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보험은 뭐가 있을까여?
-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제 막 신혼부부이고 저는 실손보험만 아내는 암 보험과 단체보험가지고 있습니다. 더 추가로 해야하거나 없애도 되는게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뺄건 없는 것 같은데요…
가입을 고려할 경우는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담자의 암보험
화재보험(주거형태에 따라 화재,집안누수, 일상배상책임)
90%이상이 가입하는 필수가 된 태아보험
종신보험(사망이 주목적, 상품에 따라 연금,암보장기능이 있음)
연금보험(10년이상 비유동성이 단점(유니버셜상품제외) 순위에서 밀림,10년이상 거치시 비과세,45세부터 가능)(변액연금보험은 주식과 채권으로 비율% 간접투자로 관리 필요)
의무보험(일부 사업자,자동차구입시 필요)
운전자보험(면허증 있고 종종 운전할 시)
치아보험(임플란트 등과 아이의 치열이 고르지 않을 경우)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거는 권장사항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아기를 가지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지금 당장은 아니고 향후라도 말이죠
그러면 태아보험+어린이보험+실손보험이 대략 최소 5~6만원부터 시작이 될겁니다
이 부분 감안하시고 질문자님께서는 실손이라도 가지고 계시니 다행이고 운전을 하시겠죠??
두분 모두 운전자보험은 꼭 넣어두시길 바랍니다
보험료 1만원원 전후면 벌급 합의금 변호사비용정도는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배우자님께서는 단체보험인데 여기에 단체실비가 있는 것일까요? 개인실비는요??
개인실비가 없다면 하나 가입을 한 다음 일시중지를 해놓으시면 됩니다
세월이지나 은퇴를하고나면 재직중일때는 단체실비로 보장을 받으면 되지만 은퇴하고나서 아프면 실비가입이 불가한데 미리 가입해두면 중지된 실비를 다시 개시해서 사용가능합니다
일단 보험은 현재 직업, 취미, 흡연, 음주, 집안내력, 현재병력, 월 유지가능한 보험료 등을 모두 따져보고 가입가능한 범위랑 들어보고 원하는 특약내에서 가입하셔야지만 만족할만한 보험이 됩니다
보험은 계속 변경이되고 새로운 특약이나오거나 좋은 특약은 사라지거나 합니다 어느정도 세월이 지나면 리모델링도 할 수 있기때문에 정말 괜찮은 보험설계사에게 맡기는 것도 그 역시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남편분은 치료비를 대주는 '실손'만 있고 큰 병에 걸렸을 때 생활비를 쓸 '진단비'가 전혀 없으며, 아내분은 직장 단체보험에 개인 실손이 묶여 있어 퇴사 후 의료비 공백 리스크가 있습니다.
두 분이 당장 실행하셔야 할 보완 및 정리
남편분: '3대 진단비(암·뇌·심장)' 와 질병/상해 수술비
실손보험은 내가 낸 병원비를 돌려줄 뿐, 큰 병에 걸려 회사를 쉬게 될 때의 생활비나 대출 이자는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향후 2세 계획이나 내 집 마련 대출 등을 고려할 때, 가장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금 시기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무해지환급형' 상품으로 일반암 5천만 원, 뇌혈관질환 2천만 원, 허혈성심장질환 2천만 원 정도의 뼈대를 반드시 새로 장착하셔야 합니다.
아내분: 단체보험의 덫 탈출 및 '개인 실손' 선점
아내분의 단체보험은 회사를 다닐 때만 보장되는 일시적인 우산입니다. 만약 향후 임신, 출산, 이직 등으로 퇴사하게 되면 그 즉시 의료비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특히 퇴사 후 나이가 들어 새로운 개인 실손을 가입하려 하면 그동안의 자잘한 병원 치료 이력 때문에 가입이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따라서 아내분은 매달 만 원 안팎의 저렴한 '개인 실손보험'을 미리 하나 따로 가입, 1년만 납입 후 일시중지 해 놓으시고 나중에 퇴사하는 경우, 일시 중지한 개인실손을 재개하면 되십니다.
그리고, 아내분도 암 뇌 심 진단금과 수술비는 준비하셔야 합니다
실무 전문가의 조언
두 분이 손을 잡고 보험 대리점이나 방송 상담을 찾으면 십중팔구 종신보험을 권유받게 됩니다. 돈을 모아야 하는 신혼 시기에는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사망 보장보다 살아있을 때의 치료비(진단비)가 먼저입니다. 사망 보장이 정 필요하다면 자녀가 태어난 후, 월 2~3만 원대로 가입 가능한 '정기보험(일정 기간만 사망 보장)'으로 가성비 있게 때우는 것이 정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