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말실수하는 사람 대처방법이요~~!!
지내다보면 의도적이건 아니건
가까운 관계에서 말실수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듣는사람 입장도 생각해야되는데
한번은 아이 얼집 다니는 곳의 문제로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 아이가 다니는 곳이 더 좋아요 라는식의 표현을 먼저 하시면서 다른곳의 어린이집을 조금 낮게 표현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순간적으로 어? 아닌데요? 라는식으로 의견을 표했는데
그분도 말해놓고 아차 싶은지 .. 당황해 하시더라구요;
저도 같이 민망해지고 알게모르게 서로 감정이 상한것 같은데 이럴때 다시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친구 관계나 인간관계에서 그런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 그럴떈 서로 난감하고 당황하죠
그래도 만약 말실수를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 원래 그렇구나 이런식으로 대부분 넘겨야 할것 같네요 ㅎㅎ 굳이 거기에다가 대꾸하면 서로 난감하니 못들은척 넘겨야줘 뭐 …. 자신이 말실수를 했을땐 재빨리 그 의도가 아니었다고 얘기 하시면 될것같아요
그런 상황 정말 민감하고 애매하죠. 말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되면 굳이 그 얘기를 꺼내기보다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는 게 서로 편할 수 있어요. 괜히 어색함을 피하려고 더 조심하거나 거리를 두면 오히려 감정이 더 남을 수도 있거든요. 상대가 미안해하는 눈치였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달된 거라고 생각하는 게 편해요. 나중에 비슷한 상황이 또 생기면 살짝 웃으면서 넘기거나 분위기를 바꾸는 식으로 유연하게 반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당시 어린이집 문제는 상대가 당황해 하면서 인정을 한 것으로 다음에 보면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대가 심각하거나 신뢰 회복이 안 될 정도로 실수를 하지 않은 경우 앞 전 일은 지나 간 것으로 간주하고 새로운 감정으로 대하는 게 좋습니다.
어린이집의 급을 나누는것이 옳지 못한것은 알고있을겁니다. 당사자와 이야기하는도중에 그런 실수를 했다면 앞으로도 실수할 일이 더 많을것 같은데요.
어느정도 선을 긋고 인연을 이어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실수 자주 하는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가벼운 태도로 털고 넘어가거나 다음 대화 톤을 살짝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
상대방이 이미 아차! 하고 깨달았을 때 굳이 다시 그 얘기를 끌고 나오면
서로 더 민망해집니다.
또한 다시 만났을 때
괜히 어색해지지 않게 평소보다 살짝 더 밝게 인사하시고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다시 안 꺼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날씨, 아이 근황, 근처 소소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새로운 주제로 화제를 돌리는 것도 좋죠.
혹시 또 비슷한 톤이 나온다면
이번에도 웃으면서 가볍게 받아치고 넘기는 게 좋습니다.
유머로 덮으면 감정이 안상하죠.
그런분들 과는 되도록 대화를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어느 곳에서나 그럴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런 사람들과는 많은 대화를 하지 않고 묵묵히 듣고 있다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같이 밀접한 관계가 아니라면 그냥 그런사람이구나 하고 무시하시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그런거 일일이 반응하고 기분나쁜 모습 보이기 시작하면 상대도 사람이라 똑같이 기분나빠합니다.
원래 인간이 그렇잖아요.
그러니 그냥 적당히 상대만하고 굳이 기분나쁜 표색이나 그것을 바로잡곘다고 하시가 보면 원한만 키울거에요.
그냥 물흐르듯이 가는게 가장 좋더라고요 살아보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