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잠자리2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원강사가 개인적으로 연락이오는데 거절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제가 요즘에 자격증 공부하느라고 학원을 다니고있어요~거의 학원에서 매일 공부하고있는데요~하루에10시간씩 공부하고있어요~그런데 학원강사가 제 번호를 알고서 학원 쉬는날에 개인적으로 전화를 합니다 저는 그 강사가 마음에 들지않거든요 전화오는거 거절할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괜히 서로 불편할까봐 기분안나쁘게 거절을 해야할것같아요 어떻게 거절을 해야할까요?
- 부동산경제Q. 월세계약을 파기하게되었는데 중개수수료 지불해야하나요?얼마전에 아파트 월세에 들어가려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작성을했는데요~그런데 임대인분이 본인이 직접 들어와서 살아야한다고 계약을 파기하셨어요~그래서 계약금은 배액으로 받았는데 부동산에서는 수수료를 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계약을 파기한것도 아닌데말이죠~이럴경우 중개수수료 내야하는건가요? 수수료 줘야하는게 맞나요?
- 청소생활Q. 에어프라이기 안에있는 통에묻은 기름때 깨끗이 청소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에어프라이기를 거의 매일 쓰고있어요~치킨을 데워먹거나 피자를 데워먹을때 저는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데워먹는데 그안에 통에 기름때들이 너무 많이 묻어있어서 수세미로 닦아도 지워지지도 않아요~ 에어프라이기 안에통에묻은 기름때 깨끗이 제거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고나라에서 만난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도될까요?제가 얼마전에 핸드폰을 중고나라에서 직거래로 판매를 했었는데요~직거래로 만난사람이 매너거래도하고 마음에 들어서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일단 그 사람 핸드폰번호는 알고있는데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면 그사람이 저를 안좋게 볼까봐 연락은 못하고있는데 그냥 용기내서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 안좋게 생각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짝사랑하는 아이가 저를 안좋아하는것같은데 포기해야할까요?제가 오래전부터 짝사랑하는 아이가 있었어요~그런데 그 남자아이는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너무 오랫동안 짝사랑을 해왔고 그 남자아이도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걸 알고있어요 오랫동안에 짝사랑했는데 이제는 포기해야하는걸까요?다른사람을 만나야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언어지연 아이 티비시청 계속보게해도 될까요? 걱정입니다지금 저희 아이가 남자아이고 5세입니다 그런데 다른아이들보다 언어가 많이 느려요 엄마,아빠,짧은 단어정도만 말할수있고 문장으로는 말을 아직 못하고있어요 그런데 매일 티비보는것만 좋아해서 티비만 보고 신랑이 티비를 계속 보여주면 언어가 늘어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로 티비를 계속 보여줘도 되는건가요? 티비만 보여주는게 좋은것 같지않아서 문의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모가 별로라서 자신감이 떨어져 성형을 고민하고있습니다제가 외모가 별로라서 밖에나가면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서 사람들과도 눈도 못 맞추고있어요 직장을 다니고있는데 적응하는것도 잘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매일 성형을 고민하고있지만 성형수술이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외모가 너무 별로인데 성형을 해서라도 자신감을 갖고 살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형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사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와이프가 이혼을 하자고 하는데 들어줘야 할까요?저희는 결혼한지 15년정도 되었고요 아이들도 있어요~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이고 어려요~그런데 제가 요즘 돈벌이가 안좋아서 집에서 쉬고있어서 와이프는 그게 못마땅한것 같아요~그래서 저보고 이혼을 요구합니다 ~와이프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이혼까지 생각을 할정도인지. 이럴경우 아내말을 들어줘야 하는건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궁굼합니다
- 부동산경제Q. 아파트를 매매하려고하는데 직접 소유권이전등기할수있나요?제가 다음달에 아파트를 매매로 구매하려고합니다~아는 지인분 집을 매매하려고하는데요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안쓰고 직접하려고하는데 등기같은것은 직접할수있는지요?등기할때 법무사님 안통하고 하고싶은데 가능한건지 궁굼합니다 그리고 등기하는 절차도 궁굼합니다 어떻게 등기를 해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돈을 벌어서 가져오라고하는데 같이 살아야할까요?제가 이제 20대중반입니다~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어요~현재 직장다니고 있구요~그런데 부모님이 제 월급을 전부 가져오라고합니다 제 월급으로 생활비에 쓰겠다고요~저도 이제 월급으로 저축도해야하는데 월급으로 몽땅 생활비를 쓰시겠다고 하니 답답하더라구요 이런 부모님과 함께 계속 살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