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도와주기 싫어도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시며 도와주시는건가요?
아니면 단지 지금은 귀찮지만 도움을 받는 상대가 고마워할때 뿌듯함을 느끼시는가요?
후자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저 마음씨가 곱고 따듯한 분이여서, 거절하는 법을 배워보시라 말씀드리고싶지만
전자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한번의 거절로 등을돌리고, 좋지못한 시선을 보내는 이들은 다른 사람의 작은 실수나, 단점, 또는 자기 생각과는 다르다며 작은것을 크게 부풀려 헐뜯는 사람들이죠 신경쓰지마세요.
힘들면 언제든 거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