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꽃새17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담낭제거 수술 하랬는데 안하신분 계실까요?담낭제거술 제의 받고 침울합니다.혹시 수술 안하고 좋은 결과 있는분 계실까요? 수술밖에는 현재 답이 없다는데 앞으로 내려올 돌을 생각해서 미리 제거해야 돤다는게 슬프내요 ㅠㅠ
- 내과의료상담Q. 쓸개가 쪼그라드는 이유가 뭔가요?쓸개가 수축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쪼그라들면 일단 수술로 제거 해야 되는지요? 아니면 음식에 따라 쪼그라들기도 하나요? 제가 초음파 하는날이 담낭쪽이 뭔가 불편했는데 수축 되었다 해서요. 초음파전날 기름진 빵 3개 먹고나니 그랬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심리상담)어느 순간부터 눈물이 안나오는데요?어느순간부터 아무리 슬픈 감정이 들어도 눈물이 안나오는데 왜 그런 걸까요?너무너무 아파 죽을뻔 했을때조차 눈물이 안나왔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웃이 친절한데 불편하게 느껴져요.이웃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고 고마운데 문제는 여러 사람들이 제 신상에 관해 모르는게 없다는거예요. 오지랖이 좋고 친절한 반면 이것저것 얘기를 여러 사람에게 다 하고 다니는것 같아요. 바로 이웃만 알고 있던 사실을 어느순간 주변의 다른 사람이 물어보면...아...이야기를 퍼뜨리고 다니는구나 싶어요.ㅠㅠ친절하고 사람은 좋은데 좀 그러네요.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저에대해 사소한것까지 나도 모르게 알고 있다는게 좀 그래서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교정중인데 브라켓 2개가 떨어진줄도 모르고 삼킨것 같아요.이 교정중에 지난번엔 부러진 교정철사를 삼켰고이번엔 브라켓 2개 삼켰는데저 괜찮을까요? 췌장염땜에 고생중인데 영향은 없을런지요?명절이라 치과도 못가고 큰일났네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사람과 친분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1.내가 자격증 땄다고 했을때 그거 개나 소나 다 따는거 아니냐고 되물었음.(컴관련 자격증임)2.김치 먹어보라고 갖다줬는데 답례로 6개월이나 지난 식품을 갖다줌. (받은게 고마웠다면 유통기한은 최소한 확인하고 갖다줬을것 같음)3.나 미혼녀인데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소개해준다며 생판 모르는이혼남에게 내 전번부터 알려줌.대충 이런데 일단 사람을 대하는 매너가 나뿐 아니라 타인을 무시하거나 하대하고 본인은 항상 뭔가 우월합니다. 그게 성격상 타고난거라 어쩔수 없긴한데 아는 지인이 사기도 몇천만원 치고선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저한테 조심하라고 일러주더라구요. ...하지만 저한테 나쁘게 하지는 않아요. 가끔 말이 좀 재수가 없어서 그렇죠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음파 검사시 금속 악세사리 빼야하나요?초음파 검사를 앞두고 있는데요.엑스레이 촬영할때처럼 금속 악세사리 다 빼고 가운 입어야 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파리바게트에서 첨가물이나 보존제가 가장 안들어간 빵 좀 알려주세요파리바게트에서 빵 좀 사먹으려해도 안심이 안되네오.식빵에도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다던데 제일 안들어간 빵은 뭐가 있을까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플 가입시 개인정보 유출 되나요?주식관련 어플 가입하자마자 어플관련업체에서 제까닥 전화오던데 개인정보 유츨되나요? 기분이 그닥 좋진 않던데 요즘 어플들 대부분 사용하지 않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정신과 관련 질문입니다. 이런 분의 상태가 어떤걸로 볼수 있는지 궁금해요정신과 진료 받은지 30년은 되셨고 우울증약 복용중이십니다. 약이 없으면 잠을.못주무신다 하고...이혼 2번의 과거와 자손도 잃어 혼자 살고 계신데 대화를 하면 이상한 점이 발견 됩니다. 81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기억력이 매우 좋고 언변은 유창하신데 한번 말을 하기 시작하면 본인 말씀을 끊기가 어렵고 상대방은 듣고만 있어야 해요.온갖 건강지식을 다 설명하면서 본인 의견만이 옳다고 가르치며 말하고 대화속에 공감이나 이해가 전혀 없습니다. 2시간씩 통화하며 듣고 있자면 인내하기가 참 힘들고 저만 그런게 아니라 친척들이 전부 고개를 저을 정도이고 곧 돌아가신다는 분한테도 몇시간이고 본인 얘기만 줄줄이 얘기 해야 되는 분이십니다 . 물론 제가 중병으로 아파서 입원 했을때도 병실에서 2시간은 통화한것 같아요.ㅠㅠ너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어서 그 전화를 피하고 싶고 안부전화 걸기도 무섭네요 . 아픈 사람 쉬게 해주거나 필요한것 못해주면 그냥 말이라도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 하면 되는데....2주이상 금식에 링겔 4개나 꽂고 간병인도 없이 힘없는 사람한테 물 많이 안마신다고 타박부터시작해서 그럴 상황이나 기력이 없다고 해도 건강지식 전도수준이었구요...내용은 거의 tv에서 들은 건강상식이고 조금만 다른 의견을 얘기하면 모전문가가 나와서 말했으니 틀림이 없다. 너는 tv도 안보냐 등등 사람 엄청 면박 줘가면서 자기말만 들으라 하네요. 너무 힘듭니다..대화가 안돼요. 특징은 본인이 듣고 판단한 모든 의견은 옳고 상대방 의견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반박만 합니다. 아예 말도 못하게 해요. 사람은 다양한 정보의 채널이 있고 수용하는 정보도 다 다른데 상식적이고 누구나 다 아는 얘길 혼자 박사님처럼 하면서 상대방을 힘들게 하네요.ㅠㅠ 본인의 우월한 지식보다 그냥 서로의 궁금한 안부나 다른 대화자체가 힘든것 같아요.지금 이 분의 상태는 우울증 외에 뭘 의심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