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첫번째 하프 마라톤이 1주일 남았는데요..
첫 하프 마라톤 대회가 앞으로 1주일 남았는데요..
지금은 어떤 훈련을 진행하면 좋은가요?
거리는 늘리지 않고 5~6km 정도 가볍게 뛰면서 컨디션 조절만 하려고 하는데,,,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회복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도움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프 마라톤 1주 전이면 거리, 강도 둘 다 낮추고 회복 중심으로 가는 게 가장 좋습니다.
지금처럼 5-6km 정도를 현안한 페이스로 뛰면서 몸을 느끼는 게 체력 유지와 부상 방지에 딱 맞습니다.
새 운동이나 강한 인터벌은 피하는게 안전하며 수면, 수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그육 피로를 줄여 주는 게 더 큰 효과를 줍니다.
이런 방식이 대회 당일 컨디션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가장 안정적인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