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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학문Q. 이런상황 대처법 궁금합니다~~~~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긴장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때 누가 질문을 하면 더 생각이 안나는데요회사 상사분이 여행 일정이나 시간을 물어보실때 생각이 안나면그냥 모르겠다고 해도 괜찬나요?모르는 제가 좀 창피하기도하고 꼼꼼해보이지 않아보이는게 자꾸 신경쓰여서요그런게 신경쓰여서 외우고 가는것도 스트레스이고요ㅜㅜ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날때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괜찮을가요?참고로 옆에 있는 사람이 이미 다 알고있어서그 사람이 대답하는 경우가 많아서요;;그럼 저는 벙어리가 되고;; 핑계거리를 될수없는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괜찮을가요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상황일때 대처법 궁금합니다~~~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긴장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때 누가 질문을 하면 더 생각이 안나는데요회사 상사분이 여행 일정이나 시간을 물어보실때 생각이 안나면그냥 모르겠다고 해도 괜찬나요?모르는 제가 좀 창피하기도하고 꼼꼼해보이지 않아보이는게 자꾸 신경쓰여서요그런게 신경쓰여서 외우고 가는것도 스트레스이고요ㅜㅜ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날때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괜찮을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뇌동맥류 상담드립니다!!!!@@아는 지인분이 뇌동맥류 의심이 가서씨티찍고 조영술을 받으려 합니다.결과가 안좋으면 다른 병원도 알아봐야하는데분당서울대는 예약잡기도 힘들다하네요ㅜ어느곳이 잘하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 유아교육육아Q. 질문이 있습니다~~~~~!!!!!어린이집 등원시키는데좀 일찍 도착해서그런지 다른반 샘이 나오셨는데제가 갓난쟁이 부모님들과 같이 얼집안으로들어갔는데..아무래도 저희 아이 담임샘은 없으시니까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쓰게 되잖아요그런데 아이 이름도 다른애 이름을 부르면서 헷갈리시게 말하고 선생님이 어린아기 안고계셔서 제가 신발벗기고 넣기까지하고 나왔는데묘하게 기분이 불편하네요다른분도 같이 계셔서 민망하기도 햇구요그려러니 하는게 낫겟죠? 이름헷갈리신건 슬프네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말실수하는 사람 대처방법이요~~!!지내다보면 의도적이건 아니건가까운 관계에서 말실수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듣는사람 입장도 생각해야되는데한번은 아이 얼집 다니는 곳의 문제로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 아이가 다니는 곳이 더 좋아요 라는식의 표현을 먼저 하시면서 다른곳의 어린이집을 조금 낮게 표현하시더라구요그런데 제가 순간적으로 어? 아닌데요? 라는식으로 의견을 표했는데그분도 말해놓고 아차 싶은지 .. 당황해 하시더라구요; 저도 같이 민망해지고 알게모르게 서로 감정이 상한것 같은데 이럴때 다시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질문입니다..~~~!!!!!!얼집 선생님과 트러블 후 계속 등하원시얼굴을 봐야하는데 불편하기도한데 이럴땐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가요? 저를 신경 쓰시는것같기도 하고 저 역시도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ㅜㅜ 그냥..쭈뼛되지 않고 밝게 가면 될가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어린이집 생일잔치 문의입니다~~!아이 생일이 휴가랑 겹치는데 이미 통신문이 나가서 미루거나 당길수가 없을것 같거든요이럴때 생일을 그냥 안하고 넘어가도 되나요?모든 아이들이 선물을 한건 아니지만앞전 생일 친구들은 선물을 주고 있어서 저만 생일 넘기고 선물 안주는게 맘에 걸려서요ㅜ다음달 다른 친구도 또 생일이라..더 신경쓰이네요ㅜㅜ
- 양육·훈육육아Q. 질문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ㅡ!!!어린이집 선생님이 자꾸 아이가 밀고꼬집는다고 연속으로 피드백을 주셔서집에 훈육하고 있다해도 계속 알림장에그런 얘기만 적어서 보내세요칭찬은 거의 없고 밥잘먹는다 그거 하나이고적당히 하셔야 되는데 선을 넘으시더라구요학부모도 스트레스받고 훈육하고 있는데너무 그러시니 원장선생님께서 밤늦게 문자보내시더니 어른들이 너무 예민한것 같다며 의연하게 대처하시면 된다는 문자도 보내주시더라구요..그래도 여전히 알림장에 그런 내용이 주이고 단점만 보시는것 같아요그리고 제 댓글에 대댓글을 다시면서 아이가 엄마가 때렸다는 말을 했다고 뜬금없는 댓글을 또 다시네요... 그냥 기분좀나빠보세요 요런 느낌받았습니다. 그거 원장님도 다 보실텐데 가만히 계시는것도 이상하더라구요원래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이러시나요?제가 좀 황당해서 답글 안다니까 하원할때원장님이 갑자기 일안다니시냐고 물어보시더니 제가 관뒀다고 하니까 심심하시겠다는둥; 이게 학부모한테 하실 말씀이신지ㅜㅜ 그리고나서 담임선생님이 알림장에 쓰신 내용과 다르게 만났을땐 언제 그랬다는듯이 차분해지셔서 제가 화낼까봐 그러시는지 아주 차분히 아이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더라구요ㅜ..두분이 점점 신뢰도 안가고원래 얼집선생님들 그러시나요?개월수가 찰수록 아이들 케어가 힘든것도 잘알고 진짜 선생님들 믿고 보낸거고제 아이 좋은말만 듣고야 싶지만 샘들도 힘드시니 이해했는데 갈수록 아이를 미워하시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구 항상 전화로 이 일을 오래했는데 이런 아이는 첨 겪는다 라는 표현도 뭔가 아이 케어가 힘드실때 하시고..오래일을 하시면 별별 아이들 다 보셧을텐데...이해가 안갑니다아이는 문제없는 평범한 세돌아기입니다아이가 꼬집어서 아팠다라는 세부적인 거까지 다 전달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에 저 너무 힘들어요 징징되시는걸로 느껴지고..ㅜㅜ제가 다 말할순 없으나 담임샘과 원장님 두분이 자꾸 편가르기 하시는 기분도 듭니다자꾸 학부모를 자극하시는것 같기도 하구요저도 기분이 안좋으니 표정관리도 안되고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가요?항상 선생님들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했는데 좀 실망이고 속상하네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기 감기약이요~~!!!~~~~어린이집에 키즈노트 투약의뢰서에물약 가루약 체크하고 보냈는데 꼭 한번씩 가루약봉투는 냅두시고 물약만 먹이시더라구요약케이스가 주머니식이여서 급하니까 잘못보시는것 같아요ㅜ저도 아침에 주머니 보니까 가루약 봉투가 그대로 있어서ㅜㅜ 기분이 안좋더라구요그래서 오늘은 항생제+콧물+가루약 섞여서 보랬는데 문제있을가요?ㅜ
- 생활꿀팁생활Q. 질문입니다...(어린이집) ..35갤됫고 어린이집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담임선생님이 아이가 자꾸 친구를 때린다고 피드백을 몇번줬습니다그런데 아직 어린 아기이고 물론 때리면 안되고 훈육을 해야죠 (저도 이건 동의합니다)그런데 그 피드백이 진짜 4일 내내 전달오면서하원시에 주먹으로 아기배를 쳤다는둥 블록으로 여기 저기 목도쳤다고 말했는데요저는 아기가 주먹으로 배를 친다는게 대체 무슨 표현인지...목도 치고 너무 어른식 표현이고아이가 화가 많다하시는데 35갤 아기가화를 어떻게 알고 화를 낸다는건지..팩트는 아이가 친구관계에서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하니몸이 먼저 나간거고 다른아이 흉진적도 없어요애가 쳐봤자 힘조절 미숙해서 친거일텐데주먹이라뇨..;;; 거의 문제아마냥 말씀하시는데제가 너무 충격이라 그때부터 걱정이 너무 되더라구요결국 저한테 따로 상담전화 거셨는데 자기가 선생일을 오래했는데 이렇게 위험하게 때리는 애는 첨이다..이발언도 기분이 상했고 예전 초반에도 자기가 일을 오래했는데 이렇게 하는 애는 첨이다 이런 발언을 멘트처럼 깔고 시작하시더라구요아이 훈육에 대한 얘기를 다 들었고 구체적인 예시는 감사한데 중간중간 놀이치료 단어까지 언급하셔서 제 아이가 그정도이냐 물었더니음~~~그정도까진 아니에요 하는데 맥락도 듣기 이상하고 그정도아닌데 굳이 놀이치료 얘기는 왜하시는지;열정은 넘치시는데 선을 좀 넘는것같더라구요하원시 또 이유없이 화를 냈다 하시는데.....아이가 그 개월수에 화를 알고 내나요?화를 내는게 아니라 그냥 툭툭 모르고 내는거겠죠..제가 맘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