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영하권일때 배터리가 빨리다는이유가 무엇인가요
온도가 영하권인 밖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데요
왜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빨리 소모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호 전문가입니다.
추운 날 밖에서 스마트폰 쓰면 배터리가 유난히 빨리 닳는 느낌 들잖아요? 그건 안에 있는 배터리 화학 반응이 날씨 때문에 느려지기 때문이에요. 원래는 이온이 막 잘 움직여야 되는데, 추우면 그게 잘 안 돼서 같은 걸 해도 힘이 더 들고, 전기도 더 많이 쓰게 되는 거예요.
2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추운지역에서는 전자의 활동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활동저하는 성능이 저하되어 배터리효율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낮은 온도는 전해질의 점도를 증가시켜 리튬 이온의 운동성을 저하 시킵니다.
이로 인해 내부 저항이 증가하여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영하일때 배터리가 빨리 닳는 이유는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서 내부 화학 반응 속도가 느려지고 심하면 반응이 일어니지 않을 수도 있어서 그로인해서 배터리 효율이 늦어지고 전압이 빨리 내려가게 되면서 빨리 닳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영하권에서 스마트폰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이유는 저온에서 배터리의 화학 반응 속도가 줄어드리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배터리가 전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하지 못하고 더욱 빠르게 방전됩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에너지가 소모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취득 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전기 엔지니어 입니다.
온도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면 배터리 내부의 화학 반응이 느려지면서 전류를 공급하는 능력도 감소합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특히 저온에서 화학 반응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저온에서 배터리 내부 저항이 증가하여 사용 가능한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배터리 잔량이 더 빨리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