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골진독수리25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삼시세끼 라면만 먹는데 괜찮나요?A. 삼시세끼 라면만 드시는 것은 당연히 몸에 안좋습니다.제 주변사람 얘기를 하자면 젊어서 라면 공장에 다니던 사람이 있었는데삼시세끼 공짜라면만 먹다가 위장장애가 생겨 평생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가끔은 괜찮지만 너무 많이 드시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어떻게 하면 금연 성공 할 수 있을까요?A. 금연! 쉽지가 않죠.일단 심리적인 면이 큰 것 같더군요그래서 저는 일상속에서 흥분을 덜 하려고 명상을 자주 하고흡연자와의 만남이나 대화는 가급적 피했습니다.금연 의지를 무너뜨릴 수 있는 과도한 음주도 피하고술자리가 있다면 음주량을 정해놓고 ‘계획 음주’를 했습니다꼭 해야 할일은 흡연 욕구를 부추기는 담배, 라이터, 재떨이 등 담배와 관련된 모든 흔적을 지우세요.꼭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논에 있는 하얀색 마시멜로우 같이 생긴 건 뭔가요??A.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소먹이입니다.벼농사를 짓고 나면 짚이 생기는데 예전에는 잘게 잘라 논에 남겨둬서 거름으로 쓰이기도 했지만 요즘은 소를 많이 키워 하얀 비닐 같은 걸로 공기가 안들어갈 정도로 칭칭 싸멘 다음 짚을 숙성시켜 소 먹이로 쓰이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밤에 라면 먹고 잤을 때 얼굴 붓지 않는 꿀팁이 있나요??A. 라면에 포함되어 있는 나트륨의 삼투압 작용 때문이라네요.나트륨 섭취로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작용에 의해서 수분을 혈관 내로 흡수하기 때문에 몸이 붓게 되고. 잠자는 동안에 소변이나 다른 배출이 없기 때문에 붓는 정도가 더 심해진다네요^^~고로 자기전에 라면을 드셔도 가급적 국물은 빼고 드시는 게 좋을듯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모기가 싫어하는 냄새는 무엇일까요?A. 안녕하세요. 계피에는 기피활성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모기로부터 기피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릴적 아버님께서 계피나무를 베어 집안 곳곳에 둔 기억이 납니다계피는 일반 한약재 시장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한 번 구입해서 사용해보세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10살 딸아이와 등산 가려고 합니다.A. 안녕하세요. 옹골진독수리25입니다.경복궁역~사직단~선바위~인왕천 약수터~정상~기차바위 갈림길~서시정~통인시장~경복궁역:약 5km
- 세탁수선생활드럼세탁기 탈수가 잘안되요~ 왜그럴까요?A. 안녕하세요. 옹골진독수리25입니다.양이 적거나 하나 일 경우 드럼세탁기는 탈수가 잘 되지 않습니다. 양을 늘려서 무게를 맞추셔야 탈 수가 됩니다. 발매트 같은 것을 빠실때는 발 수건 같은 것을 넣으셔서 무게를 맞추셔서 탈수 하시면 됩니다드럼세탁기 뒤쪽 모터에 문제가 있거나 BLDC모터를 컨트롤 해주는 센서쪽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여지네요 계속 가동한상태로 두면 LE라는 에러가 표시되는지 확인해보시고 서비스를 부르셔서 점검을 받아보세요
- 생활꿀팁생활시댁이 제사를 지내면 기독교인 며느리는?A. 제사의 본질은 기억과 기념이므로 그에 걸맞게 제사하자고 했고, 절하는 것은 성서와 한국교회사에서 우상숭배로 단죄되고, 음식은 음식 그 자체로 경건과 무관하므로 자유롭게 하라고 했습니다.가정의 평화도 중요하니 제사만 돕고 가족과 함께 하는데 의미를 두면 좋을 것 같네요.
- 청소생활평범한 방 벽지에 낙서되있는 글씨를 지우려는데A. 준비물 : 유성페인트(백색/무광), 트레이, 롤러, 비닐(유성페인트는 물로 세척이 되지 않아요, 트레이에는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비닐을 씌워서 사용하고,롤러는 사용하고 버릴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해주세요)여러 번의 롤링으로 롤러 전체적으로 페인트를 고르게 묻혀준 후낙서 위에 쓱쓱~~~~ 굴려굴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삼일절날 가볼만한 산행지로 의미있는 산행지는?A. 인왕산 추천합니다.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침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1907년 인왕산 기슭에 일본인이 설계하여 건립한 근대적인 감옥이다.약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560여 평의 목조건물을 짓고 ‘경성감옥’이라 불렀다. 종로의 감옥에서 500여 명을 데려와 수용하고 광복을 맞이하는 1945년까지 독립운동가들을 가두고 고문과 박해를 하고 심지어 목숨을 빼앗은 곳이다. 애국인사들이 늘어나자 1912년 일제는 마포구 공덕동에 감옥을 또 지어 경성감옥이라 하고, 원래의 경성감옥은 서대문감옥이라 불렀다. 1923년 서대문감옥은 서대문형무소로 바뀌었고 1944년에는 2,890명이 수용되었다. 18세 미만의 소녀들과 10년 이상을 선고받은 자, 그리고 무기수까지 수용하였으며, 김구선생·강우규·유관순 열사 등이 이곳에 수감되었었다. 유관순 열사는 이 곳에서 목숨을 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