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잠자리2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과 연끊은지 몇년되었는데 가족에게 연락이왔어요제가 집을 나와서 가족과 연락을 안하고 산지 몇년되었어요 가족들과 서로 안맞아서 혼자 독립해서 살고있는데 서로 감정도 안좋아서요 근데 얼마전에 어머니께 전화가 왔습니다 안부차 전화를 하셨다는데 저는 벌써 부담이 됩니다 같이 살면서 제가 힘든일이 있었거든요 이제와 연락오는데 다시 가족들을 만나야할까요 그냥 모른척 연을끊고 살수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입맛이 너무 없어요 먹고싶은 음식이 하나도없습니다제가 거식증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먹고싶은 음식이 하나도없어요 티비에서 맛있게먹는 화면이 나와도 전혀 먹고싶지가 않아요 입맛이 하나도 없어요 배고프면 원래 먹고싶은게 있어야 정상인데 저는 그런거 전혀없어요 배고파도 전혀 먹지를 않습니다 하루에 한끼도 힘들게 먹어요 이런 증상 거식증일까요?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후회되는일이 자꾸 잊혀지지않고 생각이나요불과 일년전에 제가 너무 후회스러운일을 했었는데 너무 후회스럽고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럼 후회되는일은 안했을텐데 과거에 후회되는일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너무 힘이들거든요 근데 잊혀지지가 않네요 빨리 잊고싶은데 자꾸 생각이나는게 더 힘들어요 빨리 잊을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입덧이 심한사람 입덧을 줄일수 있는방법이 궁굼해요제가 쌍둥이를 임신중인데요 지금이 입덧이 제일 심한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물도 못마실정도로 입덧때문에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쌍둥이라서 그런지 입덧이 더더욱 심하고 힘들어서 잠도 못자요 밥은 물론 먹을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양치도 못하고요 입덧을 최대한 줄일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험을봐서 직장을구할지 그냥 구할지 고민입니다이제 나이가30대인데요 적은나이는 아니라서요 지금 시험을 준비해서 직장을 다닐지 아니면 그냥 직장을 구할지 고민이 됩니다 시험을 준비하기에는 나이대가 많은것같고 그냥 직장을 구하자니 원하는직장에 못들어가서 힘들것같고요 시험을 준비하는기간이 최소몇년이라서 그것도 부담이 됩니다 어떻게 선택을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의지대로 사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아요저는 대학생인데요 엄마의지대로 시키는대로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아요 엄마가 시키는것을 안하면 엄마는화를 엄청내세요 저 나름대로 하고싶은일이 있는데 못하게 하고있고요 성인인데 아직도 시키는대로 살아야하나요?엄마를 설득을해서 제가 하고싶은일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설득을 시켜야할까요?어떤말을 해야 엄마가 설득이 될까요 궁굼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과소비가 너무심해서 경제적으로 안좋아요제가 혼자서 살다보니 생활비가 나가는돈이 많아요 직장월급이 정해져있는데 월급보다도 더 많이 쓰는편입니다 저축같은것도 못하고있어요 아까는걸 잘 못하는 성향인데 과소비를 너무 많이해서 월급을 받아도 적자에요 과소비를 줄이고싶어요 저축도하고 아끼고싶은데 충동구매때문에 잘 안되네요 과소비를 줄일수있는 팁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이 너무 하기싫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이제 직장생활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아침마다 일어나는것도 지옥이고 출근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일하는게 너무 싫어요 다른사람보다 저는 훨씬 일하는걸 싫어해요 하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어쩔수없이 일은 하고있는데 일하기 싫어하는데 어쩌죠 일을 즐겁게 하고싶은데 쉽지가않아요 어떻게해야 즐겁게 일할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달후 아이가 태어나는데 불안한마음이 큽니다결혼3년만에 아이를 갖게되어 한달후에 아이가 태어나요 그때 조리원에 들어가는데 근데 제마음은 너무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어떻게 낳을까 어떻게 키울까 라는 걱정때문에 불안합니다 너무 불안한마음이 커서 우울증까지도 왔어요 신랑은 좋아하는데 저는 이런 마음이 왜 드는걸까요?불안한마음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극복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려견을 떠나보낸 딸에게 어떤위로를 해야할까요저희 딸이 혼자서 독립을하는데 직장생활하느라고 직장근처에서 혼자서 독립을합니다 그런데 강아지를 오랫동안 키우고있었어요 근데 얼마전에 강아지를 떠나보내고 딸아이가 많이 슬퍼하더라구요 자기자식처럼 키웠는데 많이 슬프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려견을 떠나보낸 딸아이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