칼리퍼로 복부 피하지방을 측정하는 것처럼요. (현재 칼리퍼로 19, 복부둘레 86.4 나옵니다.)2. 거울로 볼 때 상복부에 복근이 보이기 시작하고 힘주면 돌처럼 딱딱하면 내장지방이 적다고 봐도 되는건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ct 결과지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심장 ct를 찍었었는데 판독지를 지금 보니까 흉부 ct도 찍어준 것 같는데 맞나요? lumg lesion이 안보인다고 써있으면 폐 질환이나 폐암 소견도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으로 봐도 되는 거겠죠? 추가로, 이 판독지를 읽으면서 총 ct촬영시 이용된 방사능 총량을 알 수 있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요산수치가 8.2가 나왔습니다. 통풍에 걸릴 가능성은 어느정도가 되나요?작년 10월 피검사에서 요산수치가 8.2가 나왔습니다. 이전의 검사들도 조회해보니 8에서 6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물론 앞으로 더 낮추는 생활습관을 가져야겠지만 염려되어 여쭙습니다. 8점대의 요산수치는 향후 통풍발작이 올 가능성이 몇프로가 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운동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하루 단백질 권장량이 다른 이유인터넷 보면 운동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하루 단백질 권장량이 다르더라구요. 안하는 사람은 몸무게 ×1.2~1.6g 이고 근육운동 하는 사람은 ×1.6~2.3 이라고 되어있던데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 두가지 경우 중 어떤 설명이 더 맞는건가요?1. 단백질 권장량을 1.6 이상으로 초과하면 똑같이 통풍이나 신장, 간에 무리가 가지만 그 이하는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성돠지 않으므로 부작용을 감안하고 삽취하라는 뜻. 2. 근육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들은 섭취한 단백질이 근육으로 갈 가능성이 크므로 그들에게 주어진 (일반인기준보더 살짝 많은) 권장량을 섭취하면 신장이나 간, 통풍에 큰 무리가 오지 않을 것이다. 추가 질문 드립니다. 제가 지금 열심히 웨이트를 하고 았는데 요산수치가 8점이라서 걱정되어 딱 x1.6g으로 섭취(식물성 동물성 단백질 거의 1대1비율, 음주X 당섭취X 정제탄수화물X)하고 있는데 그정도면 무리 없겠죠?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 식도염 방치하면 위암이나 장상피화생까지 갈 수 있나요?최근 내시경에서 역류성 식도염 소견을 받았는데 딱히 생활에는 큰 지장이 앖는데 걱정되어서 질문 남깁니다. 역류성 식도염을 방치하면 어떠한 합병증까지 올 수 있나요? 장상피화생이나 식도암 위암등을 걱정하고 빠르게 치료해야 하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심장 ct 1회 방사능 피폭량심장 ct를 최근에 1회 찍었는데, 이로 인항 방사능 피폭량은 어느정도그라고 보면 되나요? 복부ct보다 많이 들어가나요?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오른쪽 날개뼈 통증도 역류성 식도염 때문일 수 있나요?내시경 결과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은 자주 겪지 않는데 간헐적으로 오른쪽 날개뼈 안쪽에 거슬리지 않는 정도의 찌릿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뜨거운 음료를 마시거나 도수가 쎈 알콜을 삼키몈했을때 한 5-10초 안에 느낌이 또 옵니다.병원 내원 결과 대상포진은 아니라고 하던데 그러면 역류성 식도염때문일 가능성이 큰걸까요?역류성 식도염은 치료방법이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