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저어새118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동아리를 탈퇴하려는데 이유를 동아리 쌤께 말하는 게 맞을까요?제가 동아리 안에서 부리더인데 리더인 애랑 사이가 많이 안 좋아졌어요 리더 애 말고도 3학년 애들이랑 사이가 전체적으로 좋지 않아서 동아리를 탈퇴하고 싶은데요,원래 탈퇴 이유는 공부 때문이라고 하려했는데 그럼 쌤은 진짜 공부 때문에 나간다고 아실테니까 제가 무책임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요 사실 올해 되고 리더 부리더가 하는 일은 딱히 없는데 그래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고 원래 남한테 미움받는 것도 무서워하고 남 시선을 많이 신경써서 쌤한테 사이가 안 좋아진 계기를 말할까 했어요 근데 쌤이 되게 어리세요 02년생이신데 고등학교 졸업하신지 얼마 안됐잖아요..약간 제가 일부러 정치질하는 것처럼 보실까봐 이게 걱정이 돼서 말할지 말지 고민이에요그리고 제가 1학년 때 쌤이랑 되게 친했던 애랑 싸웠는데 그때는 제가 너무 오바해서 싸웠어요 저도 그때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걸로 제 이미지가 이미가 안 좋아져서 일부러 리더 애 이미지 안 좋아보이게 정치질 하는 것처럼 느끼실까봐 고민이에요 사실대로 말하고 나가는 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 학교는 생활복 구매 선택인가요?저희 학교는 교복이 후드직업 같이 편한 교복이어서 딱히 생활복이 없는데 생활복이 있는 모든 학교는 생활복 구매가 선택인가요? 아님 필수인 곳도 있나요?
- 음악학문Q. 서양악기 타악기, 관악기, 현악기 분류 좀 도와주세요!피아노, 더블베이스, 스퀘어드럼, 피콜로, 플루트 이 다섯 가지 악기가 타악기, 관악기, 현악기 중 어디에 속하는 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일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힘이 들어요내일이 안 왔으면 해서 밤에 자야되는데 자기가 싫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한숨부터 나와요매일이 너무 지겹고 우울하고 티는 안 내려 하지만 전보다 성격도 예민해진 것 같고...엄청 친했던 애들도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저 혼자 좀 어색해하고 사람이 너무 싫어요 친구들도 다 귀찮고..저희가 시험을 늦게 봐서 별로 시험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수행평가는 계속 늘어나고 또 수행 다 할 때 쯤이면 기말고사고...너무 힘들고 지쳐요 힘을 내보려고 해도 힘이 안 나요 이럴 땐 어떻게 버티는 게 좋을까요 지금 수행평가도 해야되는데 맨날 한숨 쉬면서 무기력하게 누워있기만 하고...
- 음악학문Q. 첼로의 악곡 및 연주형태 알려주세요!제목 그대로 첼로의 악곡 및 연주형태를 알고 싶어요! 수행평가로 첼로의 악곡 및 연주형태를 조사해야하는데 특히 악곡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불안하고 힘들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다음주에 시험이어서 시험 공부에 집중해야되는데 불안하고 잡생각이 나서 집중을 못하겠어요..3학년이라서 중요한데 요즘 꼬인 일들이랑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공부만 하려고하면 이 일들이 생각나요..이럴때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아리 탈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제가 어떤 동아리의 부리던데 그 동아리가 좀 빡세고 열정적인 곳이에요. 일주일 2번 연습을 하는데 제가 전부터 배구에 관심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배구 방과후 교실이 개설된거예요! 정말 꼭 하고 싶었는데 그 동아리랑 시간이 겹쳐서 결국 신청도 못했어요..동아리는 올해까지 거의 3년째 하고 있어서 부리더만 아니었으면 나가고 배구 방과후를 했을텐데..부리더를 한 게 너무 후회돼요. 동아리 안에서도 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눈치 보이고..이제 3학년이라서 공부도 신경써야되는데 동아리 생각 땜에 집중도 안 돼고..정말 나가고 싶은데 부리더가 보통 1년 전제로 하는 거고 배구 방과후는 2학기때도 열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에요. 배구 방과후가 아니더라도 너무 나가고 싶은데 뭐라 해야될까요..공부 때문에? 요즘 작은 실수만 해도 애들이 겁나 뭐라하는데 나가기까지하면 욕을 진짜 엄청 먹을 것 같아서 겁나요..그리고 그 애들이랑 고등학교를 같이 갈 가능성도 크고 그 애들 말고 그 애들 친구한테까지 제 이미지가 안 좋아질거 아니에요..🥲 나갈 때 최대한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한테 미움 받는 게 무서워요그냥 누군가가 저한테 공격적으로 대하거나 하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면서 목소리도 떨리고 말을 잘 못하겠어요. 제가 잘못한 게 아니고 할 말이 있다해도 하지도 못하겠고..이런 상황이 너무 싫어서 보통 다 좋게 좋게 넘어가려하는데 애들이 다 그걸 알아서 그런 건지 절 만만하게 보고 일부러 건들거나 막 대해요. 실제로 절 그렇게 대한 애가 전 만만하다고 직접 말한 적도 있었고 친한 친구가 제가 호구 같다고도 한 적도 있어요..^__ㅠ 이런 고민을 말하면 다들 너도 똑같이 갚아주라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그러면 싸움이 더 커질 것 같고 제가 그렇게 하지도 못할 것 같아요..그리고 그렇게 하면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잖아요..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례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같은 동아리의 절 싫어하는 애들이 무시하거나 무례한 행동, 말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그냥 말도 안 통하고 이러면 까고 저러면 까일 것 같애서 그냥 참기만 했는데 이런 제가 너무 호구 같기도 하고 이러니까 애들이 만만하게 봐서 더 까는 것 같고...가장 현명한 대처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