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한족제비114
- 생활꿀팁생활Q. 대중교통에는 짐을 얼마나 갖고 탈 수 있나요?택시나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트렁크에 캐리어같은 걸 실을 수 있지만,대중버스나 지하철을 이용시 큰 짐을 갖고 타면 다른 승객들에게도 피해가 될 것 같은데요대중교통에 갖고 탈 수 있는 짐의 크기나 무게에 정해진 제한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금붕어는 얼마나 밥을 안먹어도 살 수 있나요?금붕어를 키우는데 보통 평상시엔 하루에 한번 정도 줍니다.예전에 일주일정도 여행을 갔는데 금붕어가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을텐데 그래도 살아있었습니다.또 집을 자주 비우게 되니 금붕어 밥이 걱정이 되는데 금붕어는 밥을 안먹고 얼마나 살 수 있나요?몇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먹고도 살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고깃집의 숯은 어떻게 불이 타나요?숯은 나무가 타고 남은 재가 아닌가요?그런데 화로구이 숯불고기집에 가면 숯에 불을 붙여서 고기를 구워먹잖아요?어떻게 불이 타고 남은 재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거죠?그럼 숯은 계속 재사용이 가능한 건가요?그리고 숯은 아무리 오래되어도 사용이 가능한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한국은 왜 쇼트트랙 실력이 우수한가요?쇼트트랙은 계주를 제외하면 개인경기이다보니 선수의 실력 격차가 있을 수밖에 없을텐데 한국 선수들은 전부다 뛰어난 실력을 갖고있죠.오죽하면 국가대표 선발전이 세계대회보다 어렵다고도 합니다.동양인의 체형이기 때문이라고 하기엔 비슷한 일본 중국 선수들보다도 뛰어나고(물론 일본 중국 선수도 뛰어나지만 그 외에 다른 아시아 선수는 거의 없죠)한국인 코치진이 뛰어나서라고 하기엔 한국 코치가 진출한 외국 선수들에 비해서도 한국선수가 뛰어납니다. 훈련방법들도 이미 많이 알려졌을테고.그렇다면 우리나라만의 신체적 특징이나 훈련비법이 따로 특별한 것 같지가 않은데요. 도대체 한국선수들이 독식하다시피하는 종목은 왜그런걸까요?여름 스포츠로 본다면 양궁도 선수가 몇세대가 바뀌어도 전통적으로 강한데 비결이 뭔지 궁금합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미용실 리뷰를 온라인에 썼는데 혹평을 했다고 고소당할수도 있나요?미용실 디자이너가 굉장히 불친절하고 실력도 형편없어서 온라인에 미용사에 대한 혹평을 썼습니다.가끔 이런 리뷰때문에 식당이나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과 다툼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문제가 되나요?불친절함과 형편없는 실력이라고 느낀건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근거없는 비방이 되나요?경쟁업체에서 허위사실로 비방할 수도 있긴 하겠네요.근데 이게 문제가 된다면 누가 솔직하게 평가를 할런지..
- 생활꿀팁생활Q. 보조 배터리가 부풀었는데 계속 써도 괜찮나요?보조배터리가 많이는 아니고 케이스가 살짝 들릴 정도로 부풀었습니다.그냥 버리기는 충전된 용량이 아까워서 다 쓰고 폐기를 고민하고 있는데지금 멀쩡히 충전이 되는걸 보니까 당분간은 그냥 써도 괜찮을까요?배터리들은 왜 이렇게 부푸는거고, 부푸는 현상이 있다면 수명은 끝인건가요?계속 사용하다간 폭발위험이 있는지도 알고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전자담배의 연기에도 유해물질이 있나요?불을 붙여서 피우는 담배는 아무래도 태우는 것이기 때문에 연기가 해롭다는걸 알겠는데,액상을 가열해서 흡입하는 전자담배와 궐련을 쪄서 피우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연기에도 유해물질이 섞여있나요?제 생각에는 냄새도 거의 없고 그냥 수증기만 나오는게 아닐까 싶은데 그 유해성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혈액형은 왜 A,B,O로 표기하나요?혈액형은 왜 A형 B형 AB형 O형 으로 나뉘어져 있을까요?A형 B형 까지 나왔으면 그 다음은 C형 D형 이런식이 자연스러운 것 같은데, 어떤 의미라도 있는 약자인가요?
- 재산범죄법률Q. 우한폐렴 신종코로나 예방 기도 판매자들 처벌방법은?우한폐렴을 걸리지 않게 기도해주겠다고 돈을 받고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그런데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아 처벌이 불가능하다는데, 장난이 도가 지나친 것 같은데 게다가 그걸 돈을 받고 장사를 한다는게 심각하네요.이건 사람 생명으로 장사를 하는 것 같은데 사기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뭔가 저촉되는 법이 없나요? 취재진이 판매자와 통화를 해보니 고등학교 학생이더군요. 그럼 또 걸리는 법이 있더라도 미성년자네 어쩌고 하면서 어물쩡 넘어가겠죠?
- 지식재산권·IT법률Q. SNS에 책의 글귀 일부를 올리는 것은 저작권 위반이 아닌가요?책을 읽은 감상문을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책의 구절 일부를 쓴다거나,인스타그램에 책의 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자기의 감성을 뽐내는 북스타그램이나,책을 소개하며 책의 내용을 리뷰하고 또는 보여주고 읽어주는 북튜브,이런것들은 저작권 위반인가요 아닌가요?보통 대부분의 책에는 저자와 출판사의 동의 없이 책의 어떤 내용도 무단게재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써있는데요.근데 SNS에 올리면 출판사 계정이 와서 좋아요를 누르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허락의 의미로 봐도 되나요?그리고 지금 당장은 문제삼지 않더라도 나중에 저작권 위반으로 태클을 당할 수도 있는지..만약 유튜브와같이 수익이 발생하는 곳에 올리면 큰 문제가 되는지.그래서 SNS에 책 구절 한 문장을 쓰더라도 그때마다 저자와 출판사에 허락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지.저작권을 잘 지키고 싶지만, 무조건 쓰지 말아야 하는지 어느정도는 허용이 되는 건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명확한 선이 혹시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