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데스티네이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날 때마다 정치 이야기로 분위기를 흐리는 친구 멀어지는 게 답일까요?오랜 시간 이어온 모임이 있습니다.편하게 웃고 이야기하던 자리였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한 친구가 빠지지 않고 정치 이야기를 꺼냅니다.자신의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고 다른 의견은 가볍게 치부하는 편입니다.결국 대화는 토론이 아니라 감정 싸움으로 번집니다.처음에는 한두 번이겠지 하고 넘겼습니다.하지만 만날 때마다 반복되니 점점 지치게 됩니다.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먼저 나오는 방법이 있을까요?저희 팀은 회식을 하면 기본이 세 번입니다.두 번째 자리까지는 괜찮은데 그 이후부터는 체력이 버티질 못합니다.다음 날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피곤합니다.그렇다고 중간에 빠지자니 눈치가 보입니다.특히 부장님이 자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탐탁지 않게 여기십니다.괜히 찍힐까 봐 억지로 끝까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부담 없이 빠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 축의금은 누구에게 돌아가는 게 맞을까요?얼마 전 제 동생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하객들이 전해준 축의금이 부모님 지인 몫과 동생 지인 몫으로 나뉘어 들어왔다고 합니다.보통은 부모님께 전부 드리는 게 예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래서 동생에게 명단만 정리해서 부모님께 전달하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동생은 자기 친구들이 낸 금액은 자신이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정리하는 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셔야 적당할까요?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가 있습니다.그분은 수시로 물을 챙겨 마십니다.건강에 좋다며 자주 마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궁금해졌습니다.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말만 들었습니다.정작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저도 습관을 바꿔볼지 생각이 듭니다.
- 생활꿀팁생활Q. 배달음식 시킬때 어떤 앱을 주로 쓰세요?배달음식을 주문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요.보통은 동생에게 돈만 주고 부탁하거든요.그런데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어요.호식이두마리치킨이 먹고 싶은데 어떤앱으로 주문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요기요와 배달의민족, 쿠팡잇츠 중 어느 앱이 나을까요?할인이나 가격이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꾸 소액 빌려가고 안 갚는 연인 어떻게 해야 할까요?연인이 오만 원이나 삼만 원처럼 작은 돈을 자주 빌려갑니다.급하게 필요하다며 가볍게 요청합니다.처음에는 큰 부담이 아니라서 몇 번 빌려주었습니다.그런데 갚겠다는 말도 없고 제가 달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문제는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는 점입니다.이제는 선을 긋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끝마다 욕 섞는 친구 계속 봐야 할까요?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예전과 달라졌습니다.대화 중에 습관처럼 숫자 욕을 붙입니다.하지 말라고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계속 듣고 있으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괜히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참고만 있습니다.이런 태도를 바꿀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 앞두고 있는데 친구에게 3천만 원 빌려줘도 될까요?어릴 때부터 가까웠던 친구가 사업을 시작한다며 큰돈을 부탁했습니다.금액이 3천만 원이라 쉽게 결정하기 어렵습니다.저는 곧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 여유 자금이 넉넉하지 않습니다.혹시라도 돌려받지 못하면 관계까지 틀어질까 걱정됩니다.우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부담이 부딪힙니다.어떤 선택이 현명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화나면 상처 주는 말하는 연인 변할 수 있을까요?평소에는 다정한데 다투기만 하면 말이 거칠어집니다.심한 욕은 아니지만 인신공격에 가까운 표현을 합니다.화가 풀리면 미안하다고 하지만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그때마다 마음이 상하고 신뢰도 조금씩 흔들립니다.노력하면 달라질 수 있는 문제인지 고민이 됩니다.아니면 더 깊어지기 전에 정리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무실 전화 안 받는 동료 어떻게 해야 할까요?회사에서 전화벨이 울려도 가만히 있는 동료가 있습니다.자기 자리 전화가 아니면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입니다.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 솔직히 답답합니다.한 번은 직접 이야기해봤지만 알겠다고만 하고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업무는 함께 하는 건데 이런 태도가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계속 제가 대신 받는 것도 점점 불만이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