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딩고123
- 자산관리경제Q. 1인 가족 생활비 보통 얼마 정도 잡으시나요?이번에 자취를 시작하게되서 생활비를 좀 미리 생각해두려 하는데요 일단 고정 적으로 나갈 돈이 얼마정도 될까요?( 월세, 공과금 , 관리비 제외) - 대략 75만원 예상 고정 비용 (교통비 + 휴대폰 비+ 보험비) - 15만원제외하고그 외 비용 ( 식비 나 뭐 샴푸 등 어림잡아 달에 들어갈 비용) 은 얼마정도될까요? 1인 남성이며 점심은 도시락 싸고 다닐 생각입니다병원비 술값 이런 이벤트성 지출은 제외하고 대충알렺 세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잘 모르는 30살입니다.이런 상황에서 볼 만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유튜브 등도 좋지만 글자로 더욱 보고싶네요 일단 부딪히는것도 좋지만 일단 어떤일에 부딪혀볼지 부터가 고민이라 나이도 나이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할지 다니며 공부를 해야할 지 고민 중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주세요저는 30살이며 고졸에 경력이라곤 알바 1년 중소 1년 있는 사람입니다..어떻게 어떻게 입사한 회사에 1년은 버텼습니다만1시간 반 거리에 최저 급여, 맞지않는 일 ( 다른 직무로 언젠가는 꼭 바꿀거라 확신이 듭니다) , 단순 반복 업무 등의 상황 때문에 물경력이라도 1년 2년 더 다녀야할지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진로를 정해 경력을 쌓아야 할 지 고민됩니다..다녀야하나 하는 이유는1. 최근 얼어붙은 취업 시장 + 아무것도 없는 경력으로 취업이 될지 (자격증 공부 등을 한다해도)2. 익숙해진 업무, (익숙해져서 오히려 지루하기도 하여 단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3. 인간관계를 어려워 하는 편인데 이제 그냥 별로인 사람도 무시하고 다닐정도로 익숙해짐그만 둘 이유 로는1. 나이는 들고 물경력만 쌓이는 점 ( 현재 업무는 너무 단순 반복 업무 + 맞지 않는 일 > 다른 직무로 무조건 갈 예정 )2. 최저 급여 및 거리 (연봉 인상이야 된다지만 하고싶지않은 일을 최저 받고 일하는게 좀 걸립니다)무엇보다 취업을 하지못했던 시기때문에 재춰업이 되지않을까봐 너무 걱정이네요,,버틴 시기를 경험으로 입사하면 잘 버틸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혜안 부탁드립니다 ,, 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0살 무경력 급 사람입니다 뭐 해먹고살죠30살 경력이라곤 알바 1년 중소 기업 1년 (직무 관련 없는 물경력) 그 외에 고졸에 군대빼곤 해놓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계약종료로 퇴사 후 실업급여 받으면서 지낼 예정입니다부모님과 불화로 조금 지원 + 모은 돈 천만원으로 나가 살 예정인데 뭘 해먹고 살아야할까요 사무직에 반복업무는 너무 지루하고 사람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어찌 살아야할까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취업은 될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 시에 요도 쪽 작열감에 대한 문의입니다항상 그러는 것은 아니고 취침 후 강하게 나오는 첫 소변시에나 자위행위 후 하는 소변시에 요도쪽에 작열감이 듭니다 그외에는 정상적으로 아프지않습니다그외에 다른 증상은 없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 증여세세금·세무Q. 부모님 지원에 관한 증여세 관련 질문입니다!이번에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아마 월세집 보증금으로 사용될 것 같은데 저한테 바로 주시던가 집주인분한테 바로 이체하실 것 같습니다부모님께 빌리는게 아니라 상환예정은 없고 계속 제가 쓰게될것 같은데 런 상황에서도 신고가 필요한가요?질문을 한번올였으나 전달이 잘 되지않은것같아 재업합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부모님께 지원 받는 천만원 증여세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이번에 자취를 시작하게되면서 보증금인 천만원을 지원받을 것 같습니다아마 부모님께서 집주인분께 바로 송금 후 추후 보증금을 돌려받을 때 제 계좌로 받거나 저한테 주신후 제가 보증금을 보내드리거나 할 것 같은데 증여세라는 부분이 있더라구요해당 사항 같은경우에는 신고를 해야할지 아니면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부동산경제Q. 처음 자취를 시작할 예정인데 알아야 할 부분이나 꿀팁 등 정보 부탁드립니다!제 조건을 말씀 드리자면 월세, 원룸으로 알아보고 있으며 보증금 : 최대 1,000 월세 관리비 포함 60 정도 생각4월 초 입주 예정 ( 취준생 - 실업급여 받으며 입주 후 살다가 8월 쯤 취업 예정) 위치는 경기도 일대 - 용인 수원 부근 생각 중 > 지역을 정하고 일자리를 정할 수 있는 상황이라 크게 문제는 없디만 용인 수원 부근 자취 예정자취경험이 전무 하여 집에 대해 어떤 점을 봐야하고 조심해야하고 이런 경험이 아예 전무 한 상황입나다..약 40일 정도 남은 시점이라 슬슬 위치를 정하고 3월 중순 쯤에 대학가를 제외하고는 매물이 조금씩 풀린다고 하여 준비를 시작하려 하는데요,,집을 볼때 어떤 점을 봐야하고 조심해야하는 부분 등 검색도 해보고있으나 질문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꿀팁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자취 시작하려는데 위치를 어디로 해야할 지 고민 중입니다..대학생은 아니고 먼저 지역을 정한 후에 해당 지역에서 일자리를 구할 예정입니다 조건을 말해보자면1. 일자리가 많은 곳 (교통이 조금이라도 편한 곳) ㄴ 서울 등등 방문하기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 때문에,,2. 남자 혼자 살 예정이며 보증금 1000 정도에 월세(관리비 포함) 60 정도 생각 중이고 입주는 4월 초 예정입니다.갑작스러운 자취 결정이라 시기가 성수기 직전이라 좀 고민되긴하네요. 그래도 대학가 주변일 필요는 없습니다 (개강시즌이라 방이 없다 들어서..)후보는 수원 용인 쪽으로 생각 중인데 혹시 괜찮은 지역 (영통동 등 상세지역) 있으시면 추천 바랍니다 두곳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배뇨통증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어제부터 배뇨통증이 있어 질문드립니다.항상 배뇨통증이 있는것은 아니고 아침 첫 소변이나자위 후 첫 소변 소변을 참은 후 소변 즉 소변줄기가 강하게 나올때 약간 아픈? 그런 느낌의 통증이며그 외의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계속 아픈거면 안물어보겠는데 이렇게 간헐적으로 아픈경우에는 무슨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