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몽구스207
- 부동산경제Q. 신혼희망타운 자격요건이 궁금합니다.본인은 현재 만 30살, 예비 배우자는 현재 만 28세 입니다.본인은 서울에서 전입신고하여 자취방 전세를 살고 있고 (Q1. 무주택세대주에 해당하는지)예비 배우자는 서울에서 부모님 소유 아파트에서 부모님과 거주 중입니다.(Q2. 신청자가 아닌 예비 배우자 역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여야 하는지)세대주이신 아버님께서 현재 만 58세신데..예비 배우자의 경우는 그럼 예비 배우자의 나이로 보나, 아버님의 연세로 보나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의 요건을 못 갖추는 걸로 생각되는데 청약 신청자인 저 외에도 예비 배우자까지도 무주택세대구성원의 요건을 갖춰야 하는 건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와 다른 내용, 거주지와 먼 곳으로 발령 등의 사유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계약 시에는 휴일(평일이든 주말이든)은 해당 지점 직원/아르바이트생들과 로테이션을 돌아가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저를 제외한 모든 직원을 평일만 근무하는 직원을 배치 시키는 바람에 휴무 신청이나 조율이 무색하게 늘 주말을 고정 근무했습니다. 또, 거주지에서 네이버 지도 기준 편도 1시간 15분~38분 가량 소요되는 지점으로 발령하여 몇 차례 거절/조율 의사를 밝혔지만 끝내 발령서가 내려와 1주 가량 근무했으나 여전히 주말 휴무 신청 불가능한 조건에 출퇴근 거리가 육체적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어 자발적 퇴사를 했습니다.주말 고정 근무에 대해 부당하다는 요청을 드린 바 있고, 너무 먼 곳으로의 인사 이동에 대해서도 피력한 바 있습니다. 최초에 지원하며 안내 받은 내용들(근무지, 휴무일 지정 등)과 달리 회사의 일방적 요구, 지시가 부당하다고 느끼는데 위 두 가지 사유로 실업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을까요? 실업급여를 떠나 회사에 문제 제기를 할 순 없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심장이 철렁내려 앉는 게 하루에 너무 잦습니다.30살 남성입니다.10월부터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느낌이 하루에도 십 수번 느껴져요. 인식하고 있으면 더 자주 느껴지고요.어떤 경우엔 그냥 철렁이고 말지만, 어떤 땐 크게 들 숨을 마셔야 속이 후련해지곤 해요.대학병원을 예약해놨는데 연락이 없어서 무작정 가보려고 하는데 심전도를 검사해야하는지 심장 검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증상이 어떤 이유에서 그러는지, 어떤 검사를 받는 게 좋은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스스로는 신경성, 과다한 스트레스라고는 여기고 있어요..올 6월경 자율신경계검사에서 교감신경/부교감신경 비율이 10대1에 달할 정도로 치우친 결과가 있었습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복용 예정 중인 영양제들 입니다. 서로 안 좋은 게 있을까요?여러 지인들 통해 이것 저것 영양제들을 선물 받았는데인터넷 검색을 통해 각 영양제 복용 방법은 터득했으나각 영양제들 끼리 함께 복용해도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를 모르겠어서요.과한 건 없는지 부족한 건 없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비맥스 메타2. MSM 1000mg3. NOW Foods, Sports, 멘스 액티브 스포츠 멀티 소프트젤4. L-아르기닌 1000mg5. 밀크시슬 175mg6. Immune 47. 스트레스 B-복합체8. 오메가800종류가 8가지나 되네요.. 다 먹게 되면 과복용(?)은 아닐지 걱정도 되서요.매일 1~2시간 정도 보통 수준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예정입니다.그 외에는 사무 업무를 하는 직장인 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종합감기약 등으로 오는 피로는 잠으로 해결 안되나요?코로나 이후 코감기 위주로 증상이 지속되어서 약국에서 관련 감기약을 타서 먹는 중입니다.먹고 1시간 정도 지나니 비몽사몽, 잠을 자지 않고서는 못 버틸 정도로 잠이 쏟아져서평소 공부하다 잠이 몰려올 때처럼 짧은 낮잠 20~30분 자고 일어났는데도 여전히 잠이 미친 듯이 쏟아져서2시간 정도를 자버린 거 같습니다. ㅠㅠ 문제는 그런데도 몽롱한 기운과 피곤이 남아 있어요.찾아보니 코감기 약에 사용되는 성분 중 하나가 잠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이는 잠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닌가요..?해결가능하다면 몇 시간 정도 취침해야할까요... 수험생이라 참 곤란하네요.ㅠㅠ+병원에 가서 졸린 성분을 제외한 약을 타서 먹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올여름 들어서 피부에 뭐가 나고 흉이 지는데 원인이 뭘까요?피부(얼굴)가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얼굴 외 부위에는 딱히 트러블 같은 게 없는 편에 속하는데유달리 올해 들어서 특히 이번 여름 기간에는 몸이 원인 없이 가렵고 사진과 같이 붉게 동그랗게 튀어나와 가렵다가,며칠이 지나면 가려움은 사라지는데 각질처럼 벗겨지다 허벅지에 남은 흉과 같이 피부색보다 붉게 흉(?)이 집니다.ㅠㅠ가려움은 잘 때나 공부할 때 불특정 부위(발, 다리, 팔, 손등 등)에서 가려움이 유발되서 침구류 문제나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은데, 저 뾰루지 같은 건 언제 왜 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뾰루지인가 하고 평소처럼 넘겼는데 했는데 시간 지나니 저렇게 벗겨지고 흉이 지네요.. 글과 사진으로서 유추되는 게 없을까요? 수험생이라 도무지 내원할 시간이 없는데 심각한 거라면 내원해야겠습니다.도와주세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스스로 생각하기에 부족한 듯한 수면 시간이 더 나은 수면일 때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아주 어려서부터 아침 잠이 너무 많아서 괴로운 직장인입니다.그렇다고 밤잠이 없는 것도 아니고 00시~01시엔 잠에 드는 편이고 다음 날 오전에 깨면 다행이고누가 방해만 하지 않고 해야 할 일만 없다면 오후까지도 잘 수 있을 정도로 잠이 많아요..해야 할 일이 많아지고 나이가 하나 둘 들다 보니 허비되는 오전 시간이 너무 아까워 여러 방법으로 부지런해지려고 노력 중인데, 과정 중에 발견한 패턴 하나가 있습니다.00시에 잠들고 푹 자다 보면 06시나 07시 사이로 한 번 눈이 떠지는데, 그 때는 피로도 없고 정신이 아주 말짱하게 깨져요. 그런데 저 스스로가 제 평소 수면 시간에 비하면 부족하게 잔 거라고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더 잠에 드는데그러고 나면 그 이후로 깨는 게 어렵고 수면 시간이 늘어집니다.술을 진탕 마시고 피곤한 채 쓰러져 자는 경우를 제외하곤 늘 생생한 꿈을 꾸는 편이고 취침 중 제 뒤척임을 인지할 정도로 수면 질이 그리 좋지 않다고는 느낍니다. 이러한 제 상황으로 미루어볼 때 06시~07시 사이에 눈이 떠지는 때 기상을 해서 일상을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하루 2~3시간 사이로 거의 매일 고강도 웨이트 훈련을 하는데도 숙면에 들지 못하네요...ㅠㅠ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오른쪽만 찌르는 듯 한 두통이 느껴져요.한 3~5분에 한 번 꼴로 오른쪽 머리, 정확하게는 오른쪽 관자놀이와 구렛나루 중간 지점이 찌르듯 아픕니다.계속 쭉~ 아프기보다는 안아프다 한 번씩 날카롭게 찌르는 듯 아파와요.ㅠㅠ 반대편이나 다른 머리 부위에는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원인이 무엇일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등에 오돌 토돌, 두둘 두둘 붉은 색을 띄며 가려운 반점이 뭔가요?손가락 수술 재활로 물리치료/도수치료를 받는 중인데그 뒤로 치료중점부위(물리치료사 손, 장비가 주로 닿는 곳)에 며칠 전부터 사진과 같이 붉은 반점을 띄며 오돌 토돌 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가려운데 참으려 노력하지만 잠결엔 저도 모르게 긁는 거 같고 시간이 흐를 수록 양과 범위가 늘어나는 거 같아요... 물리치료센터 시스템상 이전 환자 치료 이후 쉬는 텀 없이 다음 환자를 바로 진료보다보니 감염(?)과 같이 피부병이 옮겨나 질병이 생긴 거 같은데 가능성이 있겠죠? 따로 손을 닦거나 소독하시는 걸 본 게 거의 없습니다.. 휴.... 피부과를 꼭 내원해야 할까요? 약으로 나을 수 있다면 어떤 성분의 약으로 관리해야 하나요.. ㅠㅠ 밑에 사진이 하루 전이고 윗 사진이 방금입니다..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흉터에 바르는 치료제/연고는 딱지가 떨어진 이후에 발라야 하나요?손가락 골절 수술로 인해 총 두 번 봉합을 했어요. 핀 삽입, 핀 제거.이번에 핀 제거술을 마치고 2주가 지나 실밥을 풀고 난지 4일 째 되는 날인데요.아직 봉합 자국과 비슷하게 피딱지? 딱쟁이?가 붙어 있는데 이 때부터 흉터치료 연고를 발라야 하는 건지딱지가 앉아있을 땐 다른 연고를 발라주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때에 맞는 연고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