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변이 마려운데 화장실을 사용중이라 싱크대에 소변을 보았다는 뉴스에,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데, 남자들이 그렇게 참기 어려운 경우도 있을까요?
저기,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이 사용 중이라서 싱크대에 본 적이 있다는 뉴스가 있는데, 정말 그런 일이 가능한 건지 이해가 안 가요. 남자들이 그렇게 참기 어려운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차라리 패트병 같은 걸로 해결하는 게 더 낫지 않나요? 갑자기 급한 상황이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게 정말 흔한 일인지도 궁금하고요. 또,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위생이나 건강에 문제도 생기지 않을까요. 좀 황당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