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 서울·수도권여행Q. 겨울 방학시즌 에버랜드 어떨까요? 괜찮나요?성수기, 극성수기 시즌에 7살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는 좀 버거울 듯 해서,비수기인 겨울 방학 시즌에 데리고 가보려고 하는데요..이 시즌에 가보는 건 어떤가요?애들데리고 가는건 처음이라 어떤지 모르겠네요..
- 생활꿀팁생활Q. 김건희씨는 선물도 여기저기서 많이 받았나 보네요..김건희씨 자택에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과 국민의힘 김기현의원의 감사 편지도 발견이 됐다고 하네요..참.. 예전 당대표까지 지냈던 사람인데..대통령 부부에게 이래저래 많이 선물을 해서 당대표에 당선이 됐었나 보네요..사회적 예의 차원이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해 보이지 않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65세 정년연장 입법 절차를 밟는 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민주당에서 65세 정년연장과 관련하여 연내 입법을 목표로 논의하고 있다고 하는데요..이게 과연 가능한 걸까요?이재명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기업 그리고 청년들의 취업 문제 등등 해결해야 할 사안들이 많을텐데..어떻게 보시나요"?
- 역사학문Q. 세운 4구역 개발에 따른 공방.. 너무나도 안타깝네요..세운4구역에 고층빌딩을 지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결정한 것과 관련해서..문화재청과 재개발 구역 주민들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서울시가 중간에서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한게 아닌지..조례까지 삭제해가면서 이렇게 문제를 키웠어야 하는 건지..문화재청과 원활한 소통이 있었다면 이러한일이 없었을 텐데...누구의 문제 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자소서를 AI가 평가를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없을까요?요즘 자소서를 AI가 작성을 하면서,인사팀들에서도 AI 판독기를 도입해서 자소서를 평가한다고 하는데...이게 정말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다.AI가 판독을 한다고 하니 일부러 문법을 틀리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AI 판독기 문제는 없는 걸까요?
- 웨어러블 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넷플릭스에 있는 게임들은 할만 한가요?넷플릭스에 보면 게임들이 몇 가지 보이는데요..이게 실제로 할만한 게임들인가요?GTA는 예전부터 많이 했던 게임인데..한번 설치를 해볼까 하다가 여러모로 신경이 쓰여서 설치를 하지 않고 있긴 한데요..재밌을까요?
- 런닝스포츠·운동Q. 첫번째 하프 마라톤이 1주일 남았는데요..첫 하프 마라톤 대회가 앞으로 1주일 남았는데요..지금은 어떤 훈련을 진행하면 좋은가요?거리는 늘리지 않고 5~6km 정도 가볍게 뛰면서 컨디션 조절만 하려고 하는데,,,새로운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회복에 집중하려고 합니다.도움이 될까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배트민턴 역대 최고의 선수 4위로 등극한 안세영 선수 대단하네요..현재 진행형인 안세영선수가 역대 최고의 배드민턴 선수 4위에 올랐네요..이제 전성기에 돌입한 선수가 역대 최고의 선수 4위로 꼽히는거 자체가 대단한 수치 인데...앞의 3명은 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자리 잡고 있네요...지금의 기세라면 이들 3명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설게 분명할텐데..단식 선수로서 정말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있네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포모 증후군 저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코스피, 주식 등 연일 상승하는 시점에 나만 투자를 안하고 있는 건가하는..일종의 포모를 느끼고 있었는데..저만 그런게 아니라 요즘 주변을 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젊은 세대들도 신용대출, 결혼자금을 쏟아 붓고 있다고 하는데...너무나도 어려운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불안 심리가 극에 달하고 있는 것 같은데..이럴 때 흔드리지 않을 수 있으려면 어떠한 노력을 하는게 좋을까요?
- 폭행·협박법률Q. 무너진 교권...점점 교사라는 위치가 과연 보호 받을 수 있는 걸까요?여중생들에게 협박과 모욕을 받은 선생님이 학생들을 특수협박, 모욕 혐의로 고소하고,학생들은 교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면서 맞고소를 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하네요...출동한 경찰에게 거짓말로 교사가 욕설을 했다고 하고,폭행을 했다고 하고....... 조사가 이뤄지가 사과를 하긴 했지만... 진실성이 있었나 의심이 되네요..결국 서로 고소를 하는 상황까지 발생이 됐는데..무너진 교권의 모습을 너무나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은데,어떻게 하면 교사들의 처우가 개선이 되는 걸까요?너무나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