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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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먼저 나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 팀은 회식을 하면 기본이 세 번입니다.
두 번째 자리까지는 괜찮은데 그 이후부터는 체력이 버티질 못합니다.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피곤합니다.
그렇다고 중간에 빠지자니 눈치가 보입니다.
특히 부장님이 자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탐탁지 않게 여기십니다.
괜히 찍힐까 봐 억지로 끝까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부담 없이 빠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