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한족제비114
- 생활꿀팁생활Q. 뜯지 않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 써도 될까요?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 그냥 써도 될까요?유통기한이 그렇게 오래 지나지는 않았습니다.버리기엔 아까운데 후딱 써버려도 괜찮을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연락을 끊고 잠적을 했습니다.예전에 답변을 해주신 분들은 아마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는데 친구가 자살을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뭐라고 해야되냐고 질문을 올린적이 있습니다.그후로 굉장히 불안한 상태인 것 같아서 시간을 내서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찾아가서 만났습니다.겉보기엔 멀쩡한데 수시로 사는게 가치없다고 하고, 기분이 X같다고 계속 그러더군요. 정신과 병원에서 약도 타먹고 하는데 약을 먹으면 그냥 아무생각 아무감정도 없어진다고는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기복이 굉장히 심해지는 것 같더군요.저같으면 자기 전에 재밌는 예능을 본다거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듣는다거나 할텐데 이 친구는 자살하는 법, 우울증 걸려서 자살한 사람들에 대한 논문 이런 걸 검색하고 있었습니다.그래도 저를 만나서 많이 나아진 것 같다고 하고 정상으로 돌아가면 또 만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그리고 나서도 계속 신경쓰여 자주 만날 수 있는 거리는 아닌지라 만나지는 못하지만 예전보다는 자주 연락하고 마음을 쓰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절 만났던 것도 별 효과가 없는듯이 예전처럼 돌아간 것 같네요. 시커먼 바다에 혼자 잠긴 듯한 기분으로.. 그리고는 결국 잠적을 했습니다. 처음 그 친구가 자살할 것 같다고 저한테 SOS신호를 보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문자를 주고받고 했는데, 지금은 핸드폰을 꺼놨는지 연락도 되지 않네요.사실 그 친구와 있을 때 저 또한 우울한 감정이 들어 전염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네요. 이 친구가 죽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저도 기분이 착잡하고 더러워집니다. 솔직히 남들은 오래 살고 싶어서 몸부림을 치는데 왜 스스로 하나밖에 없는 귀한 목숨을 끊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 별로 말리고 싶은 생각도 이제 들지 않네요. 누가 누구를 살려줍니까 자기 스스로 살아야지. 정신과에 다니고 약을 먹고 주위 사람들을 만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데, 이제 남은건 본인이 스스로 이겨내야하는 것 아닌가요? 친한 친구여서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제가 더 이 친구를 신경쓰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친구가 중요해도 제가 먼저 살아야하지 않을까요?이제 그 친구와 연락도 닿지 않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간에만 전염이 되나요?초기에는 박쥐로부터 시작해서 천산갑에 중간 숙주라고 말이 많더니 지금은 동물간 전염 얘긴 없고 사람끼리만 주의하라는 분위기네요.그럼 밖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둘기나 고양이, 반려견들은 전염될 가능성이 없나요? 동물간에도 전염이 된다면 피해야 할 것들이 훨씬 다양해질 텐데요..
- 생활꿀팁생활Q. 일반우유와 멸균우유는 뭐가 다른가요?멸균우유는 가격도 저렴하고 유통기한도 길던데요일반우유와 어떤점이 다른거죠?멸균이라고 하니 균을 죽였다는 것 같은데그럼 몸에 유익한 균도 죽어서 가격이 저렴한 건가요?멸균우유와 일반우유를 왜 구분지어서 파는지 궁금합니다.
- 재산범죄법률Q. 열쇠를 잃어버렸거나 도어락이 고장났을 때 수리공이 시건장치를 부수던데열쇠를 잃어버렸거나 도어락이 고장났을 때 수리공이 시건장치를 부수고 새 시건장치로 설치해주던데요가만 생각해보니 수리공이 이 집에 살고있는 사람인지 확인도 안해보고 문을 따주더군요.수리공이 그걸 확인할 의무는 없지만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요? 아무나 자기집인척하고 수리공 출장을 불러 문을 따 달라고 하고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잖아요.만약 그렇게 절도같은 범죄가 발생했을 때 문을 열어준 열쇠수리공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개 혐오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저는 모든 동물을 좋아합니다. 근데 최근 개를 반려동물로 기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정말 개매너인 개주인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개주인들이 개 산책시키면서 목줄을 제대로 안해서 개들이 저한테 공격을 한적은 없지만, 저한테 다가와서 냄새맡고 핥고 엉덩이 털 묻히고 이런것도 괜찮습니다. 저는 동물을 좋아하니까요. 개를 쓰다듬다가 제 손을 가볍게 깨물고 침범벅을 해도 괜찮아요. 그정도로 동물을 좋아합니다. 동물 털에서 이가 옮는다 침에서 병균이 옮는다 하면서 손도 못댈만큼 동물을 싫어하지는 않아요.근데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개주인이 목줄을 풀어놓고 정신 판 사이 자전거 도로로 뛰어드는 강아지 때문에 여러번 사고날뻔한적이 있습니다.공원만 나가봐도 여기저기에 똥싸놓고 치우지도 않고, 벤치며 어디 앉아서 쉴만한 자리마다 개를 올려놓고 개발자국을 찍어놓고 거기다 오줌도 갈겨놓고.. 목줄 풀어놓고 다니며 우리개는 안물어요! 이러다가 어린애들 다친 사고가 비일비재하죠. (피해자가 어린이들 뿐만이 아니죠 사망사건도 많았고)아파트 공동주택에서 개를 키우면서 밤새도록 짖는데도 아무 조치 없는 인간들도 많고, 아마 개를 혼자 두고 나갔으니 밤새도록 짖겠죠.이런 주인의식도 없는 인간들이 개를 키우는 일이 많아져서 이젠 그냥 애꿎은 개들만 보면 짜증이 납니다.물론 제대로 반려동물을 잘 키우는 분들이 더 많다는걸 알고있지만, 그래도 개매너인 사람들이 너무 심각하게 많아졌어요.개를 좋아했었는데 이젠 보기만해도 짜증이 납니다.저는 큰 사냥개든 작은 개든 절대 무서워하지 않는데, 개공포증 이런게 아니고 개 혐오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그렇다고 개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불법인 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참고 이해를 하라는 답변밖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데, 개매너 개주인들 때문에 생각만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여기저기서 개목줄만 봐도 신경이 곤두서고 개를 좋아했었던 제가 확 돌변했습니다. 반려견 인구가 더 많아지면 이제 밖에 나갈 수도 없을 것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Q. 왜 자전거 안장은 좁게 생겼나요?왜 자전거 안장은 좁게 생겨서 받쳐주는 면도 좁고 불편하게 생겼을까요?엉덩이 전체를 지지할 수 있게 만들면 체중 분산도 되고 편할텐데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그 원리가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유리 주먹으로 치면 깨지나요?위급시에 자동차 유리를 깨야하는데 아무런 도구가 없을 경우 주먹이나 팔꿈치로 깨야할 것 같은데팔꿈치는 어느정도 가능해보이긴 하는데 주먹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힘의 세기에 따라 다르겠지만자동차 유리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 지식재산권·IT법률Q. 저작권 등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저작권에 대해 검색해보니 창작물을 만드는 순간 저작권이 생기는거라고 하던데,제가 음악을 작곡했는데 다른 사람이 도용하거나 표절하지 못하도록 찜해놓으려면 공신력있는 기관의 인증을 받아야할 것 같은데요.저작권협회에 가입해서 이 곡은 제 곡입니다 라고 등록을 하는건가요?만약 표절시비가 걸렸을 때 단순히 온라인 어딘가에 올려놓고 내가 몇년몇월며칠에 업데이트 했으니 당신보다 내가 먼저 올렸어! 나한테 저작권이 있어! 라고 하기에는 뭔가 설득력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카카오톡의 사진 동영상같은 미디어파일을 한번에 삭제하는 방법은 없나요?카카오톡을 쓰다보면 엄청나게 커버린 용량때문에 버벅인다거나 폰의 용량이 모자르는 경우가 자주 생기는데카카오톡의 사진 동영상같은 미디어파일을 채팅방마다 하나씩 지우는 방법 말고 한번에 삭제하는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