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
제가 처음에 달리기 할 때가 생각나는 군요^^
사실 사람들은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어요
만약 님께서 달리기 엄청 잘해서 소문이 나면 모르겠지만
그냥 달리기 하나보다 생각하는 정도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달리기를 하다보면 달리는데 집중해야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신경이 안 쓰인답니다.
제가 처음 수영장에 갔을 때 그랬거든요 웃통 벗고 수영복만 입고 수영을 하려니
엄청 민망하고 춥고 그런거예요 근데 수영을 못하다 보니
자세에 신경쓰라 수영하라 코치이야기 들으려 정신이 없더군요
이런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거예요^^
어느 정도냐면 주변에 수영복 입은 여성분들도 눈에 안들어와요^^
님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화이팅