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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가 있는데 이 선배는 남의 경조사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고 축의금, 부의금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저도 입사 후 결혼, 두 아이의 돌잔치, 부친상을 치뤘했지만 그 선배는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고 축의금, 조의금도 없었습니다. 마흔 중반이 되어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돌리면서 꼭 참석해 달라고 하는데 이런 선배 결혼식에 가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그런 선배라면 청첩장을 받는 그 자리에서 돌려서라도 면박을 줘야 했습니다.
남에게 할 도리는 하지 않고 자기 결혼식이라고 청첩장은 돌릴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참 이기적이군요.
저라면 가지도 않고 돈도 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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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만족하는비버
경조사는주고받는걸로알고있는데안해도될것같은데그래도회사에서계속 봐야할것같으면 하는것이 마음편하지않을까요안하면마음이불편할듯하지않을까요
단아한복어240
굳이, 남의 경조사에 참석도 한번도 하지 않은 선배라면 굳이 가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간다하더라도 다음번 내 결혼식 또는 경조사등에 방문할까요? 그걸 생각하면 굳이 가지않아도 될것같습니다.
갸름한도요16
관계가 애매해 질거 같으면 가지말고 돈만 카톡 전달하기나 인편에 딸려 보내세요.
선배라서 안가더라도 돈은 내는게 님의 평판에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