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끔한불독239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20대 후반~30대 이상인데 대학 다니시는 분들 계신가요?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보통 늦은 나이에 대학 다시 진학하거나 취업하는 경우 남자가 많더라구요.만학도이더라도 의학, 보건계열, 공학계열 같이 취직이 잘 되는 과를 고르는 경우가 많구요.근데 저는 언어, 인문학, 사회과학 쪽을 배우고 싶어요.제가 배우고 싶은 학문이라서요보통 제 나이 때는 이미 취업해서 커리어 쌓기 바쁘던데 제가 너무 철이 없는 걸까요그리고 20대 초반 풋풋한 대학생 애들 사이에 저 같이 나이 많은 만학도가 끼는 것도 눈치 보이기도 해요그냥 현실과 타협하고 직장과 방통대를 병행하는 게 나을까요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cancer, malignant neoplasm, carcinoma의 차이점이 뭔가요?안녕하세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성인간호학을 공부하고 있는데요,제가 알기로는 cancer, malignant, carcinoma 모두 양성 종양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 실습을 나가니 저 세 표현을 모두 자주 쓰더라구요저 셋의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adhd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나요?제가 2년 전에 정신과에서 adhd 검사를 했는데 그 때는 아니라고 나왔거든요근데 최근에 다른 정신과 가서 증상을 말하니 adhd가 의심된다고 CAT 검사를 받는 걸 권유하더라구요제가 이미 2년 전에 ADHD 검사 받았다고 하니까 검사 척도가 병원마다 다 달라서 결과도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하더군요정말 그런가요? 똑같이 adhd 검사를 어떤 병원에서는 맞다고 나오고, 다른 곳에서는 아니라고 나올 수도 있는 건가요?좀 혼란스럽네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절제했을 경우 배란은 어떻게 되나요?자궁근종이든 뭐든 모종의 이유로 자궁절제술을 한 경우, 배란기에 나온 난소는 어떻게 되나요? 그냥 호르몬만 나오나요?제 얘기는 아니고 그냥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활동대사량 이하로만 섭취하면 살이 빠지나요?제 기초대사량은 1300kcal이고 하루 걷기로만 소모되는 총 칼로리량은 대략 300~400kcal 정도입니다그럼 대충 활동 대사량이 최소 1600~1700kcal 이상이 나오잖아요?제가 하루에 칼로리를 1600 이하로 섭취하면 무조건 살이 빠지나요?1600 이하로 섭취하더라도 식단에 탄수화물과 당, 포화지방이 많으면 살이 안 빠지나요?정말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괜히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짜는 게 아닌 거 같아서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약물 gtt(분당 점정 방울수) 계산 질문입니다계산했더니 20.8333...이런 식으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적당히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 한 후,약 20.83gtt/min 이런 식으로 쓰면 될까요?간호학과 학생인데 과제하다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1차 접종, 2차 접종 전부 다른 병원에서 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의료. 보건계통 대학생이라 병원 실습 때문에 접종을 맞아야 합니다mmr, 수두, a형, b형 간염, tdap을 맞아야 하는데요1차 접종이랑 2차 접종을 각각 다른 병원에서 맞아도 상관 없죠?
- 부동산·임대차법률Q. 부동산에서 이삿날 정산할 때 계약서를 내야 하나요?제가 오늘이 이삿날인데요,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어요전기, 가스 정산해야 하니까 계약서 갖고 부동산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제가 계약서를 왜 갖고 와야 하냐 물으니까 계약서를 내야 보증금을 줄 수 있대요이게 맞나요? 저는 자취가 처음이지만 이런 건 못 들어봤는데요.계약서는 계약이 만료 됐다고 해도 부동산에 내야 할 필요가 없잖아요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계약 만료 며칠 전에 이사 나가도 되나요?올해 12월 26일에 계약 만료라 가정하면, 한 20일 쯤에 이사 나가도 되나요?지금 사는 집이 너무 싫어서 빨리 나가고 싶습니다. 꼭 계약일까지 다 채워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월세 임대차 계약기간 채우고 나가신 분들 있으실까요?제가 기간 만료 3개월 전에 미리 '기간 다 채우고 이사 나가겠다'고 말씀 드린 상황입니다.그런데 집 주인 측이랑 중개사 측은 열쇠(혹은 방 비밀번호) 내놓으라고,그래야 손님들한테 방 보여주고 다음 세입자 구하고 보증금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저 아직 살고 있는데요...기간 다 채우고 나가면 보증금은 알아서 임대인 측에서 준비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원래 집주인들 이런 태도가 비일비재한가요?대한민국 임대인들 대다수가 이런 건지, 아니면 이 집 주인이 이상한 건지 궁금합니다참고로 보증금 몇 천만원도 아니고 엄청 저렴한 몇 백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