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거북이 795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내가 운동을 아예 안하는데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아내가 운동을 아예 안하는데 하라고 등을 떠 밀어도 화를 내면서 하질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 운동을 하긴 하는데 어떻게 설득해야 운동을 할까요?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슬픈 젖꼭지 증후군이라는 병이 있다고 하는데 증상이 뭔가요?슬픈 젖꼭지 증후군이라는 병을 오늘 처음 듣게 되었는데 장난이 아니고 정말 있는 병이라고 해서 황당했었는데 무슨 증상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택배 상하차를 하면 몸이 많이 상하나요?물류센터 새벽 택배 상하차는 매일매일 나와 있는 아르바이트 입니다. 어느정도 힘들길래 하다 그만두고를 반복하는지 알겠지만 노동의 강도가 어느정도이길래 365일 일자리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요즘 군대에서도 구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군대 제대한지도 벌써 20년이 넘은것 같은데 우리때만 해도 야외화장실 뒷편이나 빨래 건조대의 돌밭에서 대가리 박아를 시키거나 싸대기는 밥먹듯이 맞았는데 요즘 군대는 그런 구타문화가 아직도 있나요?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경부에 물혹이 있다고 하는데 궁금합니다.난소물혹으로 오래전에 한쪽 난소를 제거한 상태고 반대편 난소쪽에 물혹이 2.8cm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초음파를 했는데 작년에 없었던 자궁경부쪽에 2.8센치 정도의 물혹이 생겼다고 하는데 위험한 쪽인건가요?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영국 축구 에서 댈들이 YIDO 라고 외치던데 무슨 뜻인가요?손흥민 선수가 속해있는 토트넘이 승승 장구를 하면서 승리를 달리고 있을때 많은 응원단들이 나와서 YIDO를 외치고 있던데 이뜻이 무슨 뜻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어느시기부터 교권이 바닥에 떨어졌는지 궁금합니다.조선시대에는 훈장님이 무서워서 제대로 쳐다도 못보았고 80년대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학생따귀를 밥먹듯이 때렸는데 언제부터 교권이 추락하였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어른들이 뜨거운 밥을 먹으면 잘산다고 하던데 왜 그런건가요?어렸을적부터 한여름에도 항상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밥을 억지로 먹곤 하였습니다. 어른들이 뜨거운 밥을 먹어야 잘산다고 뜨거운 밥만 해주셨는데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연못의 잉어에게 새우깡이나 오징어땅콩같은 거 줘도 될까요?큰 아파트 단지에 가보면 작은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잉어를 키우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꼬마애들이 자기들이 먹던 새우깡이나 오징어땅콩을 물속에 던저주던데 잉어가 그런거 먹어도 괜찮을까요?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사타구니에 땀띠가 나는것은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요?여름에 주로 통풍이 잘되는 사각팬티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타구니에 땀띠가 생깁니다. 매년 이런 일이 반복되는데 어떻게 관리하면 땀띠가 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