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허리 사이즈와 수명은 반비례한다고 하던데 50세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몇 인치가 정상범주인가요?물론 체성분이 중요할 거 같기는 합니다만 외관상 보여지는 눈바디도 건강의 척도가 될 거 같은데요.요즘 뱃살이 심각하게 쪄서 온갖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허리사이즈가 88cm가 되었습니다.매일 숨차게 운동하고 식단도 고쳐보니 처음에는 체중변화가 있다가 특별히 폭식하는 것도 없는데 살이 금방 찌네요.특히 복부에만 지방이 많이 끼는 거 같은데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젊을 때랑은 너무 차이가 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신경과 약인 수면보조제를 현재 복용중입니다. 지금은 반 알정도 복용하고 있는데 장기간 복용 시 부작용은 없나요?갱년기라서 그런지 잠을 자는 게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기존 우울증 증상은 약 덕분인지 좋아졌습니다만수면을 도와주는 약을 장기간 먹어야 할 거 같은데 부작용 같은 건 걱정 안해도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외식사업가와 양식 쉐프 2명이 심사를 보던데 좀더 다양한 장르의 심사위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요즘 흑백요리사 관심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심사할 때마다 두분이 의견이 달라서 고민을 하는 걸 보는데요.장르별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공정한 심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연에 참여하는 쉐프들은 양식, 일식, 한식, 이탈리아 등 장르가 다양한데 심사위원은 요리전문가도 아닌 외식사업가와 양식쉐프 단 두 분만 하니 심사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봐야 하는 게 안되는 거 같아요. 장르별로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심사가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임을 저희 집에서 하다 보니 음식을 성의껏 차리기도 하고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 그 중 유난히 맛을 평가하고 관찰모드인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말 없이 맛있게 드시는 분도 있고 이 반찬은 맛이 어떻고 짜다 싱겁다 점수는 몇 점이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심사위원처럼 평가를 하시는 분이 있어요. 별로 유쾌하지는 않지만 웃어 넘깁니다. 그 분은 올때마다 그런 식으로 사람을 평가를 하더라구요. 그런 말은 실례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남의 집 가서 그것도 친하지도 않은데 그런 말 안하거든요. ^^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상대자는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이 좋은 건가요? 한 번도 경험하지 않는 모태솔로가 좋은 건가요?사람마다 생각하는 결혼관과 가치관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요. 말로는 연애를 많이 해본 사람이 결혼생활을 잘한다는 말을 지인 어느 분이 하시더라구요. 그 말이 근거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결혼상대자는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 같은 사람이 나은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이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보험회사에서 암보험을 고액암/일반암/유사암으로 나누는 기준이 뭔지 궁금합니다.암진단금이 기준 별로 다 다르고 금액차이도 많은 것 같습니다. 고액암은 왜 고액암으로 나뉘고 유사암은 왜 유사암인지도 궁금합니다. 암은 암이지 유사암은 뭔가요?
- 대출경제Q. 현재 KCB 기준 신용점수가 906점입니다. 신용점수는 어떤 요소에 의해 이렇게 정해지는 건가요?빚은 0이지만 새해 들어서 카드 사용도 50% 이상 줄어든 상태입니다. 쿠팡이나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결제카드로 등록해 놓고 사용하지 않는 습관 때문에 더 감소요인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900점대는 유지하고 있지만 신용회사에서 개인의 신용점수를 계산 시 어떤 요소들로 이렇게 점수로 환산하는 건지 그 요소들이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도 제도권에 진입 시 주식처럼 하한가/상한가가 생길 수 있나요?주식시장은 코인시장과 다르게 체계적으로 굴러가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우선 상한가와 하한가가 있어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없고 무작정 손실을 보는 게 아니라서 그나마 투자자 입장에서는 코인투자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이 제도권에 언제 진입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코인의 주식화 시스템을 기대할 수 있나요?
- 경제정책경제Q.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청와대에서 근무하시는데, 추후에 세종시로 이전을 한다면 지방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기대할 수 있나요?윤 정부 때 멀쩡한 청와대를 묶히고 관광 목적으로 개방을 했으나 기대에 미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국방부 건물을 사용해서 혈세만 낭비한 꼴이 된 거 같아서 국민의 눈으로 보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이 대통령님이 취임 6개월만에 다시 청와대로 입성하셨는데요.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전 시 지방 경제 활성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성격상 미리 걱정하고 오지 않은 미래까지 걱정을 사서 하는 편입니다. 마음 편히 사는 마인드 관리법이 있을까요?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매우 힘들어서 그런지 걱정을 하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걱정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는 데도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 팁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