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을 도와달라하고 정작 타인들이 도와달라하면 어떻게든 빠져나가는 사람들은 손절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신의 집에 도배후 청소, 가전제품 옮기는 것 등

여러 일들을 도와달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연히 도와주면 언젠가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제가 필요할 때 도와달라하면

어떤 약속을 핑계로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한두번이 아니라 조금 기분이 좋지 않은데

그냥 이런 사람들은 손절하는 것이 나을까요?

딱히 친한 편은 아니라 손절해도 인생에서 달라질 게 없는 관계이긴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기할 정도로 비슷한 인물을 알고 잇엇는데여.

    결론적인건 손절쳤고 평소에도 보긴 하지만 앞으로는 사적신 말은 걸어주지 말라고 얘기햇어여.

    기본적인부분이 안되는 인물에게는 인간관계를 지속한 필요는 없다고 바여.

    부디 스트레스 받지말구 빠른정리가 조을거가타여.

  • 손절해도 인생에서 달라질 게 없는 관계라고 이미 느끼고 계신다면, 굳이 에너지를 더 쏟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왜 이런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도움될 관점에서 정리해 드릴게요. 전형적인 테이커의 유형입니다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사람을 기버, 매처, 테이커로 나눕니다. 이분은 전형적인 테이커입니다.

    ​특징: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타인의 도움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결과: 이런 사람 곁에 있으면 시간과 에너지만 고갈될 뿐 정작 힘들 때는 고립감을 느끼게 됩니다.

  • 너무 이기적이네요. 내가 도움을 받았으면 당연히 도움을 줘야죠. 계산적인 사람과의 관계는 피곤해져요.멀리하시는게 글쓴분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 도와달라는 말에는 나도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줄게요. 라는 말이 담겨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상대분은 그런 기본적인 마음이 없어보이네요. 물론 진짜 급한일이 있어서 못온다면 다음에 언제 시간이 되는데 그때는 안될까라는 말을 해주죠. 그런 사람과는 관계를 이어가기 힘들거같은데요. 다행히 주위에는 안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사람들과 함께 지내세요.

  • 딱히 친한 편도 아니고 손절해도 인생에 큰 문제가 없다면 손절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불편해하시는게 느껴지는데 굳이 유지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